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드로니아는 휴게실에 들려 조금 쉬다가 다시 한번 연회장으로 갈지, 그냥 지금 가는 것이 나을지를 고민하고 있었다. 미하일은 샬롯의 눈을 왜 쐈지. 죽을 수도 있는데. 정말로 데카른에 대한 질투심일까? 감히 영물을 바쳐서? 드로니아가 미하일을 알게 된 이후로 세 사람이 죽었다. 아, 샬롯은 아직 죽지는 않았지만. 티타임 때의 그 시녀. 그리고 샬롯이 데려온 ...
🍅 정국 x 태형입니다. 이전 동아리 번외편이에요. 🍅 체벌 소재 있습니다. 창작물이니 유념하여 봐주세요. 🍅 아주 이전 글에서 커플링 수정했습니다. "...""....서, 선배?!""뭐해, 여기서? 미팅?"삼 대 삼? 손가락으로 반대편을, 그리고 태형 쪽을 꼭꼭 찌르며 아무렇지 않은듯이 말하는 사람은 분명 정국이었다. 분명 오늘 저녁 약속이 있다고 했었던...
사람들이 활짝 열린 문을 성큼성큼 지나갔다. 다들 웃는 얼굴을 하고는, 아는 사람들을 향해 인사하기 바빴다. 드로니아도 그들처럼, 아르노의 팔짱을 끼고 한 손으로는 부채를 폈다. 그리고 얼굴을 반 쯤 가린채로 걸어갔다. 연회장은 정말로 넓었다. 늘어선 테이블과 화려한 장식들. 그리고 그 가운데에는 춤 출 공간까지. 자신을 향한 눈총도 종종 느꼈다. 하지만 ...
“지금 방으로 오시랍니다.” 아케로스는 목욕을 가벼이 마친 뒤 편지를 쓰려 했다. 하지만 그 순간에 누가 노크를 하고 들어오더니, 황녀의 시종 하나가 자신을 불렀다. 아케로스는 잠시 편지지를 쳐다보다가 몸을 일으켰다. 황녀의 방은 춥지도 덥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였다. 자신의 방은 약간 더웠던 것 같은데. “아케로스 경?” 퍼뜩 정신을 차려 황녀를 쳐다봤다....
난 다시 지옥 같은 학교에 갔다. 솔직히 이제는 두렵지 않다. 난 많이 성장했기 때문이다. 아무리 신윤하가 달려드러도 눈 하나 움직이지 않았다. "야 아람아...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친구들은 달라진 날 보면 신기해했다. 난 그들까지 무시하고 싶진 않았지만 복수를 위해서라며 어쩔 수 없었다. 난 그들의 질문에 대답을 피했다. 미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이 시리즈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연재됩니다 안녕하세요 수지입니다 웹소설 노베이스라고요? 글 쓰고 싶은데 정말이지 아무것도 모르겠다고요? 그렇다면 잘 들어오셨습니다 웹소설을 쓰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저는 여기서 여러분들께 세 가지 질문을 던질 겁니다 여러분은 매주 제 질문에 답해가면서 성장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바로바로 이름하야 웹소설 쓸 수 있게 만들...
헤럴드. 시력이 그다지 좋지 않았고 배가 조금 나와 있던 토끼였다. 그는 붉은 여왕의 심부름꾼이었고. 시간약속에 민감한 인물이었지. 모노클 안경을 끼곤 시계를 딸깍거리던 그의 모습이.. 사라져버렸을 이 기억의 파편이 아직도 눈을 감으면 선명히 느껴졌다. "흰토끼 아니면 클로버 맘대로 불러" "아... 예" "그래서 까마귀랬나? 다이야로 임명됐다며" "음 뭐...
🍅 정국 x 태형입니다. 🍅 체벌 소재 있습니다. 창작물이니 유념하여 봐주세요. 🍅 아주 이전 글에서 커플링 수정했습니다. 上 ."...송합니다""죄송하면 다야? 한두번도 아니고. 똑바로 못하냐?""..."정국은 복도 끝에서부터 들리는 소리에 살짝 인상을 찌뿌렸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동기였다. 삼수생이라는 것을 무기로 나이부심 부리는 전형적인 꼰대 스타일...
* 20화가 등록되면 19화는 유료로 등록....... 하지 않으려고요. 생각해보니 해피패밀리 죄다 유료로 전환돼서 늦게 구독하신 분은 조각글 말고는 읽을 게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회차는 쭈욱 무료로 둡니다. 사실 17편 재민이 혼구녕 나던 회차를 선물하고 싶었는데...🤔 벌써 구매하신 분들이 몇 분 계셔서......(구매 감사합니다...♥) * 최대...
11월 초, 오늘도 어김없이 비밀번호를 모르는 도어락을 마구 두드려댄다. 평소와 다른 점이 있다면, "아아 최혁!! 그냥 인터폰 누르랬지?!" 더욱 선명해진 입김과 마중 나오는 사람이 소연이라는 점이다. "아..미안, 버릇이라ㅋㅋ" "하여튼 증말, 들어와." 소연이는 추웠는지, 시금치색 학교 체육복의 소매를 손가락이 안 보일 정도로 내려서 입고 있었다. 그...
※ 한편으로 그 무렵 주희의 평판은, 그 이상 나쁠 수 있을까 싶을 만큼 떨어져 있었다. 이유는 당연히 입학식 날 희정이와 있었던 마찰 때문이었다. 당시의 문제는 지금 생각해보면 딱히 옳고 그름을 따질 문제는 아니었던 것 같기도 하다. 혜수가 순수하게 호의로 주희를 신경 써주려 했건 주희가 따지고 들었던 것처럼 의식적으로건 무의식적으로건 어떤 불순한 의도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