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래로 발렌타인 데이와 전혀 상관없는 썰이 이어집니다. 하고 싶은 말을 할 명분이 필요했는데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였다. 절취선 아래로 쭉 적폐 해석이 이어집니다. 오타 검수 안함. 퇴고 안함 오이카와 내가 오이카와 드림 단편이나 썰을 한번도 안쓴 것 같은데 진짜 이게 말이 안된다. 어케 이런 캐를 지금까지 한번도 드림으로 안엮어먹을 생각을 했지? 개인적으로 ...
낯선 천장이다. 어디 무슨 이세계물 도입부 같은 대사였지만 정말로 낯선 천장이다. 꼼지락거리며 손을 들어보니, 본 적도 없는 파란 잠옷의 소매가 보였다. 전날은, 그러니까. 깜짝 회식이 있던 날이었다. 평소와 같이 조절한다는 게, 제 생각보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억지로 따라간 2차에서 끝내 술기운이 훅 올랐던 게 기억났다. 어제의 기억을 되짚어보려다 베개...
'배신' 악의 신이 선물한 단어 제가 3년 전 노트에 있던 글을 옮겨봅니다^^ 심리학을 공부하든, 연애를 공부하든, 타로를 공부를 하든, 결국 영성, 즉 영이 성장해야 진정한 나의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이 나이가 되어 드디어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여행을 와서 음악을 듣고 나의 과거를 한번 되짚어보게 되었는데, 나를 스친 많은 사람들, 많은 싸움, ...
진짜로 갑자기 벅차올라서 밤새서 해야 될 일도 내팽겨치고 쓴다. 지금 생각하는 것들을 꼭 어딘가에 남겨두고 싶어. 갑자기 왜 이럴까 나도 너무 궁금한데, 11시 45분부터 그냥 막 벅차올랐다. 솔직히 나랑은 상관없는 아이돌 한 명의 생일일뿐인데 내가 왜 이렇게까지 큰 감정을 느끼는 지 모르겠다. 물론 상관없지도 않고,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고 나한테는 엄청 ...
제가 만든 썰이 제 맘에 너무 들어서 포타로 제작했어요ㅋㅋㅋ 구독계도 팔로 받아주시고 페잉으로 같이 놀아주신 으악님 감사합니다. 수정: 원래는 귀찮아서 페잉 이미지 그냥 붙여넣었었는데 페잉 서치 된다고 하길래 조금 수정해서 텍스트로 옮겨둡니다 1. 둘이 섹파임. 왜 섹파가 된건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이미 그렇다고 치자 그리고 윈정이가 칼을 좋아하고 있음. 칼...
“안녕.” 곤은 문을 열고 나오며 눈이 마주친 형주를 보고 걸음을 멈추었다. 어, 안녕. 인사를 끝내자 자신의 할 일이 끝이 났다는 듯 칼같이 돌아서는 뒷모습을 보고 곤은 걸음을 옮겼다. 파마를 한 것처럼 굽슬거리는 머리카락이 걸을 때마다 팔랑거리며 흔들렸다. 엘리베이터 앞에 선지 얼마 지나지 않아 문이 열렸다. 곤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문이 닫힐 때쯤, 복...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세상에는 남들보다 특별히 뛰어난 능력을 갖춘 센티넬이라는 존재가 있다. 그들은 능력이 발현되었을 때부터 정부 산하의 특별과학기술연구원에 등록되어 관리를 받지만 겉으로는 평범한 사람들 사이에 섞여 평범한 직업을 가지고 적당히 능력을 사용하며 살아간다. 그들은 남들보다 능력이 뛰어난 대신 젊은 나이에 죽는 경우가 많다. 그 능력을 평범한 인간의 신체나 정신력이...
아무도 안 물었고 아무도 안 궁금해 할 이야기.목이 짧다고 해서 슬픔을 모르겠는가.삐엥!🥺아~하!🦩Ceui!아아 하지만 그건 기분 탓이야와하하!아베노베아는 거꾸로 해도 아베노베아
내가 읽어봐도 핵노잼이라 대화의 반 정도 짜르고 말만 이어지게 만들었는데도...... 아 한숨........ ------------------------ “너 참 궁금한게 많구나? 안녕. 나는 솔피라고 해. 이번에 기차의 안전운전을 담당하게 된 마도사니까 모르는게 있으면 내게 물어봐.” “정말? 너 나보다도 어려보이는데? 멋지다! 어떻게 이런 큰 철로 만든...
희신강징/눈치채줄래요 (4) ON 현패/ 눈치 없는 남희신과 자기 연애에는 눈치가 제로인 강징의 환장하는 연애담 * BGM, 연속 재생하시면 좋습니다 :) - 강징은 희신의 생각이 넘치던 그날 밤 이후로 착한 사람을 제 입맛대로 부리는 게 아닌가 싶었다. 희신은 자신이 원하는 건 모두 알겠다고 대답했으니까. 돌이켜보니 맞춰주는 게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 ...
예 제가 어디 한번 뇌절 더해보겠습니다. [스나 린타로] "오여주...?" "너 여기서 뭐해?" 세상에 운도 없지. 동네가 아닌 다른 곳에서 보는 선자리에 제 고등학교 동창이자 저 심심할때마다 종종 연락하는 스나 린타로랑 마주칠지 누가 알았겠어? 진짜 이럴때 개 당황스럽잖아. 평소에 동네에서는 후즐근한 늘어진 운동복에 머리 아래로 대충 묶고 너 그래서 니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