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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대결이 꺼려졌던 것은 어쩌면 내가 이럴 것이라는 걸 알고 있어서였을지도 모른다. 순수하게 ‘나’라는 사람을 봐준 것은 오로지 너 하나밖에 없었다. 네 앞이라면 나는 내가 괴물이라는 것을, 이 몸 속에 끔찍한 것을 키우고 있다는 것을 잊을 수 있었다. 어머니와 함께 살던 그 숲을 나온 이래로 열 아홉의 소년이 되어 웃은 것은 그 앞이 처음이었고 만난 ...
가난했던 유학생 릭은, 돈을 벌겠다고 무작정 가정교사 일에 지원했다. 배고픔에 시달려 제대로 조건도 보지 않고 무작정 지원했던 가정교사, 면접을 본 이는 아이의 아버지도 어머니도 아닌 집사. 여기서부터 뭔가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력서와 면접을 통과한 뒤 주소를 받아 찾아가게 된 집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저택’이었다. 규모에 질려서 뭐라 말도 제대로...
지구에서 함께 살겠다, 했다. 그렇게 말하는 ‘마스터’에게 뭐라고 대답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몇 마디 대화를 나누고, 재미있었으면 그걸로 되었다 스스로 만족하고 헤어졌다. 그리고 영원히 깨어나지 않을 잠을 취하기 위해 달의 그림자를 찾아갔다. 눈을 감고 죽음과도 같은 잠을 청했다. 재미. 그래, 재미있었다. 그거면 족할 터였다. 이제 이 이상 재미있을 ...
그건 내가 열살 무렵, 아직 어머니와 아버지가 살아계셨을 무렵의 일이었어요.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떠났죠. 도착한 여행지에선 축제가 벌어지고 있었고, 두 분은 제 손을 잡고 축제로 놀러 갔어요. 색색의 풍선과 과자, 저 멀리서 재주를 뛰어넘는 광대와 행상인들이 파는 장난감에 신이 나서 한참을 뛰어다녔죠. 하늘을 뱅글뱅글 도는 자그마한 나무 비행기에 정신이 ...
연인과 처음으로 관계를 가질 때, 보통 생각하는 거라면 달디 단 키스와 열정적이고 뜨거운 밤, 그리고 녹아 내릴 것 같은 쾌감과 부드러운 후희 등등이 아닐까? 남자와의 연애는 처음이지만 릭은 제 어린 연인에게 그런 것을 주고 싶다 생각했었다. 그렇게 어리지도 않고, 이런 방면에 꽤나 능숙해 보여서 어쩌면 자신보다 더 잘 알고 있다 하더라도 나쁘지 않을 거라...
170625 남의 집에서 이상한 짓을 하지 맙시다 평범한 하굣길이었다. 레그 슬리브가 늘어났다며 스포츠용품점에 같이 가자는 연락도 그랬다. 여름의 시작과 함께 찾아온 작은 빗방울까지도. 다만 다른 것은 아카아시의 부재였다. 일이 있다며 먼저 하교한 덕분에 우산이 없는 보쿠토와 쿠로오는 쇼핑몰 로비에 덩그러니 섰고, 그의 부재를 어느 때보다 여실히 깨달아야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70615신인상 수상 시절 담당자였던 아카아시와데뷔 이후 망해서 삼류잡지 야설 연재하는 쿠로오 재회하는 조각썰 잡지에 투고 된 글은 저급하고 천박했다. 아직 애티를 벗지못한 어린 여자의 가랑이를 탐내는 추잡한 욕망으로 가득찬 글은 결국 그녀의 머리카락 한 번 건드리지 못하고 다음 차수에 계속 될 것을 알렸다. 퍽 불쾌한 내용이었지만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
한국에 온 지 일주일, 진은 이 집에 대해 많은 걸 알게 됐다. 본디 이 집은 한옥이었으나 살기도 불편하고 유지비도 많이 들어(진은 기와를 가는데 그렇게 많은 돈이 든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전부 다 고치고 한옥이었던 흔적은 대청마루밖에 안 남았다는 것이나, 백두산의 도장은 집 바로 옆에 붙은 조그마한 건물에 자리잡고 있으며 제법 평이 좋아 많은 아이들이 ...
# 오역과 의역 등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polarbear0918로 멘션 부탁드리겠습니다 :) 원문 : https://news.mynavi.jp/article/20170310-ultaraorb/ 가죽 자켓과 라무네와 첫번째 목욕...「울트라맨 오브」이색적인 "방랑자" 주인공, 이시구로 히데오가 고집했던「아이들에게 사랑...
※707루트 굿 엔딩 이후입니다. ※707 독백이나, 세븐여주 요소가 다분합니다 과오를 좇아 긴 여행을 하던 중, 길 한편에 길게 늘어진 바다가 보였다. 옆에 앉은 그녀가 차창을 열자, 황혼을 삼킨 붉은 파도가 방파제에 부딪히는 소리가 청명하게 들렸다. 잠깐 내려서 쉬었다 가요, 그녀의 제안에 고개를 끄덕이고 저편에 자리한 주차장에 차를 대었다. 바다엔 사...
70 사실,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는데. 윤기는 아침에 눈을 뜨며 묘한 기분을 느꼈어. 가슴이 벅찬 감정은 오랜만이었어. 어린 우주가 처음으로 제 스스로 그 자리에 섰을 때, 첫 발걸음을 옮겼을 때, 아빠라고 불렀을 때, 그리고… 윤기는 핸드폰을 들어 잠금화면을 확인했어. 셋이 함께 찍은 사진으로 잠금화면을 해뒀더니,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기분이 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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