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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스포 주의 !!! 이 영화는 과거 장면과 현재의 이야기를 왔다 갔다 하며 등장인물들을 살피는데, 등장인물들 개인에게 닥치는 상황들의 대비를 보여주기도 하고 공통된 부분을 짚어 주기도 한다. 과거 회상 장면은 비교적 따뜻한 화면, 현재 장면은 톤다운 된 화면이란 걸 두 번째로 보면서도 영화 중반부터 깨달았다! 역시 영화를 여러 번 보는 것은 그만큼의 ...
*단키바단 맞짝사랑*단델 짝사랑하면서 보라색/노란색 꽃만 죽어라 키우는 금랑*동인 설정 있습니다!*분명 천 자 정도의..단델 안 나오는 단금단..단문 이었는데 왜 스토리가 생겼는지 모르겠어요...*초보 가드너라 이것저것 기본지식이 부족한데요 완벽하게 공부하고 쓰려면 탈덕할때까지 완성 못 할 것 같아서 일단 썼습니다... 원래 나기를 그렇게 난 것인지, 자라...
*원작반영 조금이라도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원작은 과거사를 말해주지 않았어서... 그래서 제 맘대로 할렵니다.. 딸랑- "어서오세요-뒤팽 챙 베이커리 입니다~" 한가로운 오후, 달콤한 빵 향기가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작은 빵집에서 주인장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서 문을 열게된지 얼마 안되었음에도, 주인장의 빵을 만드는 솜씨는 마치 가문 대대로...
'작은 아씨들' 보고 왔다! 두 시간 반 짜리 영화가 이렇게 지루하지도 지겹지도 않은 것은 (아마도) 반지의 제왕 시리즈 이후로 처음이야! 정말 멋진 영화였다. 재밌을 땐 재밌고 슬플 땐 슬프고 즐거울 땐 즐겁고 단호할 땐 단호해서 검증된 코스로 짜인 두 시간 반 짜리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었어. 특히 시얼샤 로넌이 연기한 '조'세핀 마치가 내가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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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산 위로 떠오른 은색 거울을 보아라. 거울에 드리우는 창백한 상(狀이 아니면 상여 맨 喪이련지)은 뉘의 것인고? 태산부군의 흰 거울이 하늘에 걸린 새벽은 죄가 깊고 적통하지 못한 왕의 숨통을 조른다. 물만큼 미끄러운 비단을 긁어내리기엔 손톱이 무뎌 핏줄이 불거진 손은 마디 마디 굳어 유려한 주름 사이에서 허우적거린다. 턱관절이 뻣뻣하게 벌어지고 척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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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하게 생각해, 케니스’ 호흡을 길게 내뱉었다. 케니스는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 듯 속으로 되뇌었다. 케니스는 침착하게 상황을 파악하기 시작했다. 따스해 보이는 빛을 은은하게 비추고 있는 오드, 그리고 그 오드에게 당한 듯 주저앉아있는 사람과 그의 대형견 한마리. 그가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손가락 사이로 빛이 새어나오고 있었다. 저 ...
개봉 전 부터 라인업을 보고서 너무나도 기대하고 또 기다렸던 작품이 드디어 개봉을 했다. 12일 개봉 당일에 보고 싶었지만 그 날 당일은 치과부터 교육, 그리고 아르바이트까지 일정에 빈틈이 없어서 볼 수가 없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주말에 시간이 비어 자주 가던 영화관으로 보러 가게 되었다. 이 날도 기대감을 가득 안고 짧은 예고편을 감상한 후 영화관을 찾...
아오리 외전 2 작은 별 [지민아! 나 오늘 자취방으로 갈게. 이따 봐.] 카톡이 와 있었다. 태형이었다. 나는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스탭실에서 옷을 갈아입던 중이었다. 핸드폰 전원을 켜고 소리를 지를 뻔 했다. 오랜만의 데이트였다. 너무 좋았다. 좋았지만 당황스러웠다. 자취방 청소 안 해 놨던 것 같은데. 지금 꼴이 어떻더라? 아니 이렇게 말도 없이 갑자기...
Rise Trone의 시작은, 참으로 단순했다. 개개인이 활동하여 인기를 벌던 각각의 멤버들이였다. 명성 혹은 인지도 등, 개개인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위해 였을까, 제각각의 활동일정을 만들고, 수행해나갔다. 모두 개성있을뿐더러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연주를 했기에, 서로 얼굴은 기억했겠지. 늘 오프닝과 엔딩을 장식했기에, 한두번은 말을 해봤을것이다. 같은학...
"누구세요." 다급한 마음이었다. 당장 문을 열고 정국이 자신의 말대로 방 안 침대에 얌전히 앉아있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듣지 못한 척 문을 열고 들어가 잠궈 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은근히 친한 척 하는 저 이가 누구인지 알아 내야만 했다. 문을 열기 위해 쫙 편 손바닥을 동그랗게 말아쥐었다. 진료실에서 천 번은 몰래 삼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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