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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세카이 린 : .....여기, 는....? 린 : (여기에 계속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까지 자고 있었던 것 같은..... 그런 느낌이야.) 린 : .....아무것도 없고, 굉장히 조용하네. 린 : 하지만..... 저쪽만, 조금 밝아. 린 : .....미쿠? 미쿠 : 린, 드디어 만났네. 린 : 응. 누군가에게 불려진 것 같았어. 미쿠 : 불려...
그래, 오라. 내 친우여, 악우여. . . . 따분하다. 정말이지, 재밌을 것이라곤 없는 곳. 이런 곳에서 바보 같은 인간들을 돌보라니, 내가 보모인 줄 아는 건가. 나는 나무 위에서 하품을 늘어지게 했다. '설마 이곳까지 기어들어오겠어?'라는 안일한 맘으로 모습을 보인 채 말이다. 근데 설마가 사람 잡는다더니... 부스럭, 풀숲을 헤치고 걸어오는 녀석이 ...
무더위가 한풀 꺾인 서라벌에 가을이 찾아오고 있었다. 힘찬 기운을 자랑하던 선명한 녹음도 그 위세가 다소 수그러들었다. 바야흐로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높은 하늘 중앙에 박힌 태양만이, 아무 데도 관여하지 않는 자연의 눈으로 인간들을 굽어보고 있다. 사람들을 괴롭히던 덥고 습한 바람은 힘을 잃었다. 선선한 바람이 추수를 준비하는 백성...
변한 건 없었다. 멀찍이 보이는 고향은 에디데이가 마지막으로 기억한 풍경과 별반 달라진 게 없었다. 이상스레 느껴질 정도로 평온해 보이는 마을을 바라보며, 불현듯 느껴지는 불길한 예감에 에디데이는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변한 건 없을 거야, 그래야만 해. 요동치는 마음을 다잡으며 고향 마을로 향하는 에디데이의 걸음마다 깊은 발자국이 패였다. * 가쁜 숨...
02 2주간 아라와 틈틈이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둘 사이의 거리는 여전했다. 단의 스케줄이 많아 애초에 연락도 많이 못했을뿐더러 연락을 하더라도 아라는 늘 군기가 가득 잡힌 후배의 모습을 유지했다. 이래서 어쩌려고..하.. 안 되겠다. 핸드폰 연락처의 아라의 번호를 눌렀다. 신호음이 몇 번 가더니 아라가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아라씨” “네.....
1년전... 그녀석과 내가 대학에 들어간 시점 평법만 지방대에서 만난 우리는 그져 얼굴만아는 '이름도 모르는같은 과인 사람' 그정도 였다... 나와 그녀석의 첫 만남의 시작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그 후에가 제일 고난 이었지만... 우리의 악연의 조별과에서 같은 조가 된과 동시에 시작되었다. 나와 그녀석은 정말 1도 안 맞았다.... 안 맞는다 라는 생각은...
*마피아 보스 그리드&전직 경찰 마텔 *신체상해(폭탄으로 몸이 반으로 갈라짐)에 대한 묘사가 3줄 정도 있습니다. "우리 조직에 들어오지 않을래?" 흑사자가 날카로운 이를 드러내며 웃는다. 궁지에 몰린 뱀은 그의 제안을 덥썩 받아들인다. "내가 이 바닥에서 몇년을 굴렀는데... 아직도 말단이라는 게 말이 돼? 빌어먹을!" 마텔은 작게 욕짓거리를 내뱉...
01 아 진짜 이래서 방송국 오기 싫다니까... 밖에서 미팅하지 뭘 방송국에서 미팅한다고... 적당히들 떠들고 좀 나가지 벌써 몇분째야 “이번에 이단 드라마 들어간다더라” “근데 이단 성격 더럽다고 소문 자자 하던데? 어떻게 작품은 계속 들어가네? 작가랑 감독한테 로비라도 하나?” “그래도 연기는 잘하니까 써주는거지” “연기라도 잘해야지 아니면 누가 써주겠...
포스타입 원피스 헤테로 온라인 온리전(해상남녀상열지사) 참가작입니다! (!!!!!맨 밑에 축전있습니다 꼭 봐주세요 갓연성 갓축전 꼭 봐주세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톤이라던가 연출이라던가 서툴고 부족하네요. 급하게 마감하느라 아쉬운 부분도 많습니다ㅠ.ㅠ 특히 에이스는 왜 그릴때마다 다른 사람이 되는지.....허허 애니판에서 에이스가 사막에서 ...
요괴 보호자가 생겨났다
역시 공지사항을 달아둡니다! 이건 국뷔커플의 회색시리즈 외전인 진과 지민 커플의 이야기입니다. 회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에요. 다음 작품은 국뷔로 돌아올게요! ---------------- 정국과 태형은 남준과 호석의 이야기를 한참동안 재미있게 들었다. 그리고 태형이 물었다. "그럼 진형과 지민이는 어떻게 만난거야?" 그러자 태형의 뒤에서 손이 불쑥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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