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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안에 계시오?" 일자입이 되서는 방안에 꽁하니 처박혀 있던 장현은 문 밖에서 들려온 익숙한 목소리에 눈썹이 꿈틀거렸다. 장현은 말없이 방에서 나왔다. 그리고 문을 열고 나와 예상한 상대를 확인하니 면이 차갑게 굳어버렸다. "반갑소. 내 구원무라 하오." 차가운 눈으로 경계하듯 노려보는 장현을 향해 원무가 먼저 경계를 풀며 인사를 건넸다. 그러...
“아. 길채낭자.” 길채가 쪽방에서 나오니 원무는 환한 미소로 반겼다. “내 지나가는 길에 생각이 나서 잠시 들렀소.” 원무는 말하면서 정갈하게 놓인 벗어놓은 신을 바라봤다. 사내의 신발인걸 보니 안에 있는 손님이라는 건 사내인 듯 했다. “아. 죄송합니다. 지금 손님이 와계셔서 지금은 안 될 것 같습니다.” 다른 이들 눈엔 길채가 평소와 다름없...
"뭐하는 거야?!! 그만둬!!!" "으으으...열받네 정말!!!" 타이가에게 영문도 모른 채 공격을 받은 지훈은 여러 번 공격을 받고 반격을 하기위해서 짜증 섞인 목소리로 덱에서 카드를 뽑아 왼팔의 바이저를 작동시켜 소환 된 총인 SHOOT VENT를 타이가에게 명중하는 듯 싶었으나 타이가도 FREEZE VENT라는 카드를 뽑아서 도끼 형태의 무기 겸 카드...
"지금 도망쳐(今のうちに逃げるんだ!)" "변신(HENSHIN)!" "간다! 데스트 와일더!" 대량실종 사건이 일어나고 지훈이 사자 괴인과의 추격전을 벌인 지하철 정거장에서 수사를 마친 경찰들이 복귀하고 있었다. 그 와중에 복귀 준비가 늦은 경찰 한 명은 정거장의 안전문을 우연히 보다가 자신의 목덜미에 하얀 실타래가 감긴 것을 보게 되는데 경찰이 눈치채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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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애정행각은 나오지 않습니다 (사귀는 사이요) ㆍ ㆍ 일주일이 다 지나가긴 전 주말인 오늘 비가오는 바람에 하는것도 없이 핸드폰만 들여다본다 월래라면 쇼연습을 하거나 다음 연출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겠지만, 오늘 밖에 나오는것은 위험한것 같다. 나야 뭐, 나가도는 상관없지만.. 방에 누워서 핸드폰을 들여다보는것도 슬슬 지쳐온다, 아니 지루하달까? 동생...
“그 여인은 내게 맡기시오.” “뉘십니까?!” 길채덕에 곤란해 하던 주모는 다가선 장현을 보며 경계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예쁘장한 여인이 술에 취해가니 사내들이 하나같이 위험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기에, 해서 부러 주모가 여인 주변에 머물며 나름 지키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아. 내 이 여인의….” 장현은 뭐라 말해야 할까 잠시 뜸 들였다. 그...
나는 허공에 반투명한 환상을 띄워 설명했다. "완다가 코어 주위를 지키고, 스타크 씨가 코어의 파워를 온오프해서 낙하속도를 줄여요." "그것만으론 속도를 전부 상쇄시키기에 부족할 텐데?" "남는 건 저랑 비전이 몸으로 때우면 되죠." 라퓨타를 맨몸으로 들어 막겠다는 내 말에 스타크 씨의 미간이 구겨졌다. 그럴 만도 한게, 얼핏 스타크 씨의 자살특공작전과 비...
캐붕주의못 씀주의(-)에 자신의 이름 또는 자캐 이름을 넣어주세요. 야치가 임시 매니저로 들어오고 다음날. 채육관에서는 배구부에 아침연습으로 시끌벅적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은 시미즈에게 다가가 말했다.(-) - 다들 늦은 시간까지 공부한다고 힘들텐데.. 대단하네요!!시미즈 - 그러게 난 저렇게까진 못할것 같아. 채력으로도 한계가 있고... 아...
오늘은 다시 윤호와 가족들의 시점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편부터는 정말 저의 상상으로 써가는 이야기라 필력이 딸리기도 하지만 (아무도 안보겠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나중에 민정과 만나고 나서 풀릴 이야기들에 서사들이라고 생각해주세요 🤔 차곡차곡 빠르진 않지만 천천히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입니당! 저는 모든 캐릭터를 애정해서 오늘은 가족들...
"어어, 우리도 같이 먹어!" 태원소방서, 주방. 매콤한 냄새를 솔솔 풍기는 제육볶음, 아니 김치삼겹두루치기가 놓인 식탁에 명필과 안나가 쏜살같이 달려와 앉았다. 주방 안에서 명필을 발견한 설이 물었다. "야 필! 진호개 경위라는 사람, 너네 형사팀이야?" "야, 진호개 형사님이 광수대에서 엄청 날렸대. 근데..." "모르는 척 하세요, 광수대에서 별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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