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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의 집행인 기반 카자쿄코(+쬐끔의 아카아무) 이야기입니당 카자미의 "아무로 토오루란 남자는 살인자다"라는 대사와 그 이후에 나오는 사연설명은 참 개인적이고 사적인 분노로 보였어요(도저히 앞뒤전후 1도모르는 것도 어린애 앞에서 나올 맥락이 아님) 그리고 쿄코의 "필사적...
그 후로도 사건 현장을 진지한 표정으로 둘러보는 그를 뒤로하고 나는 자리를 떠났다. 눈으로 대충 현장을 훑어봤으니 자세한 증거물이나 수사 진척 상황은 카자미에게서 보고가 들어올 것이었다. 지금 쯤이면 올 때가 됐는데, 라고 시계를 보자마자 똑똑- 하고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렌즈를 통해 문 밖을 보니 카자미였다. 양반은 못 되는군. "들어와." ...
"아, 그렇군요. 영국에 있다구요." [네. 그러니까 아무로 씨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고마워요, 란씨. 그럼." 끊긴 전화기를 내려다보았다. 영국이라... 아무리 영국이라 할지라도 출국 기록조차 없을리가. 좀 더 조사를 해보아야겠다고 마음 먹었을 때였다. -쾅--!!!! "폭발인가!" 창문을 열어 폭발음이 들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곳을 바라봤다. 시커...
세 가지 색이 섞인 두꺼운 카펫이 발소리를 부드럽게 삼켰다. 후루야는 인파에 몸을 숨긴 채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같은 층을 향하는 사람이 있었는지, 이미 버튼이 눌려있었다.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며 그가 모자에 달린 챙을 깊숙이 당겼다.십 층에 다다르는데는 십 초도 걸리지 않았다. 유모차를 배려해 마지막까지 내리지 않던 후루야의 뒤로 승강기 문이 닫혔다. 배...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탁탁탁- 걸음을 빨리 하다 못해 뛰다시피 집으로 들어갔다. 그 자리에서 계속 아무로 씨의, 아니 이제는 후루야 레이가 된 그의 눈을 마주하기가 겁났다. 검은 조직을 소탕한 후 하이바라, 즉 미야노가 개발해내는데 성공한 APTX-4869의 해독제를 먹고 쿠도 신이치로 돌아올 수 있었다. 해독약을 먹기 전, 적당히 주변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마치 '에도가와 ...
1. 세피르좋아하는것과 사랑은 뭐가 다른거야? 음... 잘 모르겠지만 난 모두 다 사랑해! 숲 속에 있는 나무들도, 풀들도, 동물들도, 사람들도, 그 외의 모든 것들을 전부 사랑해! 2. 서상원행복하고 좋은 시간은 부드러운 모래와 같아서 손에 움켜쥐려고 하면 손가락의 틈으로 전부 새어나가버려요. 분명, 당신이 없을 미래의 저는 후회하고 슬퍼하고 있겠지만 그...
-Rrrrrrrrr. 벨소리가 한 번이 채 울리기 전에 란은 낚아채듯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조디 선생님?" [음.. 알아봤는데 말이지. 에도가와 코난이라는 인물은 존재하지 않아. 이게 어찌 된 일인지...] "뭐라...구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 쿨 키드의 자료가. 아무래도 미국 시민권자가 아닌 듯 한데..] "그럴리가.. 미국의 시민권자도, ...
먼저 핏물로 적신 옷을 벗겨내기로 마음 먹었다.그는 내 말에 군말 않곤 얌전히 옷가지를 벗어내리기 시작했다.나는 두 뺨과 콧등을 가로지르는 얇은 생채기를 그제야 보았던 것이다.까만 수트 재킷을 다음으로 그것과 똑같은 색의 와이셔츠를 풀어내는 와중에도 눈은 줄곧 나를 향해 있었다.단추 한 알, 한 알 벌어지며 드러나는 그 상판은 말그대로 전쟁통이었다.나는 이...
이젠 본명 이민혁보다 허타라는 예명이 더 익숙하던 날이었다.내가 그 박스를 열던, 어느 찌는듯한 그 여름날은 말이다.나는 굴러먹는 바닥에선 허타라는 이름 뿐만 아니라 그라운드 제로, 라는 나름 깜찍한 별명도 갖고 있었다.그라운드 제로. 즉 내가 가는 곳엔 생존자란 없었다.의뢰받은 타겟은 빠르면 당일, 늦어도 3일 내엔 무조건 처리했다.사실 신뢰를 얻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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