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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숭해요) 냠님이랑 거래
"오랜만이에요." 한 남성의 목소리가 울렸다 "야 이 새끼아... 네가 가버려서 진짜... 하...." 한 여성의 목소리도 같이 울려 퍼졌으며 "김독자." 한 남성의 낮은 톤의 목소리, "아저씨!! 내가 아저씨를 얼마나!!" "정말... 아저씨 이럴 꺼야?" "혀엉... 형..." 아까보다는 조급 앳된 목소리도 들려왔고 "잘 돌아오셨어요 독자씨.." 씁쓸한...
유료화가 끝났다 여전히 김독자는 가장 오래된 꿈으로서 지하철에 남아있으며 김독자 컴퍼니는 목표를 도달하고 난 뒤 김독자의 공백으로 슬퍼하였다 그는 공식적으로는 김독자 컴퍼니의 대표였으며 김독자 컴퍼니의 희망이자 의지할 사람이였다. 김독자는 자신을 생각해주는 성운의 사람들에게 가고 싶었다. 하지만 그는 그러지 못하였다. 그래서 생각해 낸것이 다른 세계로 이동...
낯선 우주 정거장에서 눈 뜬 당신, 당신 옆의 사람 하나, 그리고...때때로 가장 무서운 것들은 안쪽에서 나오곤 하지.그리고 우주에서는 아무도 당신의 비명을 듣지 못한다. 플레이어 수: 1인사용 룰: 인세인1리미트: 5종류: 특수형 주의사항 ※ 소재주의: 우주, 밀폐된 공간, 외계 생물, 그로테스크, 사망 (그리고 드래그하면 보이는 스포일러▶) 기생 ◈ S...
비적비적 산을 타고 올라섰다. 형광나비라 불리는 요괴는 동굴에 산다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었기에 그곳으로 향하는 발걸음에는 망설임이 없었다. 바스락거리며 낙엽이 밟히는 소리를 듣고 있으니 고작 14시간 전의 일이 떠올라 절로 한숨이 튀어나왔다. 뱀 요괴, 양 가 놈의 자식. 물론 귀로라고 해서 전부 인간에게 호의적인 요괴가 있는 것만은 아닐거라 생각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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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사립 라이헨바흐 학원을 졸업한 지도 벌써 1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여러 일을 하면서 지냈지만 그날의 기억만은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PC들에게 초대장이 도착합니다. 난데없이 프롬 파티 초대장이라뇨. 질 나쁜 장난으로 치부하기에는 너무나도 불쾌한 초대장입니다. 대체 누가 보낸 거야? 그런 생각으로 초대장의 뒷장을 본 순간 PC들...
"갑자기 무슨 편지를 쓴다고 그래.""아 좀 기다려라. 나름 100일인데 내가 선물이랑 딱 편지 주면 감동 안 받겠나."꽤 큰 팬시샵의 한쪽에서 정환이 심각한 표정으로 편지지들을 응시했다. 그는 어떤 색깔이 어울리는지, 어떤 모양이 예쁜지 등을 물었지만 찬식은 팔짱을 낀 채 다른 곳에 시선을 두고 있었다. 편지지가 가득 진열된 곳의 구석, 하얀 나비 몇 마...
어떤 시공의 안화든, 그는 종종 영원히 잊지 않겠노라는 맹세를 하곤 했다. 물론 그의 기억력으로 무언가를 쉽사리 잊는게 가당키나 한 일이었겠냐마는, 그 말은 연인인 두 사람에게 늘 표의 이상의 것을 부여했다. 지휘사는 어느 밤의, 그 말을 열여섯번째이자 처음으로 속삭이던 그의 표정을 아직 선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제 품을 어린아이처럼 파고드는 그를 마주 안...
시야가 흐릿하다가 한순간 선명해졌다. 자줏빛으로 불타는 하늘, 눈앞에 마주 서있는 것은… 이스카리오? 뭐라고 말을 하는 것 같은데, 소리는 물에 잠긴 듯 흐려지다 또렷해지다를 반복했다. 뭐라고 말하는 거야? 제대로 들리지 않는 목소리에 집중하는 동안, 별안간 가슴께에 격렬한 통증이 스쳤다. 가시 돋친 창이 자신의 가슴을 꿰뚫고 있었다. 폐가 함께 찢긴 것일...
Josef Salvat - melt https://youtu.be/KYy8M26lPhU 키스는, 어찌 보면 융통성이 있는 것 같았으나, 없는 인간이었고, 또 타인을 위하는 것 같으면서도 어찌 보면 더럽게 자기 맘대로인 것도 같았다. 이죽거리며 웃는 꼬락서니 꼴 뵈기 싫다는 소리 많이 들을 때엔 또 아무렇지 않게 제 뒷덜미나 만지작댔음서, 보름달이 하늘 꽉꽉...
-트친 리퀘 : 심언과 창구의 행복한 한 때´▽` -완결 & 번외 스포 있습니다! -약 10000자 - 2020.12 재록본 수록 버전으로 교체 어느 날부터 후부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나기 시작했다. 혹자는 ‘불혹에 가깝도록 장가를 들지 않은 안정후께서 소리소문없이 혼인해 귀한 자손을 보신 건가?’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황후도 후궁도 들이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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