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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먼씹!!적폐!!캐붕!!인외! 웹공개를 생각하지 않고 작업했어서 웹용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ㅠㅠ 편하게 보시기에는 어려울 것 같아용ㅠ 양해해 주세요! 개인적으로 부끄러운 부분이 너무 많아서 공개 자체를 안 하려다가 용기내서 올렸었는데 생각보다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어 포타에도 올려둡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넘.. 감사해용ㅠㅠ
※ 소재 주의 # [남친 방금 갔어]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던 형석이 바깥 허벅지를 울리는 짧은 진동에 휴대폰을 꺼내들었다. "참나... 꼭 장난을 쳐도 이런 걸 치네." 차 문을 열고 운전석에 올라타 시동을 걸기 위해 뻗었던 손을 잠시 멈칫하며 뒤로 물린 형석이 푹신한 시트에 등을 묻고 정면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다시 휴대폰을 들어 어쩐지 미묘하게 느껴지는...
민석은 행자를 데리고 드라이브를 다녔던 코스를 돌고 있었다. 함께 구경했던 하천에 듬성듬성 있는 사람들 사이를 집요하게 보기도 했고, 치킨집도 들렀다. 제 노란색 맨투맨을 입고 나갔다는 세훈의 말에, 노란색과 비슷한 색깔의 옷을 입은 사람만 봐도 어깨를 잡아 돌리기도 했다. "......" 행자의 정체를 가늠하며 했던 상상중에는 이런 상황도 있긴 했다. 어...
三毛縞 斑 / 미케지마 마다라 (cv. 토리우미 코스케) 桜河 こはく / 오우카와 코하쿠 (cv. 카이토 타스쿠) 君の暁 滲んだ境界線ずっと 너의 새벽녘 번진 경계선은 계속 怖くて繋ぎとめた 두려워서 가둬놨어 虹色の空に輝く僕等の世界は 무지개빛 하늘에 빛나는 우리들의 세계는 誰のために泣いてるの 누구를 위해서 울고 있는거야? 声は虚しく夜に消えた 목소리는 허무하게 ...
About me 저는 20대 성인이며, 대학생입니다. 표에 기재해둔 것처럼 아침, 점심, 저녁, 밤에 접속이 가능하며 실제로도 트위터에 계속 상주하고 있으나, 수업 및 과제 등으로 인해 항상 접속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8시에 일어나 11시에 취침하는 편이며, 주말에는 좀 더 오래 깨어 있습니다. 천사님께서도 성인이시길 바라고 있습...
*스트리머 *브이틱 *스트리머x일반인? *청려건우 *재현건우 *연하연상 *팬 *불쾌한 언어가 있을수 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공개 예정입니다. +멤버들과 건우의 첫 만남> 그다음 이야기 입니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어제 꽤 고통스러운 꿈을 꾸었다. 나의 절친한 친구가 살인을 저지른 것을 목격하였고 나에게 살인 고백을 한 내용이었는데 꿈의 시작도 끝도, 내용도 모든 것이 너무나도 암울한 이야기였다. 우리 학교는 앞에 해안산책로가 있는데 밤에도 사람이 꽤 많은 곳 이었다. 이상하게 눈을 뜨자 그곳이었고, 사람은 그 누구도 없었다. 그리고 기억은 안 나지만 내가 꿈속에서 ...
※안내문※ 이 이야기는 게임 '로스트아크'의 2차 창작입니다. 로스트아크 메인스토리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모험가 및 일부 캐릭터들은 저의 개인 캐릭터입니다. 개인 플레이 경험 등을 바탕으로 각색이 있습니다. "도착했으니 다들 일어나!" 용병대장의 외침에 일렁이는 물살을 바라보던 나는 시선을 옮겼다. "이곳이 바로, 잊혀진 땅 트루아다." * 쿵. 작은 항구...
그게 내 영원이 될 줄도 모르고. 이상한 소문이 들렸다. 새로운 작전 준비가 한창인 이 시기에 새로운 인원이 투입된 것도 모자라 과거를 알 수 없는 S급? 어디서 그런 사람이 굴러들어왔으려나. 알고 보면 입사를 오래 준비했던 A급 정도의 부풀려진 가십일 거라 생각했다. 전에도 몇 번 흘러가는 소문을 들은 적 있었다. 누구는 누구의 아들이라더라, 이번에 현장...
팀 라퓨타, 청서님의 시나리오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처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약칭 크리그어 시리즈(1~3부)의 극스포를 담고있습니다. 시나리오를 플레이하실 예정이라면 열람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겨울향이 짙었다. 총구 끝에서 흩어져 날린 가는 연기와 하아, 뱉어지는 숨이 퍼져나가 입김이 공중을 수놓고, 일순 날카롭게 빛난 적과 금의 눈동...
"아으씨..머리야.." "여긴 또 어디야?" - 시발. 여긴 성혁 휴게소다. 몇 일 전에 화재로 폐쇄된 상태라고 들었는데.. 어째서 여기엔 사람들도 있는거고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거지? 핸드폰 통화나 문자는 안됨... - 전혀 정상적인 곳이 아니다. 좆같은 시체새끼들이 드글드글거리고 있는 곳이었다. 그래, 미확인 괴이 현상이다. 시발 그래서 여긴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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