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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신혼 초, 평소였다면 금방 지나갔을 사소한 말다툼이 심각하게 된 준표와 잔디. 감정이 격해져서 둘 다 서로에게 상처되는 말만 콕콕 찔러대며 했을 것이다. 잔디는 짐 싸서 친정집으로 가고 준표는 화가 쉽게 가라앉지 않아 틱틱대며 발길질해대고. 말도 없이 찾아온 잔디에, 엄마는 “준표 사위랑 같이 안 있고~ 도대체 여기엔 어쩐 일이야?” 하겠지. “어휴, 걔 ...
2020.10.09. #합숙참가신청서"준하, 가끔 보면 귀여운 거 알아요?"이름 : 이레몬성별 : XX키 / 몸무게 : 165cm / 평균 -4외관 : 성격 :[반존대의]이름은 이름 그대로 부르지만, 말은 몇몇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에게 존댓말을 사용한다. 당황하는 등의 일이 있을 때는 제도 모르고 반말을 쓸 수도 있다.[앞에서만 모범적인]이미지 관리를 하는...
끌어안았던 물건들을 그러모아 건넨다면 나눈 자리를 정리하며 사뿐하다면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면 기꺼이 손을 흔든다면 새 붓을 놀린다면 소원한다면 간직한다면
*스페르비 스쿠알로 이입 드림. *퀴어 요소가 미약하게 포함되어있습니다. *나페스, 욕설 有 *나=N 내가 그 놈을 처음 만난 건 대학 4학년 졸업 전시를 끝내고 한 달간 휴식 기간을 가지러 이탈리아로 여행을 갔을 때였다. 나의 첫 여행지는 나폴리였다. 여행을 시작한 지 일주일 정도 지났을 무렵, 머무는 나폴리 지역에서 caffè sospeso* 문화가 시...
-일진남 되돌리기 08- 다음날 아침 눈을 떴을때 보이는 것은... 음, 아무것도 없었다. 아마도 베개나 이불에 얼굴을 파묻고 있는 것 같았다. 아침이란 걸 알게 된 것도 희미하게 들어오는 빛 때문이었으니까. 잠깐 그렇게 눈을 깜빡 거리다가 그 무언가에서 얼굴을 때고 고개를 들었을 때 보이는 것은. "생각보다 일찍 일어났네." "... 전정국...?" "잠...
그들은 동시에 잠에서 깼다. 모텔의 체크아웃 시간은 언제나 11시였기 때문에, 이제는 시간에 맞춰 저절로 눈이 떠졌다. 시계는 9시 5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항상 오우카와 코하쿠가 먼저 씻으러 욕실에 들어갔고, 그동안 미케지마 마다라는 어젯밤 정사의 흔적을 정리했다. 여기저기 아무렇게나 널려있는 다 쓴 콘돔들을 찾아 쓰레기통에 버리고, 흐트러진 이부자리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아쿠타가와는 손에 쥔 커피잔을 들여다보며 생각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신기한 경험을 고르자면 츄야 씨와의 연애가 되지 않을까. 잔을 들어 커피를 한 모금 마시자 어느샌가 익숙해진 씁쓸한 맛이 입안을 감돈다. 본디 아쿠타가와는 그리 즐기지 않던 맛이다. 나카하라가 평소에 마시는 커피에 비하면 연하지만 아쿠타가와는 이 연한 커피에 적응하는 데에도 꽤 시간이 ...
최애가 찌통 대사를 친다면? ────────────────── 쥬반느님은 창백하게 질린 얼굴로 말합니다. "너 진짜 잔인하다. 내가 어디까지 추해져야 해." https://gaeyou.com/t/?256125 쥬 쥬반느미안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왜 미안해해 근데 쥬반느는 저런 말 못하니까 괜찮아 대신 "미안해... 이제 더는 못 하겠어..." 하지...
1.닉네임 / 입금자명, 파일을 받을 이메일 주소:뻬어/뻬어 gom_gom__e@naver.com2.캐릭터 자료: 표정 첨부했습니다>.<! 3.메인 테마색: 오마카세~! 부탁드려요>< 오른쪽 친구는 분홍은 들어갔음 좋겠습니다!4.캐릭터의 키워드 or 좋아하는 것: 리본(샘플들처럼 컵에 달려있는), 꽃, 하트, 꽃밭, 네잎클로버, 쪼꼬미...
네 얼굴이 가까워진다. 어? 이게 아닌데. 생각할 겨를도 없이 포개진 입술에 순을 비집고 들어오는 혀까지, 혼란스럽기만 했다. 끈덕지게 제 입을 파고드는 살덩이가 기분 나빴다. 그도 당연한 것이, 아직 키스를 해본 적이 없었으니까. 자꾸만 저를 당겨 더 안으로 들어오는 네 체온에 화상을 입을 것만 같았다. 손은 어디에도 두지 못한 채 허공에서 계속 방황했으...
창밖을 바라보았다. 찬기가 서린 새벽이다. 얇은 패딩을 걸친 그가 말문을 열었다. 도해. 창에 볼을 맞댄 도해가 고개를 기울인다. 돌아오는 대답이 없다. 언제까지 이럴 거지? 여전히 묵묵부답. 끝끝내 답하지 않은 도해를 두고 그가 현관 도어를 열었다. 나 갈게. 청승맞게 굴지 말고 정신 좀 차려. 그가 나가고 높은 음이 몇 번 울리고서야 정적이 밀려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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