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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나는 4주에 한 번, 금요일마다 정신건강의학과에 진료를 보러간다. 그런데 이번주 금요일은 추석연휴라서, 내일 병원에 진료를 보러간다. 진료를 하루 앞두면 항상 불안하긴 한데, 이번엔 특히 더 걱정된다. 1차 시험에 떨어진 지 한 달이 지났는데, 아직 그 여파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지금 내가 의심하고 있는 건, 내가 지금 번아웃 상황에 놓여있...
저녁은 얌전히 영주성에서 주는 대로 먹었다. 양고기랑 돼지고기, 야채와 크림수프가 나왔는데 맛있더라. 그리고 영주가 많이 배려해줘서 다른 협상단이나 영주와 먹는 것이 아니라 우리끼리 먹을 수 있었다. 메이드에게 물어보니 일행마다 따로 밥을 차려줬다더라. 아드리안은 방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고, 단장도 갑옷을 풀어서 정비를 하기 시작했다. 나도 탁자 하나를 놓...
영원아카이브. 왜 하필 영원을 '기록한다'라는 말로 카페 이름을 냈는 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이 카페가 위치한 곳이 좀 허름한 건물이란 걸 생각하면 어느정도 그 의미를 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옛날 다방 느낌? 혹은 좀 정제되진 않았지만, 마치 우리 방에 들어온 듯한 그런 느낌이 들어서 좋았던 곳. 거기에다 여기만의 라이터는 그라비아 아이돌이 붙어있어서...
여기는 이웃들에게 자주 소개되길래 가본 곳입니다. 에버유어스라는 말이 참 좋기도 했고요. 아마 '언제나 너에게.' 이 뜻인거 같습니다. 자리는 전체적으로 은은한 그런 느낌이 감돌아서 좋았던 곳, 충분한 2인석과 4인석이 있고, 또한 조명 등도 참 좋았던 그런 곳이네요. 그리고 배경음악이 잔잔하고 또 클래식 음악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격대는 다음과 같지...
세 번째 나와의 만남 (3) 여기서 그의 말대로 행복을 느끼며 살지,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이 세상의 비밀을 찾아 떠돌아야 할지 선택해야 한다. 당장 이들 엄청난 수의 거미 괴물을 피하는 것이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우선 어떻게 해야 할 지 정령들에게 물었다. 시간의 정령: “그건 당신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행복이 당신의 행복과 다르다면 고민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05416745 음악광공 x 음악혐오자수 <고통 없이 보내줘>가 드디어 출간됐습니다! 현재 교보문고에서 선출간 완료되었습니다. 2주후 알라딘, 예스24, 리디, 북큐브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모쪼록 좋은 하루 보내셔...
안녕하세요파이어족을 꿈꾸는김알밥입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말 다들 동의하시나요? 동의하시는 분도, 그렇지 않은 분도 있을 텐데요. 이런 돈 이야기는 항상 🔥핫한 주제이며 내가 삶을 바라보는 자세가 어떤지도 알 수 있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저는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없다면 불행할 수 밖에 없다고 ...
▲ BGM 이어지는 유료분은 심해 묘사가 있기 때문에 1차 안전망으로 유로로 걸어둡니다. 최근 올라오는 만화들 퀄리티가 왜 다 이러냐 물으신다면 대답해 드리는 것이 인지상정 ... 타블렛이 맛이 가려고 합니다 ... 새로 사긴 사야하는데 아직 각 재는 중이에요 머쓱 하여튼 모쪼록 재밌게 즐겨주세요!
나는 태몽을 꾼 적이 없다. 하지만 유산 후엔 두번의 꿈을 꾸었다. 첫번째 꿈에선 큰 집에서 잔치를 열어서 거실에서 모두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었다. 나도 거실에 앉았는데, 맞은편에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노란스웨터를 입은 처음보는 여자아이가 있었다. 사람들이 내 딸이라고 했다. 난 꿈에서 어리둥절했다. 아이가 주방으로 달려가자, 나도 얼떨결에 주방으로 따...
'이번엔 이 동굴에서 지내야겠군.' 비가 오는 날이었다. 폭풍이 시작되어서 비때문에 앞도 잘 안보였다. 동굴 안쪽에서 한숨을 돌리면서 잠깐 눈을 붙혔다. 꿈에서 윌런이 보였다. 오랜만의 보는 얼굴이라 반가웠다. 그런데 그녀가 뭐라고 소리쳤다. "......ㄹ...ㄴ..ㅏ" '뭐라고? 잘 안들려' "ㅇ..ㅣ....ㄹ..나" '뭐라...' "일어나!" 그녀의 ...
..조금 일찍 올리고 이번 주말은 업로드가 없습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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