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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BGM 플레이를 추천드립니다.) 노인과 집사가 떠나고, 홀로 남은 무당은 손톱으로 칠판을 긁는 듯한 괴이한 소리를 내며 웃기 시작했다. 끼이이익-히이이익- 하며 숨 넘어갈 듯 웃는 웃음소리가 꽤나 소름 끼쳤다. 한참을 허리를 재껴 웃던 무당은 눈을 희번덕하게 뜨곤 손에 소금을 한 웅큼 쥐고는 노인이 나간 문에 뿌리며 말했다. 멍청한 노인네, 당신이 당신...
옛날 옛날에 구직활동을 하던 슬리데린의 후예가 있었어요. 머글들에게 2차세계대전이, 마법사들에겐 그린델발드로 인한 경기침체가 잇달음에 따라 사상 최대의 실업률이 판을 치던 암울한 시대였습니다. 심지어 톰 마블링 리들군은 호그와트에서 수석을 도맡았는데에도 불구하고 그가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구할 수 없었습니다....그토록 빽을 절실하게 느꼈던 적은 처음이었...
w. SARCA, all rights reserved. “…반말.” “…….” “하지 마세요. 여기 학교야.” 앞만 주시하던 백현의 눈이 잠시 예민해지며 주변을 흘끗 둘러보았다. 금요일 오전의 캠퍼스는 더없이 한가했다. 둘의 대화를 엿들을 사람이 없다는 걸 눈으로 확인하고 나서야 백현은 마음을 놓았다. 학교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전혀 상관 없는 찬열도 ...
(*BGM 플레이를 추천드립니다.) 끼이익- 서재 주인이 죽고난 후, 이 저택의 집사, 가정부를 제외하고는 서재에 발 들이는 이는 없었다. 사람의 따뜻한 손길이라곤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 황량하고도 차가운 서재. 언제부터 깔려있었는지도 모를 오래된 카페트를 어린 소년이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힘겹게 걷어낸다. 아- 엄청 무겁네. 작은 소년의 힘으로 전부를...
(계속 추가될 예정)
W.보쌈 "다 먹었어요?" 달그락. 빈 접시를 치우는 소리가 방안에 조그맣게 울렸다. 쨍 하고 그릇이 깨지는 소리가 난 것도 아닌데 왠지 귀에서 이명음이 난 것 같아 종인은 접시를 치우던 손을 잠시 멈췄지만 이내 행동을 계속하며 입을 다물고 말았다. 착해, 예뻐. 아슬아슬하게 손에 올려진 접시들을 들고 뚜벅 한 걸음 다가간 종인이 아기를 달래듯이 조곤조곤 ...
w. SARCA, all rights reserved. “아, 씨발!! 변백현!!!” “변백현? 누군데 그래요?” 영문을 모른 채 되묻는 세훈에게는 어떤 대답도 해주지 않고 찬열은 머리를 쥐어 뜯으며 소리를 질렀다. 몸에 열이 확 올랐다. 헛웃음이 나왔다. 아무리 우리가 섹스 파트너를 찾는 이 익명의 공간에서 만났다지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여기서 찾는 ...
텐도 이타루 好 : 수국, 데운 우유, 독서 특기 : 글씨 쓰기 특이 사항 : 검술과 체술에 탁월한 재능, 말술, 약간 허약 체질. 최근 로맨스 소설에 빠져 있다. 외관 : 백발에 옅은 색의 벽안. 천으로 가리고 다니는 얼굴은 정말 순하고 선량한 인상이다. 전체적으로 선이 가늘고 유한 느낌. 하얗고 무해한... 풍선 인형. 능력치 : 영력 S / 무력 A+...
2018.08.22 * 만바링! 야만바기리 쿠니히로는 믿을 수 없다는 표정으로 홱 뒤를 돌아보았다. 열 발자국 정도의 간격을 두고, 사니와가 입을 가린 채 굳어 있었다. 설마, 방금 전의 괴상한 호칭은. “…당신, 설마,” 나를 부른 건가. 물음이 채 끝마쳐지기도 전에 사니와가 쿵, 하는 소리를 내며 주저 앉았다. 아니, 무릎을 꿇었다. 머리까지 깊게 숙이...
잭x나이브 “잭, 날 사랑하는거 아니였어..?” 사방에 피가 튄체로 무방비하게 누워있는 나이브가 물었다. 나이브가 반쯤 감긴 눈으로 올려다본 그의 손은 피로 물들여져 있었다. 생각보다 많은 양의 피가 흘렀다. 온몸의 신경은 무뎌졌지만 복부의 상처는 적응되지 않는 아픔이었다. 사랑한다며, 왜 매번 상처를 주는걸까. 그의 표정은 보이지 않았지만 가면을 벗으면 ...
2018.07.10 * '남사들에게서 답장이 안 와요.' 제목 창에 문장을 입력한 후 한참을 머뭇거리던 이타루는 결국 글을 작성하던 창을 닫고 작은 전자기기를 이불 위로 던져 버렸다. 사니와 이타루는 현재 요양 중이었다. 원인은 과로였다. 상반기 예산 결산, 보고서 작성, 혼마루 시설 점검, 검비위사 출현 예상 지역 분석, 적군의 동태 파악, 기타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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