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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시를 세우고 보는 이들은 대체로 겁이 많다. 여유가 없고 유약하다. 진정한 포식자는 남들이 알아서 머리를 굽힐 날을 기다리면 그만이니. 정녕 단단했다면 불필요한 위협을 하지 않아야 했다. 그러나 데이원은 그러지 못했고, 그러므로 약자일 수밖에 없다. 약자는 어쩔 수 없이 예민하다. 주변에 기민하게 반응해야만 스스로를 지킬 수 있었다. 그래서 예민해...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민여름이 고작 중학교 2학 년때, 꽃 다운 청춘을 만끽하던 그녀의 쌍둥이 언니 래은은,세상을 떠났다. 언니의 죽음은 여름에게 크나 큰 상처로 다가 왔고,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가 생겼다 여름은 언니의 기일이 다가 올수록 자신의 눈 앞에서 언니가 살해 당하는 꿈을 꾸었다,아직 살인범은 잡히지 않았기에 ,그녀의 트라우마는 몇년 간의 ...
사랑의 끝을 맞이한 날, 우습게도 나는 그 애를 떠올렸다. 사랑의 꽃말은 파멸 “이혼해줘. 우리 그만하자.” 많이 참았다고 생각한다. 그래 나한테 지쳤을 만도 하지. 서로에게 남아있는 감정이 모두 소실되고 난 뒤에는 우리는 쭉 건조한 상태였다. 그래도 의무감으로 노력이라도 해보려고 했던 건 아내였고, 나는 그 의무마저도 저버리고 산 셈이었으니까. 그래 그만...
엄지만 들어올린 네 모습에 코까지 찡그리며 웃었다. 하여간 웃긴 사람이라고. 쪼잔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녀석이 진작 알았을리가 없다. 우린 오늘 처음 본 사이니까. 그걸 알고 있음에도 녀석은 웃으며 네게 대답하는 것이다. 아니.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지금 완전 진하게 느꼈거든. 너무 쪼잔해서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이어서 들려오는 네 말에 약간 장난스럽게...
귀둥이이 백사화~! 귀여워!! 백사화.. ㅂ..ㅐ...■■ 백사화 잔뜩! 타락한 백사화가 반이네... 내 머릿속 백사화... 사화 탓이다...사화 때문이야..!!! 술에 취해 돌아온 백사화 (트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수ㅋㅋㅋ (트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레) 자캐X나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꽃을 피우기까지 얼마나 많은 힘이 필요한지 나를 피우기까지 얼마나 많은 힘이 드는지 나는 아직도 잘 모른다. 그저 그 과정에서 힘들어 지치는 걸 반복하며 꽃이 피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제때 물도 주지 않으면서 제대로 된 광합성 한번 안하면서 어두컴컴한 방 안에서 키우는 꽃처럼 제때 쉬어가지도 않으면서 제대로 된 행복도 못 느끼면서 그저 꽃이 되길 바라고 있...
고열. 열화의 출처는 정말로 몸에서 기어오르기 시작한 열이었다. 울긋불긋. 뜨거운 물방울이 목 언저리부터 눈가에까지 똑똑 떨어져 열기가 피어오르는 것만 같은. 소심한 화상火傷 속을 해매며, 해를 건너 처음으로 떠올린 꽃은 열꽃이 되었다. 아니지. 나를 먼저 찾아온 꽃이 되었다. 내게 먼저 다가온 첫 번째 꽃. 그 온도를 꽃의 형태로 읽은 나는, 그 꽃들을 ...
위 만화는 자연스러운 스토리 전개와 가독성을 위해 원작과 달리 생략된 부분과 날조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 전체 스토리를 이해하기 위하여 다른 분의 시점이 짧게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만화 칸을 쉽게 구별하기 위해 포스타입 다크 모드 이용을 권장합니다.몰입을 위하여 천천히 스크롤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유혈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실수가 있는 부...
노래 갈래 :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사장조 (G Major) 추운 겨울이 지나 언저리 쌓였던 눈이 녹으면 녹은 눈 사이로 풀들이 그 모습을 드러내는데 따뜻한 봄을 알리듯 꽃나무에는 새싹이 돋아나고 또 꽃나무에 꽃이 자라나 피어나네 따스한 봄날 그리고 거리 사이로 활짝 피어난 꽃 따스한 느낌이...
편지 잘 받았어 다이크. 물론 잘 지내고 말고. 너도 잘 못 지내는 내가 상상이 가진 않는 모양이지? 확실히 너희 집 집요정들은 날 좋아하는 것 같아. 너희 집 집요정들을 우리 집으로 데려가고 싶다. 꽤 귀여울 것 같은데. (농담이야. 그래도 쟤들도 로슈푸코가 좋겠지.) 안 그래도 요즘 머글 신문과 예언자 일보를 가리지 않고 신문을 읽어보는 중인데 그 1면...
" ... 미츠." "으음-" "쿠니미츠." "?" 잠자고 있는데 날 부르는 후지의 목소리가 들려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뜨려고 미간을 좁히면서 눈꺼풀에 힘을 주어 들어올려서 간신히 눈을 떠 앞을 보았다. "슈스케?" 눈을 뜨니 눈앞에 후지가 있었다. 그것도... "쿠니미츠." "응, 슈스케." "이거 봐." "?" "나 임신했어." "?!" 배가 볼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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