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https://twitter.com/winterdeeer/status/908975524910833665
갱신) ~170923/썸네일 수정 및 새 삽화 갱신) ~171002/새 삽화 갱신) ~171008/새 삽화 갱긴) ~171013/새 삽화 -2017년 09월 16일 주말 레벨1용사 트친분과 게릴라 행앗을 열게 되었다. 나쵸님 티비아님 나를 포함해 3명이서 행앗을 하던 중에 그동안 생각만 했던 썰을 풀게 되었다. 2p레이미 썰 극장판 반역 호무라가 반역하고 ...
옹성우는 귓가를 스치는 소리에 퍼뜩 잠이 깼다. 뒷목에 소름이 오소소 돋았다. 오그라든 피부를 손바닥으로 쓱쓱 쓰는데 불툭 튀어나온 자국이 만져진다. 오늘만 다섯 번 째.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 옆에서 죽은 듯 누워있는 찬 기운의 남자를 흔들어 깨웠다. "야, 일어나." 남자는 약간의 로딩을 거쳐서 서서히 눈을 떴다. 옹성우는 그게 재수 없다고 생각했다...
어린왕자는 여행을 떠났다. 아마도, 이제 더이상 지구에 오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그는 더이상 지구에 남아있을 이유가 없다. 정확히 어린왕자가 왜 지구에 왔는지 알 수는 없지만, 이제 그 목적이 남아있지 않다는건 알 수 있었다. 그는, 환이라는 이름의 어린왕자에 대한 최초의 기억은, 지구별이냐고 묻던 온갖 동그란 것으로 만들었을 것만 같은 얼굴, 작지만 따뜻...
-직접 경험하고 또 전해 들은 일화를 기록합니다. -과장,왜곡을 피하기 위해 최소한으로, 확실히 기억하는, 사실만 기록합니다. -기록 목적은 작은 행동을 위한 준비입니다. 해당 교사 비난이 아닙니다. 1. 교사 A 수업 중 다음과같은 예시를 듦. • '목욕탕에 갔을 때 여러분과 여러분 어머니의 몸을 보면 다르지요. 여러분과 비교했을 때 어머니는 몸에 탄력이...
모름지기 사내라면 스물을 넘기기 전에 제 짝을 찾기 마련이다. 못 찾으면 억지로라도 갖다 붙여 가정을 꾸리게 하는 것이 부모들의 소망이고. 하지만 도련님은 스무 살을 훌쩍 넘은 스물세 살의 나이가 되도록 어떤 어여쁜 여인이 찾아와도 거들떠보지 않았다. 어르신께서 제대로 된 자리를 잡아보려 하면 어느새 방을 비우고 사라진 뒤였다. 그토록 인자한 어르신께서 호...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얘 진영아, 일어나서 좀 들어봐!” “......” “정말 중요한 소식이래두?” 또 시작이다. 옆에서 울 어머니가 주무시고 있는 걸 뻔히 알면서. 늦은 시간에 창호지 너머를 기웃거리며 나를 부르는 향숙이의 목소리를 듣고도 모른 체 했다. 이런 밤중에 함부로 남의 방에 찾아와 민폐를 끼치다니. 앞뒤 안 가릴 정도로 순수하고 날 가장 친한 친구로 여기는 애란...
일부 장면 서술은 전적으로 필자의 상상에 의존하였음을 밝힙니다. 벨이 울렸다. 길고 긴 수업 시간이 모두 끝나는 시간이었다. 간단한 종례와 함께 작은 교실 안은 금세 시끌벅적해졌다. 우르르 소리와 함께 학생들은 마치 총알처럼 교실 밖을 뛰어 나갔다. 오늘은 어디서 뭘 하고 놀래, 시간 있으면 이따 번화가에서 만나자 같은 소리들이 울려 퍼졌다. 하지만 그 소...
매우 짧음. 예전에 간단하게 썼던 짧은글을 간단하게 수정. ---------------------------- 품안에 들어오는 몸이 따뜻했다. 손가락에 스치는 머리카락이 부드러웠다. 고요히, 고요히 숨을 내쉬며 잠자는 그의 모습은 어째서 그가 모델인지를 여실히 알려주었다. 레오는 그런 그의 모습을 바라보다 다시 그를 끌어안았다. 답답한 듯이 그가, 세나 이...
“오늘 사주세요. 커피.” “…어?” “그 때, 다시 만나면 사준다고 했잖아요.” 나를 기다렸다던 너는 놀란 내 얼굴을 보고 눈을 휘어 웃을 뿐이었다. 끝내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 순간 정국이는 대뜸 말해왔다. 도서관에서 우연히 마주쳤던 날 캔커피를 마시면서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었나보다. 지나가는 말처럼 흘렸지만 꼭 속이 빈말은 아니긴 했었다. 단...
Cooing 's Twitter ▶ @Mellifluous_day Requestbox ▶ http://naver.me/Gzf7lDId ASK ▶ http://asked.kr/Cooingcandle [본 세계관은 미국드라마 The Sentinel 에서 차용하였으며, 일부 변형하였습니다. ] < BGM :VIXX - 도원경(桃源境)> 수면 중독Kun...
어렸을 때 읽었던 동화 중 하나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찬바람과 냉기만 가득한 겨울, 소년은 눈으로 만들어진 요정을 만나게 된다. 소년이 만지기 힘들 정도로 차가운 요정이지만 둘은 그 것을 뛰어넘어 가까워진다. 하지만 봄이 오고 요정은 녹아 없어져 버린다. 소년은 세상이 없어진 것 처럼 울고 또 울었다. 눈물로 보낸 계절들이 지나가고 드디어 겨울. 소년은 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