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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소설 쿠팡] 50 회 ♡ ' 현싸 !, 독자 편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 빠지는 그 기간의 통증 ! 그때는 그 (녀)가 평생 믿고 있는 하나님이나, 부처 님에게조차 그냥 욕이 입밖에 틔어 나온다. " 당신 하나님아 !.. 내게 왜 이런 통증을.. 임마 .. 너 자식 하나님이라며? 이럴거야? 정말? 내가 수십년 교회 다니고 헌금했고...
“정말로 내가 가지 않아도 괜찮겠어?” “응. 선생님은 여기서 기다려줘.” 싱긋 웃으며 치사토는 한껏 태연한 모습을 취하며 미카를 바라보았다. 그런 후 허공에서 자신들을 감시하고 있는 ‘로보타’ 전용의 드론을 한 쪽 손에 들고 있는 장총으로 가볍게 들어 방아쇠를 당기자 ‘탕-’ 하는 총성과 함께 잠잠해졌다. “다녀오겠습니다.” “아아, 다녀와.” ...
05. 나만 더 고생하면 (2) "제 가족에게 왜 그러신 겁니까." "네 반응이 궁금해서." "... 가족은, 건드시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수혁의 감정이 요동치는 눈을 보자, 백유한에게 있어서 새로웠다. 무언가 그녀의 속에서, 그를 지배해 제 밑에 두고 싶은 욕망이 생길 정도로. 이 고양감을 뭐라 해야 하는 거지? 백유한은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
길어져서 따로 백업하는 썰 142 공각으로.. 어느 추리소설 시리즈 팬인 🦖과 그 소설 주인공 괴짜탐정⭐ 보고싶다 🦖은 도서관 사서(사심그득) 그런데 어느날 소설 속 인물인 ⭐이 현실로 튀어나와버리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눈앞에 삽화에서만 보던 얼굴이 튀어나와서 적잖이 당황하는 🦖사서님... 분명히 최애시리즈 주인공이긴 한데 왜 현실에서 마주하니 그저 개짜증나...
⚠ 01, 04, 05, 09 회차는 성인 공개, 성인 인증을 받은 아이디로 로그인 해야만 확인 가능 < 23 > 명목상으로는 친선용이었던 첫 공중전의 직후였다. 착함을 마친 전투기의 콕핏에 앉아 캐노피가 완전히 열리기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행맨은 직전의 전투를 복기해 보며 상당한 짜증을 맛봐야만 했다. 제가 생각하기에- 저쪽에게는 이쪽을 공격할...
길가를 눈이 덮었다. 보스락, 보스락 거리는 소리와 함께 나아가는 발걸음. 오늘의 등굣길은 온도가 낮아 괜히 온 몸이 떨려오는 기분이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 더 따뜻하게 입고 올 걸, 하고 후회가 섞인 김이 하늘로 몽글몽글 올라갔다. 오늘의 등굣길은 눈과 함께하는 길. 딱딱하게 굳은 어름을 밟지 않도록 조심해야 했다. 드르륵. 어쨌은 이 험난하면서도 ...
콘스탄틴 블라디미로비치는 느긋한 성정이었다. 적어도 그의 삶에 그를 조급하고 초조하게 만들 것은 여태 나타나지 않았다. 그는 부유한 백작 가의 일원이었고, 차남임에도 불구하고 부친 블라디미르 이바니치는 재산이 많았으며, 일찍이 조실부모하고 사촌의 보호 아래 놓였을 때도 부족한 것 없이 자랐다. 그가 물건을 원한다면 모두가 바치고 싶어 안달복달 못했다. 그가...
오늘부터 민아 언니는 며칠 동안 들어오지 않고 오빠들도 수업 때문에 바쁘다고 한다. …내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고? 그거야, 이것 때문에 나는 지금 민 오빠의 교실에 왔으니까. “엄청 예쁘다! 네가 가르친다는 아이가 얘야?” “민아 선배가 데리고 있다며?” “준휘도 같이 키우겠네?” “귀여워~.” 갑자기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안 건데, 나는 많은 사람의 ...
“…민 오빠.” “응? 왜 그래?” “나… 케이크.” “어… 너무 많이 먹는다고 저번에 민아 선배가 금지시키지 않았나?” “……안돼?” 그래. 나는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단 맛에 빠져버렸다. 전쟁터에선 디저트는 고사하고 제대로 된 음식을 먹는 것도 힘들었기에 처음에는 밥 이외의 음식을 생각조차 못 했다. 하지만 이곳에서 지낸지 2주 정도가 지나고 언니가 초...
…씻겨졌다. 정민아는 버둥대는 나를 부드럽게 제압하고 씻긴 뒤 욕조 안에 집어넣었다. 하… 일단 나는, 아니 이 아이는 어리니까 이게 맞지만, 그래도. 부글부글. 내가 눈만 내놓고 물속에 잠겨있을 때, 밖에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누나, 옷 사왔어. 앞에 둘게.” “그래. 아, 속옷도 사왔느냐?” “…어. 봉투 안에 들어있어.” …괜찮아. 난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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