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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고3. 대략적으로나마 진로를 정해야 하는 시기. 정해야만 하는 때. 꿈이란 건 평생을 살아도 찾기 어려운 것인데 이 나라의 열아홉살들은 어떻게든 꿈이라고 댈만한 것을 찾아와야 했다. 대학원서를 넣어야 하고 자소서를 써야하니까. 이게 진짜 꿈이 아니라도 이겁니다, 전 항상 이걸 바래왔고 이걸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해야 한다는 거다. 인생의 반의 반도 살지 않...
<출간삭제>
⭐️원작에는 없는 가문이며 살짝 뇌절이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찡긋!⭐️ "우린 공기이며 이어진 피는 진하다" *약 900년 전 동아시아에서 건너온 외국의 유서 깊은 순수혈통 가문으로 영국이 아니라는 이유로 '신성한 28 가문'으로 치부되지 않았다. *대체로 동양적인 외모이며 대부분 갈색의 머리카락과 노란색의 눈동자를 가졌다. (현 가주인 하나는 ...
"잘 부탁드립니다." 꽤 훤칠한 쾌남형의 잘생긴 인턴. 여러 여직원들이 볼을 붉히는 것을 봤지만 원우는 그저 제 자리에서 그를 빤히 보다가 곧 앉아서 업무에 집중하는 편을 택했다. 오늘 야근을 하지 않으려면, 지금 이 서류를 점심 전에 마무리해서 넘기고 다음 일을 시작해야만 한다. 그렇게 생각한 선택이었다. 스물여섯, 명문이라는 세원대학교, 그것도 최근 1...
"좋아해요, 아니. 사랑하고 있습니다." 쯧. 굳이 듣고 싶지 않았던 말이 튀어나옴과 동시에 원우는 혀를 찼다. 사내연애, 아니, 사내연애. 그래, 사내연애. 언젠가 회식자리에서 사내연애를 해보는 것이 제 로망이라고 말했던 사람이기는 했다. 곁에서 들은 건 아니지만, 민규의 목소리가 좀 컸어서 언뜻 들은 기억은 있었다. 하지만 사내연애라니. 사내연애라니?!...
콘서트 양일 관람은 정말 황홀한 꿀단지라는 걸 알게 되었다ㅋㅋ 콘서트를 이틀 진행하면 국룰이 첫날은 약간의 긴장감 때문에 비교적 차분하게 진행되고, 둘째 날은 첫날보다는 긴장감이 풀리고 여유가 생긴 멤버들이 좀 더 높은 텐션으로 날아다니는 걸 볼 수 있다. 관람하는 입장에서도 첫날은 셋 리스트를 포함하여 모든 게 처음이기 때문에 공연을 백퍼센트 즐기기 어렵...
"김경사가 그 집에 있는 강아지를 데려와서, 우선은 우리 부서에서 키우기로 했습니다" "잘했네, 이름은 뭘로 지어줄거예요?" "이름요?" 응, 새 가족을 만났는데 이름은 지어줘야지. 아이를 달래듯 어르는 동식의 말에 주원은 음-하고 입술을 물며 고민했다. 동식은 따뜻한 찻잔을 입술께로 가져다놓고는 부드럽게 입꼬리를 올렸다. 물론 주원에겐 들리지 않을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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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Blue Christmas 거리가 온통 캐럴로 가득차 있다. 여기저기 산타며 트리며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이 한가득이었다. 데이지는 누군가를 위한 선물을 소중히 끌어안고는 눈이 쌓인 보도블럭을 신나게 걸었다. 카멜색 도톰 케이프 코트에 따뜻한 카멜 어그부츠. 그래도 머리띠와 장갑은 나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어서 빨간색으로 했다. 집에서 나오기전, 답지...
※읽기 전에-※ 이 글은 제가 너무나 애정하는 '로우틴' 글 속 김영국(석진)이를 위한 헌정글입니다.제 마음대로 영국이의 이프 스토리를 만들었습니다 히힛 (작가님 허락 받음)로우틴을 읽고 보신다면 숨어있는 재미를 더욱더 만끽 하실수 있습니다.안 읽고 별도의 단편으로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스발 전 행복한 더쿠에여 8ㅁ8 로우틴 작가님께 표지 받음 ㅠ0ㅠ 작...
보정 전의 눈을 안 가린 일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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