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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마요-!, 웃지도 마요...(서러운 듯이 눈물을 떨구며 말을 이었다) 당신 하나 죽는다고-. 혁명이 이뤄지는 것도 아녜요,(제 주먹으로 당신 탁탁 내리치며) 당신이 죽어버리면, 평생-.. 평생 증오할 줄 알아요...(제발.) 정부군으로서 날 못 죽이는 것도 탓하지 않을게요, 어짜피 나도 당신은 못 죽이는데-. 살아요. 살아. 살아남으면, 그때 다시-....
난 사회성과 일머리가 없다. 특히 사회성은 이제서야 봐줄만한 수준까지 왔지 항상 사람들과 있으면 어버버 거리는경향이 있다. 사람들이랑 있어하는걸 굉장히 어색해 한다. 사실 외숙모도 얘기 했던게 회사 생활 절대 안 할 것 같던 내가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 내가 생각해도 웃긴 일이다. 그러니 회사도 정상적으로 다닌다라곤 말 하기 어렵다. 회사에서 무슨 실수라...
*트리거 워닝* 잔인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지만, 죽음이란 무거운 주제를 다루는 만큼 주의를 기울여주세요. 1 정재현 나와 재현은 소개팅에서 만난 사이였다. 직업도 대기업 사원에, 얼굴도 꽤나 출중한데다 매너까지 갖춘 사람이었기에 마음이 생기는 건 시간문제였다. 재현도 당돌한 내가 마음에 들었는지, 호감의 표시를 해 왔고 우린 사귀게 되었다. 나이도 꽤나 찬...
머리가 핑 돌았다. 비릿한 쇳내음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 불쾌하며 질척거리는 감촉이 손에 쥔 쇠붙이를 타고 전해진다. 눈앞은 검붉은색으로 가득하여 잘 보이지 않았다. 비어있는 손으로 시야를 닦아내자 남은 것은 절망 뿐이었다. 내가 사랑하는 이가, 내가 쥐고 있는 검에 꿰뚫려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다. 언제나 총기를 뽐내던 눈은 빛을 잃은지 오래였고 나를 잡...
봄에 태어나 봄에 죽는다니 웃기지도 않네. * 이따금씩 그런 상상을 하곤 해. 내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람이었다면, 내 인생은 지금과는 반대로 달라졌을지. 혹시라도 내 자신이 밝아졌을지. 근데 또 이런 내가 과연 그럴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들어서 씁쓸해져. 하지만, 어떻게든 살려고 발버둥 치는 게 더욱 확실해질 것 같고, 자신의 삶이 언제 마지막인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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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끝나는 걸까, 자신의 삶은 어땠을까, 사람이 죽을 때 주마등을 본다는 데 그 말이 맞는 거 같다. 이상하지, 이런 마지막 순간에 뭐가 생각 날까 싶었는데 그 사람들이 생각난다. 절대 긴장하지 않는 항상 여유가 넘치는 백 조차 지금 칼을 잡는 손을 떨고 있다., 때론 오만함에 빠지기도 했다. 자신이 수감자들을 구해줬다고. 이 일은 너무나 많은 스트...
“오~ 문대문대 전광판 봐봐. 헐 미니미 문대도 있어!” 나도 눈 있다, 새끼야. 대가리 잡고 돌리지 말아라. 나는 꺾일 뻔한 목을 수습하고 시선을 돌렸다. 행사장 가벽을 빙 둘러 걸린 전광판이 인당 하나씩 보인다. ‘저번에 찍은 화보를 썼네.’ 저런 스타일의 착장은 거의 처음이라 생소한 맛이 있었다. 미국의 명문 사립 고등학교 학생들이 입는 사복...
#SherlockLives 텅 빈 집에 돌아와 풀썩, 침대로 쓰러졌다. 흐릿하게 뭉개진 시야 안으로 들어오는 것은 하얗게 반짝이는 핸드폰 액정이었는데, 그 액정엔 이런 말이 떠 있었던 것이다. '셜록은 살아있다.' 그렉은 한참 아무 미동도 없이 누워있었다. 신발이나 얇은 트렌치코트도 그대로였고, 몸에 잔뜩 묻은 담배 냄새에 술 냄새도 그대로였다. 자세도 변...
자신이 이곳에 존재하기 때문에 라고 한다면, 당신은 자신이 있는 모든 이들을 싫어하는 것일까- 하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해 보였습니다. 해피엔딩은 무엇인지 모르는 이에게 아직 알아채지 못한 이에게 그렇게 말한들... " 해피엔딩이 아니더라도 내가 원하는 결말에 다다른다면 난 상관없어. 그것이 내 죽음일지라도. " 그것을 위해 오로지 달려왔기에. 길을 만들며 이...
- 날조 주의. - 정신병증, 또는 우울에 대한 직, 간접적 묘사 주의. 모래와는 비교도 안 될 아름다운 금발을 지닌 사람 셋이 있다. 각각 성년이 훌쩍 지난 여성과 남성, 그들 사이에서 즐겁게 조잘대며 놀고있다. 블록을 쌓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즐겁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카베는 이것이 자신이 매일 같이 꾸는 꿈이란 걸 자각...
차라리 별 말 아닌 척 했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는 늘 그렇듯이 너무 늦었음 이미 놀라버렸으니까... 본인 입도 막아버렸으니까... 주단이 휘둥그레진 눈을 천천히 깜빡였음 되는...? 아니그게막해도된다는게아니라 둘의 말이 겹쳤음 막...하긴 뭘 하냐고 말하기에도 듣기에도 너무 이상한 말이었다 타쿠와 주단은 동시에 입을 다물었음 ......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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