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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에서 취미로 모델활동, 화보 촬영 중 제일 오래되고 가장 애정하는 드림주! 생각해보면 제대로 판 첫 드림주이기도 함.. 머리 원래 민트인데 현실성을 반영해서 흑발, 민트 두 가지 종류의 머리색을 가지고 있음 여기 머리는 끝부분만 부분 염색했다는 설정 평소에는 프리랜서로 일하지만 워낙 예쁘기도 하고 비율도 좋아서(내가 일케 그렸지만 아무튼 좋음..)...
↑커미션
그런 말이 있지 않았나. 이 세상을 잘 찾아보면, 정말 아무런 연관이 없는데도 비슷하거나 똑같이 생긴 사람 한둘 정도는 찾아볼 수 있다고. 사람들은 그런 걸 보고 쌍둥이 같다고 표현하기도 했지만 때론 도플갱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쌍둥이든 도플갱어든 간에 뭐든 그리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 드물다는 것만으로 불가능한 일이 될 수는 없으니까. 하지만 리바이는 이...
"세자의 익위사가 반역을 일으켰다 들었다. 정녕 세자와 역모한 것이 아니냐?" 욹그락붉으락 얼굴이 험하게 달아오른 아비의 말에 미영은 고개를 숙여 제 아비의 얼굴을 보지않으려 한다. 쾅쾅, 바닥을 두드리는 육중한 소리에 미영은 억지로 고개를 들어 제 아비를 본다. "내가 지금의 주상을 어떻게 올렸는지 네가 진정 모르느냐." "....압니다." "그런데 네 ...
드리밍 온라인 온리전 <온리전은 침대 위에서> 참가 작품입니다. 본 글은 원작의 3학년이 졸업한 뒤, 2학년이 3학년으로 진급한 이후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 행사일인 2월 28일에 맞춰 무료 공개로 전환 예정입니다. 결제하지 말아주세요. !! 2학기 말, 방학을 눈앞에 두고 늦가을과 초겨울의 사이에서 헤매고 있는 날씨는 변덕이 심했다. 어제까...
파도가 철썩이는 소리가 들렸다. 네 살배기 수현은 모래놀이를 하고 있다. 작은 조개껍데기를 주워 모래성의 꼭대기의 꽂아 넣은 수현이 방긋 웃었다. 짝짝 손뼉을 치며 자신의 야심작을 바라본 수현이 바다를 바라봤다. 짭짤하고 시원한 바닷바람이 수현의 새카만 머리칼을 스쳐 지나간다. 수현의 맨발을 파도가 건드리고 지나갔다. 엄마! 수현이 바다를 향해 큰 소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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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라니, 제가 너무 이른 시간에 편지가 도착하도록 한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제가 아나스타샤의 잠을 방해한 건 아니죠? 부디 그러길 바라고 있어요. 음, 그런 연습은 나쁜 게 아니죠. 하지만 아나스타샤는 워낙 잘했으니 그런 연습이 없어도 돌아와서는 분명 잘할 거라 생각해요. 저는 요즘 도통 한 번 잠들면 잘 깨어나지를 못해 골치가 아프답니다. 응, 그럼...
날조 주의.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무언가를, 만들어 낸다는 건 참 아름답다. 단어는 물론이고 마음과 이유까지. 그래서 네가 그토록 아름다운가 보다. Fantasy “ 역시… 시나리오 속에 오류가 난 거야. ” “ 설마, 설마 그 오류의 대상이… ” “ 응. 너랑… 토리인 것 같아. ” “ 미치겠네…. ” 나는 마른세수를 하며 고개를 떨궜다. 옆에 있던 팡이...
진격의 거인 현대AU _ 리바이 대리님.pdf 얼마전에 주임달아서 군기 바짝 들려있는 여주지만 빡치는 건 빡치는 거라 월루+담타로 옥상 올라온 여주 입에 이미 담배 물고 문 딱 열었는데 옆팀 리바이 대리님을 만나버림 아 대리님 쫌 어색한데; 우물쭈물 걍 내려갈라 하는데 눈이 딱 마주침 "아.. 그래도 될까요?" "그래. 피우는 줄 몰랐네." "뭐 가끔 펴요...
안녕, 솜니움! 응, 지금은.. (마지막 잉크 점이 조금 물들어 있다) 아직 해가 중천인 오후네요! 후후, 오늘도 여전히 심심하고 지루한 하루였어요... 바로 알았죠! (사실 봉투의 발신인 보고 알았어요) 오, 솜니움. 솜니움이 제 친구라는 것에 대해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당연히 솜니움은 제게 가장 친한 친구인걸요!! 음, 사실 언제 편지...
조금 서먹해진 것 같은 우리, 어떻게 다시 친해질 수 있을까요?! 바로.. 이 빙고판을 이용해보아요! 아직까지 친해지지 못 한 친구들, 혹은! 서먹해진 친구들. 아니면 여전히 친한 친구들과도 좋아요! 한 친구와 여러 빙고를 채워도 괜찮지만, 되도록 많은 친구들과 빙고를 완성해주세요. 11시까지 9칸을 전부 완성시켜 오시는 선착순 세 분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20 to 29. 1. 수트 잘 어울리네. 재회의 첫 소감은 그러했다. 수트와 유기현. 어울린다. 결혼식과 유기현. ...어울린다. 민혁은 목을 죄는 넥타이에 손가락을 넣어 살짝 당겨서 틈을 만들었다. 예식장 출입문 근처에는 민혁처럼 늦게 도착해 자리를 얻지 못한 하객들이 삼삼오오 서 있다. 팔짱을 끼고 검은색 벽에 가볍게 기대어 선 민혁이, 하객석 중간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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