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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밤 w.이쟌 시크노블 출간 이북 DESIGN BY STUDIO SKIT
[속보] 김태형, 계속되는 인성논란••• “시발 진짜.” 태형은 상스러운 말을 입에 담곤 그의 찰랑이는 머리카락을 쓸어넘겼다. 그 앞에서 한숨을 일제히 쉬며 전화기를 붙들고 있는 태형 소속사 사장은 꽤나 수척해진 얼굴로 어릴적 습관인 손톱을 입에 갖다대었다. “태형아 너,,인성 괜찮잖아.” 혼잣말을 하는건지, 아님 저를 위로하려 하는건지, 사장은 초점없는 ...
할아버지 몰래 먼저 나가려 했던 시도가 들킨 카고메는 결국 유가즈미와 함께 밖에 나갔다. 괜히 상대의 시간을 잡아먹는 것 같은 느낌에 카고메는 계단을 내려오는 내내 유가즈미의 옆모습을 슬쩍슬쩍 살폈다. 카고메의 시선이 느껴졌지만 중요한 말을 하려는 기색은 보이지 않아 유가즈미는 눈을 맞추지 않고 묵묵히 계단을 내려갔다. 유가즈미는 원래부터 이렇게 말이 없는...
라이벌 14 w. 헤르츠
-be your sinner 두번째 조력자를 모아 다시 길을 나섰다. 두번째 조력자는 잭 이외에는 절대 말을 썪지 않는 상위 뱀파이어 무리였고, 슬레이어들을 특히나 경계했다. 뭐, 같이 협력을 하는 관계에 굳이 말을 터야한다는 법은 없으니 이대로라도 괜찮다 생각했다. “일라이, 어젠 고마웠어.” “아니요, 별거 아닌데요.” 나이브는 일라이를 잡아 말했다. ...
"그래서...안에 정말 아무것도 안입은거야?" "응" "정말로?" "맞아." 진은 존과 셜록을 양 옆에 두고 런던 중심에 있는 지금 자신이 이해가 가지않기 시작했다. 더군다나 자신의 이 플랫메이트들중 한명은 꼴랑 천 하나를 두른 모양새였기 때문에 그 혼란스러움이 가증되었다. 그녀는 이런 상황이 그들에겐 흔한 일인지 그나마 정상적으로 보이는 존에게 물어보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5. 상자 속 종이들 “우리 아이는... 절 때 포기하지 않을 거야. ” “우리 아이는 우리 같이 좋은 심성을 가지고 있을 거야.” “우리 아이는... 음... 우리 모두 그렇게 재미있진 않은데.. 우리 주변에 재미있는 사람이 누가 있지?” “....브루스 웨인?” 자넷의 오른쪽 눈썹이 천장을 뚫을 듯 솟구쳐 올랐다. “지금 장난해?” 자넷의 강력한 눈빛을...
금방 가져올 것 처럼 굴었었는데 마지막 이야기가 정말 오래 걸렸네요. 긴 시간 읽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편과 에필로그를 같이 올리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15. 매장소의 열이 오르고 내리기를 수차례 반복했다. 간신히 눈을 뜨고 마른 숨을 토하는 매장소의 입 안으로 쓴 약이 넘어왔다. 약을 삼키며 매장소는 푸석한 린신의 얼굴을 살폈다...
06 그 때 봤던 눈을 잊을 수가 없었다. 검은 눈이었다. 한 순간에 수많은 감정을 봤다. 경악, 두려움, 절규, 그리고......그런 것들. 그 눈이 옅은 갈색으로 변한다. 빛 아래서는 황금빛으로도 보이는 그런 색. 의아한 눈. 놀란 눈. 확신하는 눈. 「ㅡ내가 안 그랬어, 정말이야!!」 씨발. “깼어요.” “벌써?” “빠른데요?” 될성부른 떡잎이네. 나...
개발제한구역으로 되어있어 주변이 온통 푸르른 신사의 아침은 언제나 평화로웠다. 지저귀며 총총 걸어가던 새들은 다녀오겠다는 카고메의 우렁찬 외침에 놀라 푸드덕 날아갔다. 뒤늦게 뛰쳐나와 같이 가자며 부르는 소타를 핀잔 준 카고메는 촘촘한 신사의 계단을 내려왔다. 계단의 가운데는 신이 지나가는 길. 아무리 옛적 유래라며 할아버지가 하는 말을 귀찮게 여기는 카고...
-be your sinner “으윽... 그만해..” “하하핫.. 그런 표정은 봐줄만한걸.” 잭의 모습을 한 그는 나이브의 몸 곳곳을 물었고 그곳에선 하나하나 피자국이 남았다. 나이브는 몽롱해지는 정신을 붙잡고 몸에 힘을 주어 주술을 풀려했다. 이 안개가 모두 환각이고 그것이 자신의 몸을 조정하는거라면 두려움을 없애고 맞서야했다. “뭐야. 소용없어, 차라리...
이번편을 쓸 때 가장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 13. 재윤의 사고 이후 처음으로 혼자 찾은 경기장에서 재범은 익숙하게 제 자리를 찾았다. 중앙의 로얄석을 슬쩍 벗어난 자리. 재윤과 늘 앉던 곳에 혼자 있으려니 왠지 쓸쓸한 기분이 들어 재범은 괜히 경기장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폈다. 어느 실업팀끼리의 농구 경기가 한창인 이 곳은 재윤이 재범을 어머니 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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