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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텔라를 주인공으로 하는 포레 전력 60분 참여 단편입니다. *허구를 바탕으로 구성된 팬픽션입니다. *픽션에 등장하는 고유명사 및 국가명, 사건 등은 실제와 다름을 명시합니다. 꼬까옷 #포레_전력_60분 D-9 아직 찬바람이 부는 2월, 늦게 내린 눈도 쌓여 있는 공원길. “어, 어, 이랑아, 안 돼, 초코 너도 그만해. 안 돼, 슈!” 여섯 마리의 ...
아슈는 말하는 순간까지만 해도 이것을 거짓말로 인지하지 못했다. 엘림스도 이 정도는 이해해주리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아슈의 이런 생각은 엘림스가 어떤 사람인지를 잘 파악하지 못한 것이었다. 엘림스는 아슈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어렸다…. 부루퉁한 표정의 엘림스를 보며 아슈는 식은땀을 훔쳤다. “엘림스, 내가 미안해. 응?” “괜찮다고.” 아슈가 엘림...
난 내가 알고 있던 나를 기억해 비밀연애하고 있는 청려문대로 !상태이상 나에 대해 기억하지 못하면 영원한 망각을 // D-14 -- 당신에 대한 기억이 점차 사라집니다. 기한 내로 이질감이나 자신의 공백을 제대로 알아내지 못하면 그 기억은 다른 사람에게도 지워지고 당신도 영원히 기억할 수 없습니다. 평소처럼 스케줄 소화하려고 일어난 박문대. 어딘가 이질감을...
짧습니다./229회이후~234회 정도의 스포가 담겨있습니다 반짝이며 빛나던 스포트라이트를 사랑하였다. 그리고 시작 전의 잠깐의 침묵, 어둠 속에서 밝히던 것은 팬들이 기다리는 이를 향해 빛나고 있었던 팬 라이트, 모두가 그 잠깐의 순간에 긴장했으며, 시작이라는 기대감을 일깨워 주었다. 음악 방송이든, 콘서트든, 생각을 해보았는데, 그 잠시의 순간을 자신은 ...
“후배님은 왜 아이돌해요?” 가만히 잘 지나가던 자신을 굳이 붙잡아 놓고선 한다는 말이, 저 따위 말이었다. “아……, 하긴, 안 하면 죽으니까 어쩔 수 없었겠네.” “…….” 그리고 이어지는 말에, 박문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그러는 너는.” “네?” “넌 되게 숭고한 뜻이라도 있었나보지? 뭐 아이돌이라는 직업의 훌륭함과 그들의 열정을 전 세계에...
주제 : [ 네 생각을 할 때마다 내가 자꾸 허물어진다. 서덕준, 필사본 中 ], [ 망상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망소재 유혈 등등 주의.. 숨을 쉴 수 없을 만큼 호흡이 거칠어져 온다. 죽음이라는 길의 안내자가 자신의 목을 거칠게 옥여졌다. 심장이 멈춘 것인가?, 아니 분명 뛰고 있지만 멈춘 듯 박동이 느려지고 있다는 뜻이다. 삐-삐-삐며 건물 전체가 울리는 벨 소리에 모두가 달려왔지만, 이미 시야가 흐려지며 근처에 누가 있는지 모르겠다. 들리는 건 자신의 거친 숨...
※ 소재와 그다지 상관이 없는 이야기입니다만 전력 주제를 보고 떠올린 이야기라 전력을 표기해둡니다. 시이나 니키의 식당은 겉으로 봐서는 지나가던 사람이 무심코 발걸음을 멈추고서 ‘한 번 들어가볼까’ 하도록 잡아끄는 매력은 없다. 그러나 오히려 어떤 의미에서는 니키가 처음 가게를 세울 때 의도한대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될 것이다. 처음 일하던 가게에 종종 들리...
-5년후 시점 (+소고 2년전 과거 회상) 비가 오든 해가 뜨든 상관없이 언제나 우산을 들고다니던 네가 있었다. 언젠가부터 우산만 보면 네가 떠올랐다. 물론 이런 감정의 골이 깊어지기 전에도 자연스럽게 네가 떠올랐었다. 내가 언제부터 이런 감정을 가지게 된 건지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았다. 네가 우주로 떠났을 때 나는 너랑 아무런 연락방법도 없었기에 네가 ...
사실 딱 보고 반티 파란색 삼젯오캌? 아님 카부키쵸 운동회? 했는데 그냥 둘다 갈겨보겠어요 먼저 카부키쵸부터 먼저 팀을 정하면서 자기이름을 적고 뽑기로 적팀 백팀 뽑는데 세상에 카구라랑 소고랑 같은팀이 나와버린거에요;; 나머지 긴토키애들이 다 다른팀가는게 아닌이상 밸런스가 안맞아서 억지로 팀 찢어놈. 암튼 그렇게 하는 카부키쵸 운동회. 근데 여름날에 하는데...
※퇴고 없음 ※약 커플링 주의(강림하리) 최강림에게는 평범한 추억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다. 어릴 적부터 영靈의 세계와 가까웠던 운명이란 쉬이 벗어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는 사람을 보기 전 귀신을 보았고, 사람의 손을 잡기 전 귀신의 손에 이끌려 이른 나이에 죽음을 맞이할 뻔한 위기도 수백 번 겪었다. 머리가 커지고 시간이 흐를수록 어머니의 곁에서...
살고 싶어. 문대야. 나 죽고 싶지 않아. 박문대가 소스라치며 일어났다. 옆을 돌아보자 갑작스러운 그의 움직임에 잠이 깬 듯 하얀 얼굴이 눈을 감은 채 슬쩍 미간을 찌푸렸다. "미안해요, 형. 다시 자요." "으응... 나쁜 꿈 꿨어?" "그냥 좀." 이불 속에서 하얀 팔이 스윽 올라오더니 박문대의 몸을 끌어당겼다. 너도 다시 자, 아직 새벽이잖아. 눈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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