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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리 단 것이 사랑인데, 쓴 것조차 사랑이라 하는 구나- 5 - "이제 무엇을 하면 되겠습니까, 강종주?" "......" 강만음은 적어도 남희신이 수치심에 얼굴을 붉힐거라 생각했다. 그도 아니면 경멸이나 분노를 표출하거나 얼굴을 굳히고 자리를 박차는 것도. 이렇게 순순히 탈의하는 것은 전혀 예상 외였던 지라 말문이 막혔다. 그나마 다행인건 당황한 게 얼굴...
이리 단 것이 사랑인데, 쓴 것조차 사랑이라 하는 구나- 6 - 본디 이승의 삶이 다하면 명계를 거쳐 혼원의 기억을 씻어낸 뒤, 다시 윤회의 길에 들어선다. 다만 생전의 덕이 드높어 혼원이 씻겨나가지 않을 만큼 커진다면 윤회에서 벗어나 선계로, 더 나아가 생과 사에 걸쳐지지않는 외의 삶을 시작한다. 그건 모든 생명에게 공평한 길이나 그만큼 도달하기가 어려우...
사내는 수라장이 된 아발론을 동분서주했다. 로, 로드, 로드, 로드, 로드⋯⋯. 고르지 않은 호흡 사이로 제법 간절한 음성이 흐르고, 이내 답지 않은 뜀박질이 멈춘다. 옥좌를 우러르는 시선에는 알 수 없는 감정이 내포되어 있었다. 이 극성스러운 탈력감의 원천은. "왔나요? 조슈아." "체자렛, 님⋯⋯." 뼛속 깊이 각인된 공포였다. *** 과거, 세뇌에서 ...
아하하, 그렇게 되는건가? (따지고보면 틀린 말도 아니었던지라 어색하게 웃으며 대답을 피했다. 이런걸보면 어느 정도는 영악해보이기도 했나. 정작 그는 의도적으로 대답을 피했다기보다는 그냥 웃었을 뿐이겠지만. 이유라면.., 딱히 할 말이 없어서.)(제가 웃는 이유를 궁금해하는게 보여서 그냥 너와 대화하는게 재미있어서 웃었다고 말해줄까했다가 그만뒀다. 이 말을...
성현제가 유진군..살이 좀 쪘나..?로 시작하는 현제유진 로코물... 인데 로코가 아닌 그냥 이것저것 섞인 무언가의 현윶입니다...보고싶은 장면들 다썼더니 결말이 조금 흐지부지해졌네요...ㅠㅠㅠㅠ 성현제는 생각했다. 요즘 자신의 사랑스럽고 탐스러운 복숭아 애인이 보기 좋게 살이 찐 듯하다고, 물론 나쁜 건 아니다. 워낙 말랐었고 자신이 준 음식으로 보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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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공명편 스토리 약네타 한 스푼 정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수정공 안 나오는 히카수정입니다. 빛...아니고 어둠의 전사는 성별 설정X 자유롭게 생각해주세요. 대책없고 수습도 없고 의식의 흐름이 점지해 휘갈긴 단편.... 맹세컨대 어둠의 전사는 최근 들어서 누군가에게 매도당할 만큼 나쁜 짓을 저지른 전적이 없었다. 길을 가다가 난데없이 다리를 붙들려 가로...
평화로운 수호대... 오후의 카페테리아는 여느 때처럼 북적이긴 했으나 왠일인지 다들 포근한 햇살에 늘어져 평소보다 조용했다.. 연개부의 미친개 매뉴얼까지 조용하게 만든 이 여유로운 분위기에 다른 연구원들도 오랜만의 평화를 만끽하고 있는데 그곳에 그 미친개의 연인이 있는 인사팀도 합세했다... "여~ 크레인, 너네도 한가하냐?" "그래.. 그런데 자네, 자세...
누구 초상 때문에 몇년째 이러고 있는데 초상났냐고 물어보는 여수 정청이 넘 보고 싶었다... 비가 와서 그려 본 다 그리고 나니까 공포영화같다
서동재와 이유안 그리고 황시목 [시목동재 / 동재유안] 04. 시목의 질문에 서동재의 더 커질 수 없을 것 같던 서동재의 눈이 더욱 커졌다. 그 눈엔 분노뿐만 아니라 다른 감정도 담겨있었다. 뭘까? 시목은 그 눈을 빤히 쳐다보며 그 감정이 무엇일지 고민한다. 하지만 서동재는 이내 눈을 감고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손까지 내젓는다. 시목은 동재 특유의 비꼬...
오랜만에 찾아뵙는 돌고래입니다. (조신하게 절하기) 추석 연휴들 잘 보내고 계신가요? ^^ 마음같아서는 추석을 기념으로 픽션을 들고 찾아오고 싶었으나 하필 월말이 걸려들어서 새 글의 'ㄱ'자 하나도 칠 수 없었던 혐생의 나날이었어요'''' 이 놈의 직장은 크지도 않은데 왜 그리 바람 잘 날이 없는지 (크흥) 직장 특성상 연휴에도 하루는 나와서 일을 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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