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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인생은 모험이다. 까딱했다가는 단숨에 존나게 험난해진다는 뜻이다. - 멀리서부터 목소리가 들린다. “두 분 기운에 낀 건 없어요. 이렇게 평범하면 집안에 뭔가가 딸려 들어온 가능성이 크거든요?” ―아! 형, 형. “어?” ―아빠가 저번에 탁자 득템했다고 좋아했잖아. 뭐 마호가니라고. 그거 아냐? “아 씨, 맞는 것 같다.” 알바 동료의 음성은 한 겹 막을 ...
관중석의 불이 하나 둘씩 켜지고, 관중들의 환호 소리와 박수 갈채가 하나로 뭉쳐 귓가에 팡 팡 터진다. 꽃다발이 무대 쪽으로 날아온다. 붉은 빛을 띠는 새빨간 장미와, 여러 꽃들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게 느껴진다. 곧 이어 노래가 끊기고, 옆 사람들이 고개를 숙였다. 단연 돋보이는 가운데 자리, 그 자리에서 다리를 쭉 뻗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고개를 숙였다...
※주의※ 로판 잘 모르는 뇌로 그렸습니다 Q.그럼 왜 로판물을? A.개그 요소로 쓰고 싶었던건데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렸네요 그리고 싶은거 다 그렸다가는 평생 완성 못 할 것 같아 보고 싶은 장면만 먼저 그렸더니 내용 전개가 요상합니다...부디 너그러운 이해를 아직 미완이라 뒷내용은 그리면 슬쩍 와서 추가해두겠습니다
정도 자성 크오학교 AU크오학교는 그 뭐냐 월잴필들이 다 같은 반에서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조홍기가 이도철이랑 기름걸레로 교실 닦으면서 립싱크나 하고 레이가 이자성 옆자리에 앉아서 맨날 딴생각이나 하고 있고 한도경이 박웅재 옆구리나 계속 간지르고 있는 그런 학교입니다. 그 학교에 다니는 김정도랑 이자성 얘기입니다. 그런 거 하나도 모르셔도 그냥 학교 배경이...
💿 그리즐리 - 해적 들으면서 썼습니다. 이민형 방학을 맞아 친한 애들끼리 펜션으로 놀러 가게 됨. 도착하자마자 다들 근처에 있는 계곡으로 향했음. 다같이 신나게 놀다가 물에서 나오는데 동기 하나가 푹 젖은 티셔츠를 벗어던질 것 같다. "훠오~~~~ 김정우! 김정우!" 혜성같이 나타난 식스팩의 등장에 애들이랑 모여서 소리 지르면 젖은 머리 털고 있던 이민형...
플레이 장면이 포함된 부분입니다.화, 금 밤 10시 전후로 발행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 기다려주시는 독자님들께 너무 죄송하고 늘 감사합니다.일단 SSC(안전, 온전한 정신, 합의)를 준수하는 SM 디엣 소설입니다.SM요소와 스팽요소가 포함된 에셈 성향 소설입니다. 구매 시 신중해 주세요.댓글, 좋아요, 구독은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야, 언제까지 누워 있을래?" 오늘도 역시 종수 형님의 목소리는 멋지시구나.... 내가 휴대폰을 틀어놓고 잤나. 고상언은 눈을 비비고 일어나 휴대폰을 켰다. 2시 10분, 일어날 때가 되긴 했다. 그런데... 오늘 월요일 아닌가? 아, 망했다. 지금 가도 지각이 뻔한데.... 속으로 좆됐다 생각하고 있던 고상언은 자신의 공간에서 무언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
타입 : 모에 과다 타입으로 부탁드려요!! 모에 포인트 : 고양이 그 자체 / 장난꾸러기 (말괄량이) / 천진난만 / 청량햇살 캐릭터 상징화 : 버드나무 / 라임 / 푸르른 숲 / 녹색 / 고양이 외관표
https://www.megastudybooks.com/newsletter/no7_oct29/arti/arti.htm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hakwonchangup&logNo=221356778540 그 밖에 검색해보니 허리를 꼿꼿하게 편 상태에서 복식 호흡을 해야 한다. 복부가 오르내리는 것이 느껴질 정도로 깊게 숨을 마시고 내뱉기를 반복한다. 그 상태로 눈을...
신이라 부르지 않고 이창경으로 부르려 한다.아무 말 없이 물끄러미 바라만 보기만 했던 날이 있다. 아무것도 해 주지 못했던 자신을 책망하던 날이기도 하다. 사념에 사로잡혀 저 혼자서 생각하고 마음먹은 것이지만, 이를 어떻게 당신에게 표현해야 하는지 그 방법을 몰라서 저 혼자 고민하고 결론 내린 일이다. 언젠가 당신의 쳐진 어깨, 나에게 숨기려는 무언가가 있...
*2023 지천합작 백업 00. 간판이 걸렸다. 체셔 고양이 은하단. 이상한 상호였다. 오픈도 안했는데 온 동네가 웅성거렸다. 저기 오거리 골목 샛길에 생기는 가게는 뭐 하는 곳이냐고, 호기심 많은 주민들은 부동산 방 씨를 찾아가 묻기도 했다. 뭐어를 팔 거라던디.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 말을 하며 잔뜩 관심을 누리던 방 씨의 행복은 금방 그쳤다.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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