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01 고등학교끼리 자매결연 맺어서 드림주 교환학생으로 이나리자키 고교 갈거야. 4월부터 8월까지, 한 학기를 다니기로 하고 다른 교환학생들이랑 기숙사 배정받겠지. 드림주가 일본어를 특출나게 잘하는 건 아니고 일본어 선생님이랑 친하게 지내다가 추천 받아서 교환학생에 선택됬겠지. 일본어를 읽을 수는 있는데 대화는 아주 간단하게 + 영어 섞어서 가능하고 쓰는 건...
알파×오메가 - 그대 슬픈 눈에 어리는 이슬처럼 맑은 영혼이 내 가슴에 스며들어와 푸른 샘으로 솟아나리니 - 누군가의 사랑은 한없이 행복하지만 또 어떤 이들의 사랑은 너무 큰 여운이 남아 원한으로 바뀌기도 한다. 그것을 너무도 잘 아는듯 노래하는 모습을 보니 알수 없는 감정이 밀려오는 기분이었다. 그 모습에 모두가 숨죽이며 보고 있었지만 단 한명만이 그 모...
48, 36, 4, 7, 3, 베루스 제국 { BGM } https://youtu.be/R57pJyNhmt0 [ 수정구 속 빛나던 별은 길을 찾아 ] " 스스로 빛날 수 있는 때를 기다리는 거야. " 내가 별들의 길이 될 때까지. ≫ ──── ≪•◦ ❈ ◦•≫ ──── ≪ { 이름 } 헤스테르 E. 파브라함 | Hester E. Fabraham 미들네임은 ...
1차 BL 구애인관계 | 바닷가 | 공미포 5,767자, 공포 7,621자 | 익명 저 바다 깊숙이, 고통에 몸부림치는 이가 있는 게 아닐까. 파도 소리는 그의 신음이고, 거세게 출렁이는 바다는 몸부림의 증거일지도 모른다. 나를 알아봐 달라고, 내 괴로움을 보살펴 달라는 신호 일지도. 그는 새벽 갑판에 섰다. 그의 울음소리는 공허로 흩어졌다. 난간을 잡고 ...
- 울음소리가 널리 퍼진다 - 살다보면 잊지 못할 수 많은 일들이 있다. 아주 오래된 기억들도 잊으며 살다가도 어느날 문득 떠오른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재미있어?” “응.” 제 손에 닿는 피아노가 아직 어색한지 켄마의 연주는 중간중간 끊기며 이어졌다. 그의 소리에서 막 배우기 시작한 사람의 어색하지만 순수한 열정이 묻어나는 것 같아 쿠로오의 얼굴에 미소가 피었다. 열정을 가득 가지고 제 지도를 따라오는 학생을 보는 것은 가르치는 입장에서 아주 뿌듯한 것이었다. 무사히 졸업공연이 끝나고 켄마는 쿠로오의 집...
처음 와본 영국의 워터루역은 혼잡했다. 낯선 공기에 가슴이 두근거렸다. 캐리어를 끌고서 길을 찾지못해 한참동안이나 워터루역을 돌아다녔다. 런던에서 치체스터까지 가는 길은 한시간반가량 걸렸다. 달리는 차안에서 바라보는 낯선 풍경들은 나를 설레이게 만들었다. 드디어 치체스터에 얻은 집앞에 도착하자 그제야 참고있던 피로가 몰려들었다. 캐리어를 거실구석에 던져놓고...
사소하게 생각할 수 있을 정도의 가벼운 웃음소리에도 녹아있는 의도를 알아차리기는 어렵지 않았다. 이건 꼭 자신뿐만이 아닌 다른 이가 들었더라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당신의 노력이 무색할 정도로 그것은 확연히도 다가왔다. 지금까지 당신에 대해 아는 것이라고는 이름, 나이, 그리고 가이드의 입장에서 항상 주시하고 있어야 할 센티넬이라는 단편적인 정보뿐이었다. ...
어린 인어였네. 이제 겨우 네 살을 넘겼을까 싶더군.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었어. 파도가 거친 날이었지. 태풍 경보가 내려졌던가. 바닷가에 나와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네. 한평생 바다와 함께 나고 자라 물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마저 그렇게 바다를 피해 지붕 아래에 몸을 숨긴 것이야. 어쩌면 번쩍거리는 구름에서 무언가를 감지했을지도 모르겠군. 작은 항구...
1. 프리아이콘 사용 범위 프리소스와 프리아이콘은 다른 것입니다. 대부분의 비상업적 이용 등등이 가능하나 원본을 알아 볼 수 없는 변형, 크롭 이외의 방법으로 원작자의 사인을 지우는 등의 행위는 금합니다. 또한 수위성 편집, 악의적인 편집 역시 불가하며 해당 행동이 적발 될 시 해당 프리아이콘은 전면적으로 인장 사용 금지 조치 하겠습니다. 2차 공유는 가능...
#5. 접전 "이제 속은 좀 괜찮아요?" 태형이 토마토주스를 건네며 말을 꺼냈다. 예전부터 석진은 숙취가 심할 때마다 토마토주스를 마셨었는데 그 사실을 알고 난 이후로는 항상 태형이 이렇게 챙겨주곤 했었다. "응... 뭐.. 아까보다는.." "..어제는 제가 미안했어요" 종일 고민을 많이 했는지 태형이 아침보다 분명한 어조로 사과의 말을 꺼냈고 석진은 뭐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