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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루이 “전체 정지! 잠시 휴식 후 다시 이동한다!” 행군을 수도 없이 한 문별이와 정휘인도 숨을 헉헉거리며 땅바닥에 철푸덕 하고 주저앉았다. 사관학교에서 1, 2등을 다투던 그들이었기에 이정도 훈련 정도는 별것도 아니었지만 요즘 가벼운 훈련과 이론 수업만을 하다 보니 체력적으로 많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야..허헉..주말에 외박할 거야?” “무슨.....
이건 꿈이야, 그렇지? 누군가 귓가에 속삭이는 소리가 점점 선명해졌다. 지독히도 뭉친 목소리가 차차 깨끗해지며 자신을 얽어맨다. 그래, 이 모든 저주를 초래한 것은 자신이었다. 그러기에 도망칠 곳도 없었다. 여기서 무너지는 것은, 그들에게 최소한의 위로가 될까. "살려, 주세요…" 가늘게 떨리는 목소리가 한 번 더 우짖자, 성재의 눈빛이 암전되었다. 전신의...
나츠 x 루시 간혹 꿈을 꾸었다. 새하얀 드레스를 입은 내 모습을,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그와 사랑을 나누고 그의 여자친구에서 평생을 함께할 반려자가 되는 것을. 너무도 달콤한 꿈이라고 그저 그렇게 생각했다. 정작 내가 좋아하는 그는 날 이성으로보지 않고 그저 같은 길드의 동료로 그저 편안한 사이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아니 100% 확신할 수 있었다. ...
까만 밤하늘은 딱 좋게 두툼한 구름으로 뒤덮여 있었다. 달빛 한 줄기 새어들지 않는 밤은 잠입에 더없이 좋은 환경이었다. 멀리서 경찰서의 동향을 살피던 민혁이 조금 지루한 듯 빌딩 옥상 난간에 기대었다. 언제든 출격할 수 있도록 단단히 대비하고 있었건만, 경찰들은 굴러가는 상황을 전혀 알지 못한 채 그저 자기들의 둥지를 지키느라 바빴다. 눈을 부릅 뜨고 사...
보슬보슬 내리는 이슬과 함께 시작된 아침. 시끄럽게 울리던 자명종을 끄고 바람에 흩날리며 햇살이 비쳐오는 창으로 다가간다. 기지개를 피며 바라본 그 곳엔.... 아침 햇살과 잘 어울리는 그가 있다. Je T'aime w. LANI 어렵게 허락받은 유학길이었다. 대학 졸업 전 참가한 마지막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입상해 생활비를 제외한 모든 학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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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편물 수위물 뷔진 수위물 카피금지 단편은 좀 어려웠습니다 :( 흐아앙.. 태형아, 이러지 마.." "이러지 말라고? 벌써 흥분한 주제에?" "흐응.. 아앙.." "여기도 빳빳하게 세우고 있는데 싫다고?" "으아앙.. 흐앙.."
"이제 집에 가냐?" 땅만 보고 터덜터덜 걷던 경수가 번쩍 고개를 든다. 크게 떠진 눈에 긴장이 가득하다. 가로등 빛을 등진 채 교문가에 기대 서있던 인영이 한발짝씩 천천히 걸어온다. 퇴로를 계산하는 눈이 가까이 가면 굴러가는 소리가 날 듯 분주하다. 어둠속에 반짝이는 커다란 눈을 보며 종인이 인상을 쓴 채 멈춰섰다. "야. 내가 너 잡아 먹어? 하도 도망...
째깍, 디지털 시계의 앞자리가 10에서 11로 넘어갔다. 은광이 고갯짓으로 신호를 하자, 민혁이 호텔 문을 열었다. 무장을 마친 멤버들이 줄지어 차례로 밖으로 나가 비상구 문을 열었다. 계단을 내려가는 발걸음 소리 하나마저 조심스러웠다. 조용히 시동을 건 차가 얼음 위를 미끄러지듯 도로를 달렸다. 일훈이 잠깐 눈을 붙이는 사이, 옆에서 창섭이 노트북을 두드...
"조나가 있는 쪽은 가장 최하층, 몬스터 제로가 동결된 격리실이에요. 본관으로 들어가서 맨 오른쪽, 모나크 나비표시가 있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세요." 비비안 씨가 벽에 달린 소형 테블릿을 가르키면서 말했다. 그녀는 32기지의 복잡한 구조를 무전으로 우리 쪽과, 그 뒤를 따라오는 틸트로더 하나, 총 두 대에 동시에 전했다. 급하게 정보를 제공해서 미안하다고 ...
*** 늦은 밤, 하늘 높은 곳에서 틸트로더가 눈바람을 헤치며 어딘가로 날아가고 있었다. 이 `수직이착륙항공기`에는 정식 모나크 마크가 새겨져 있었고, 탑승자들은 바로 모나크의 연구원들로 위장한 테러리스트들이었다. '나방의 신전'기지를 무단침입하고, 그곳의 연구원들이 보이는 족족 살해한 뒤틀린 이들의 모임이 있었다. "'뱀의 장벽' 기지, 착륙 허가 바람....
최초 그리고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난 왕녀 루시 그 왕녀의 곁엔 언제나 묵묵하게 지켜주던 드래곤이 있었다. 신수라 칭송받던 반신반인의 나츠 지금부터 시작하려는 이 이야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이야기 왕녀님은 드래곤을 사랑했다 드래곤 역시 왕녀님을 사랑했다 서로를 사랑했기에 더욱 아름다운 둘의 이야기가 지금 막을 내렸다. 제16화_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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