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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인간이 지구인/우주인이라는 계층으로 나뉘고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 : 프롤로그 http://posty.pe/t53i4o / 설정 정리글https://blog.naver.com/kimso0222/221519709124) *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의 필모그래피 속의 캐릭터들 중 10명 이내를 추려서 만들어본 크로스오...
※ // 사이에 있는 대사는 한국어※ 뻔한 클리셰, 약간의 비속어, 캐붕 및 개연성없음 등 주의※ 오타 등의 지적은 둥글게※ 도용금지 (↑모든 글에 복붙됩니다↑) 3 으으, 춥다 추워— 2월의 아침은 꽤나 추웠다. 난 아침 조깅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가 샤워를 하고 시험을 치러 갈 준비를 하였다. 오... 여기가 그 유에이고등학교? 생각보다 훨씬 크네 아아...
작은 방 하나를 둘러싼 벽면은 충격을 막는 신소재였고, 그 두께만도 최소 3미터는 넘을 것이다. 폭주하는 센티넬을 감금하기 위해 마련된 곳으로, 출입문은 그 어떤 금고보다 복잡하게 구성되었고 천장에 작은CCTV를 달고 있었다. 차가운 바닥에 쭈그려 앉아 두 손을 축 늘어뜨린 채로 ㅇㅇ는 헐떡였다. 목을 가누지 못해 벽면에 기댄 얼굴이 창백하기만 하다. 그 ...
깍두기가 질린다는 표정으로 화평을 봤다. 이 외눈박이 남자를 보는 게 경찰에게 끌려가는 것이 마지막 모습이길 바랬는데 그 기대를 비웃기라도 한 듯 눈앞에 있었다. 당장 경찰을 부르지 않은 건 자신보다 4살이나 어린 동료가 오늘 아침에 좋은 소식이 있다고 말했기 때문이었다. "딸이래요. 딸!" "그게 무슨 소리야?" "제 아내가 임신했데요. 방금 병원 갔더니...
당연하지 게임 뜰팁은 동그랗게 모여앉아.... 당연하지게임을 시작한다!!!!! 각. 수현아, 공룡이가 너음식 먹도도 되지 수현. 당연하지..(^^) 이제 내차례지? 공룡아 니가 내음식 먹으면 너를 진실의 방으로 끌고가도 되지? 공룡. ....아..당연하지이..... 잠뜰! 사실은 내가 완전 큐티하다고 생각하지? 잠뜰.......?큐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본 추천글에 올라온 작품의 작가님들 중 올라온게 불편하신 분이 계시다면 수정하겠습니다. 말씀해 주세요. 개인의 취향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파아란_로애님 (미완결) https://posty.pe/mtsent 현재(2021.07.13) 기준으로 10회+외전까지 진행된 작품입니다. 언더커버 시크릿_스타티스님 (미완결) https://posty.pe/d7m1nq ...
'난초는 본디 폐하의 양심입니다. 어찌, 이정표를 져버리려고 하시는지요.' 여름난초는 역사적이 폭염이 내리던 그 해 여름, 살인적인 더위를 이기지 못하고 숨을 거뒀다. 여름에 꽃이 피는 식물은 아니었을지언정, 여름 햇살 아래 가늘고 푸른 잎을 살랑이던 모습이 가히 여름을 대표할 만 하여 여름을 담당하는 사군자로 자리잡았던 난초는 가을을 맞이하지 못하고 자신...
사랑이라는 게 그랬다. 하기 전에는 못 해서 안달인 것을 하고 나면 하는 대로 지랄맞았다. 성숙이라는 것도 얼마나 웃긴지 19과 20의 사랑이 천지차이일 것이라고 믿었던 것이 무색할 정도로 그들에게서 성숙한 사랑은 찾아 볼 수가 없었다. 고딩이면 고딩 나름대로, 성인이면 성인 나름대로 그들만의 세계가 있고 입장이 있을지 몰라도 어찌 됐든 남들 보기에는 길가...
"아, 악, 주세요, 제발, 뭐라도 줘, 응? 미칠 것 같아 제발...!" 남루한 행색이었다. 감지 않아 잔뜩 떡이진 머리와 늘러붙은 옷까지. 어디에선가 피어나는 비릿한 냄새 또한 그의 행색을 보여주는 데에 한 몫을 했다. 핏줄이 터진 듯 붉게 충혈된 그의 눈이 마주치자 태용은 웃었다. 책상위에 올려진 교과서나 그가 앉아있는 의자와는 전혀 다른, 너무나 이...
유리잔에 얼음이 부대끼는 소리, 그 좁은 틈사이를 우유가 비집고 들어가는 소리, 넘쳐나는 부피에 쩍쩍 얼음에 금이 가는 소리까지. 적막한 오디오를 채우는 것은 조잡스런 말소리가 아니었다. 사람 하나 등장하지 않고 오로지 손만이 간간히 출현하는 이 지루한 영상은 구독자 100만 뉴튜버 TY트랙의 신간영상이었다.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TY트랙은 잘나가던 게임...
'느티나무는 손을 뻗었다. 줄기를 길게 늘어뜨려, 내게 닿으려고.' 민현의 등굣길에는 높은 당장 너머 느티나무 줄기가 늘어뜨려진 길이 있었다. 여름이면 태양빛을 받아 초록빛이 싱그러운 잎을 피어냈으며, 겨울이면 무정한 날씨에 못이겨 기다란 줄기를 힘 없이 달랑거렸다. 남들이 보면 지나가다가도 예쁘다며 사진이나 한 장 찍고 갈 만한 거리였으나 결론적으로 민현...
" 이 똥고양이가!" 난장판이 된 거실 사이로 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 활개를 치고 있다. 초보 집사가 깎지 못해 기다래진 발톱에는 휴지며, 커튼이 걸려 죽죽 찢어진 상태고, 아직 어린 고양이인 만큼 방향조절이 미숙한 탓에 이리 쿵, 저리 쿵. 화분에도 한 번 쿵. 멀쩡히 있는 벽에도 한 번 쿵. 미숙한 운전으로 일어난 충돌사고에 야마가 돌아버린 초보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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