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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입니까. (당신의 말 다시 한 번 읊었다. 입술 몇 번 달싹이며 고민하다, 느릿히 답했다. ...믿겠습니다.) ...음, 저기. 조금, 아픕니다. (제 볼 콕콕 찌르던 손가락 이리저리 고개 돌려 피하다, 결국 손가락 붙잡았다. 차마 떼어낼 순 없어 살살잡은 채 당신만 흘금 바라보고.) 펜던트는, 당신이 맞추고 싶다 하지 않았습니까. 저도 맞추고...
난 중학교때부터 밴드 공연다니는 걸 좋아했다 항상 퐁을 데리고 여기저기 많이 다녔다 하지만 고등학교 들어오고 난뒤로는 공부때문에 많이는 못 다녔지만 그래도 큰 공연들은 꼭 갔다 그리고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밴들들이 오는 공연이였다 그래서 난 공연 시작하기 전에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퐁을 데리고 자리를 찾아보고 있었다 "타인 꼭 이렇게까지 일찍 와서 자...
* 환생 AU, CEO 엘빈, 니트빈(안쎄한버전), 노네임 리바이, 니트리 요소 있음. * 둘 다 성인입니다. 리바이는 진격중 AU 엘빈은 그냥 현대 AU에요. + 진격중 아직 4화까지밖에 못봐서 설정 미스 있을수 있음. *지역은 아키하바라... 몰라요 AKB가 아키하바라 출신이니까 다른 아이돌도 아키하바라 즈음에 살지 않을까. 저는 일본 여행은 가봤지만 ...
-------------------------------------------------------- 그는 어째서 인지 굉장히 화가 난 듯싶었다. 싸늘한 표정의 룡을 뒤에 놓고 이번에는 운영이 앞장서 서문을 향하여 걸었다. 운영은 어릴 때부터 밀폐된 곳에 취약하였다. 조용히 이야기나 하자고 부른 것을 자신이 산통을 깼으니 그의 기분이 상한것에 이해가 갔다....
내금위 부장은 두 궁녀를 눈 앞에 두고 고민에 빠졌다. "저, 저 목함은 분명 저 나인의 것입니다! 제가 똑똑히 보았습니다." "제 것이 아니옵니다. 심히 당혹스럽사옵니다." 부장은 남준의 부재를 안타깝게 여길 겨를이 없었다. 폐하께서 직접 수사를 지휘하셨기 때문이다. 내금위 전체를 움직이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었지만 그는 나름대로 산더미같은 업무를 빠르게...
지긋지긋한 기말고사가 끝나고 여름방학이 막 시작됐을 때 준수는 찬영과 함께 어디로 놀러 갈까 인터넷을 뒤지며 들떠 있었다. SNS에 올라오는 좋아 보이는 휴양지와 맛집, 호텔은 죄다 저장을 해놓으면서 말이다. ‘여행 가면 숙소는 트윈 베드는 꼭 걸러야지. 무조건 더블이야. 형이랑 같이 자야지…… 히히.’ 사귀자마자 허리를 안고 뽀뽀하고, 첫 데이트 때 손을...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뒷부분은 결제로 돌렸습니다. :)
또 하룻밤이 지났다. 어느덧 시간은 사시(巳時:오전 9시~11시)가 되어있었다. 어제 새벽까지 진득하게 잠자리를 가진 두 사람은 뒤늦게 잠에 빠져들었고 이틀 동안 연이어 혁에게 시달린 아로는 완전히 녹초상태가 되어버렸다. 원래대로라면 어제처럼 새벽 동이 트기 전에 일어나 제 방으로 돌아가려 했었다. 그렇지만 어젯밤 내내 자신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혁 때문...
*백나겸시점 : 보라색 *윤승호시점 : 파란색 *과거회상 : 회색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인데? 그냥 커피 마시자는 거지. 무슨 일이 있어야 보나? 그래. 딱 우리를 설명할 수 있는 말이었다. 무슨 일이 있지 않아도 보는 사이. 대부분의 기억에 백나겸은 윤승호와 함께였다. 12년 학교를 다니는 동안 같은 반을 6번이나 했고, 비록 과는 달랐지만 대학도 같은 곳...
*백나겸시점 : 보라색 *윤승호시점 : 파란색 *과거회상 : 회색 “늦었다?” “네가 빨리 나온 거야. 가자.” 모퉁이를 돌아서자 전봇대에 기대서 담배를 물고 있던 승호가 손을 흔들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주머니에 손을 꽂아 넣고 종종걸음으로 다가서자 아직 장초인 담배를 슬쩍 보더니 빠르게 비벼끈다. “갑자기 무슨 영화야. 영화관 별로 좋아하지도 않으...
Ep 10. 왕비는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하여 현과 재준이 만날 구실을 만들지 못하도록 남모르게 세자의 일정을 더욱 타이트하게 조율하였다. 왕과 의견을 맞춰 대리청정을 시행하게 하였고 무거운 자리에 그를 앉힌 만큼 속히 시강원에서 듣는 수업도 늘렸다. 그로 인해 현은 본인의 처소 외에는 임금이 정사(政事)를 보는 편전(便殿)과 시강원만을 하루 내내 오다닐 ...
- 너는 늘 나를 괴롭힌다. - 네 능력 하나보고 날개를 달아준다고 호언장담을 했을 때 네 표정이 어땠더라. 윤철아, 그때 당신은 어땠어? 내가 당신의 구원처럼 보였어? 아님, 내가 당신을 망치러 온 사탄같이 보였으려나. 내가 만일 당신한테 물었으면 말은 해줬을까. 당신이 재혼한 나한테 물었지. 행복하냐고. 나는 거기에 행복하다고 말을 했어. 난 진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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