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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예술은 순수함을 추구하며, 우리는 탄광 속의 카나리아로 언제나 가장 먼저 울다 죽어나갈 것이다. 그런 예술을 목도한 이들이 세상 무너지기 전 빠져나갈 수 있도록. 총성 되어 살고 부르짖으며 죽어나갈 것이다. 그럼에도 예술은, 문학은, 우리는 그 시간의 속에서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 예술은 인간됨을 추구하며, 우리는 탄광 속의 카나리아로 언제나 가장 ...
https://posty.pe/bserig 다른 작가님들 작품도 많이 봐주세요~! W.텐 길었던 천년의 기다림 끝에 여우가 태어났다. 은빛 털을 가진 여우는 감았던 눈을 조심스레 떴다. 낯선 풍경과 향기에 절로 몸을 움츠린 여우는 자신을 감싸는 포근한 공기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봤다. 여우신님, 부디 제가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
- 집에 가고 싶다. 머릿속에 가득찬 생각은 그것뿐이었다. 진짜로.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반강제로 자취를 시작하게 되어 대부분의 일을 혼자 하게된 지 어언 2년차, 오늘도 밤 늦게 학원이 끝나고 터덜터덜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언니는 집 근처에 대학이 있는데 왜 나는 이렇게 멀리 떨어진 고등학교로 온 거지? 김꼬맹, 잘 가라! 아직도 손을 흔들며 소리를 ...
가. 일장 무명無名의 정사각에 열린 입口이 호명呼名할 수 있는 것은 부재하다. 그는 좁은 생에 갇힌 불면不眠이었다. “가” 그가 들은 말이었다. 그는 자신이 눈을 바로 뜨고 있는 것인지 의심했다. 분명 눈꺼풀이 감기는데. 떠도 여전히 칠흑. 한 낮에도 뵈는 것이 없는 방이었다. 시각이 죽은 만큼 소리는 또렷했다. 얼마나 또렷했던지, 말을 듣지 않고 줍지 않...
* 안나는 ‘꽃’의 문 손잡이를 잡고 신음했다. 엘사가 만나자는 청을 들어준 건 정말 다행인 일이었으나 이곳에서 만나잔 소릴 한 건 실수였을지도 모르겠다. 바글거리는 사람들 틈에서 할 이야기는 전혀 아니었으니 불쑥 정해버린 약속 장소의 특성상 둘의 만남은 영업이 끝날 시간대까지 미뤄졌는데, 엘사의 반응이 어떻든 이 말만은 꼭 전하겠노라고 용감히 굳혀놓은 마...
만화는 거의 페이지가 있음 넘겨보세요 (애시드 시그널 트랜잭션 #8) ◆◆◆ ◆ 이하 키도오키 중점 ◆ ◆ 약간 수위 주의 ◆ 애시드시그널트랜잭션#8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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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잎 향이 감도는 달콤한 호수 ] " 당연히 네가 보고싶었어, 너도 그랬을까? " > 이름 < Oscar Kenselian (오스카 켄셀리안) > 학년 < 4학년 > 성별 < XY > 기숙사 < Slytherin (슬리데린) > 혈통 < 순혈 > 키/체중 < 160 / 48 > 성격 ...
* https://youtu.be/9bvYoH2j9_s * Vox Akuma 'Knight ASMR' 을 배경을 기반으로 엔딩 이후의 세계관의 왕의 독백입니다. 개인적인 해석과 스토리의 글로 해당 ASMR의 공식적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는 채널에서 확인해주세요. * 아래의 글에서는 기사의 죽음이 확정되고 홀로 왕국을 다시 일으켜 세운 왕이 등장합니다. * 수정...
격납고 문을 활짝 열자 시원한 바람이 갇혀 있던 탁한 공기를 밀어냈다. 지친 걸음으로 터덜거리며 트레일러로 기어 들어가자마자 피트 미첼은 침대 위로 쓰러지고 말았다. 예전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확연히 체력이 깎인 느낌이었다. 브리핑 내내 가벼운 구역질이 일었다. 술을 너무 마셨던 탓일 터였다. 결국 브리핑이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가 위액밖에 나오지 않...
남아있는 모든 것들은 역사적 사료가 된다. 인류는 그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그럼에도 그들이 지닌 것들이 많은 이유는, 이전 세대가 실패했기 때문이리라. 먼지가 수북하게 쌓인 협탁 위에 가족사진이 놓여있다. 고체에 가까운 액체라는 유리가 그 위를 단단히 보호하고 있었다. 라텍스 장갑으로 위를 대충 털어내면 형형색색, 온갖 생명의 근원이자 독이 잔뜩 묻어져 나...
* [정우 시점] 입니다! Honestly, That works out 그림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김정원의 그림자로 살아온 내가 평생 손에 쥘 수 있는 것은 세 가지였다. 김정원이 버린 것, 김정원의 흥미를 끌지 못한 것, 그리고 김정원이 좋아할 리 없는 것. 그 세 가지 중 하나가 아닐 경우, 꼭 탈이 났다. 그래서 물건이건, 사람이건 늘 처음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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