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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은 불새재단의 연구원이었다. 적어도 어제까지는. 실패한 프로젝트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동진은 실험체로 강등당하는 방법으로 죗값을 치러야만 했다. 연인이었던 동진과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한 유리 역시 처분을 피할 수 없었지만, 동진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극적이지 않았던 유리는 연구원 직책을 지킬 수 있었다. 다만 사람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기분을 느끼는...
[자스민23세 / 알라딘20세] 자스민이 성인식을 치룬지 3년, 그녀는 술탄의 자리를 이어받기 위해 쉴 새 없이 배우고 익히고 있었다. 어렸을 적 막연히 생각했던 술탄은 쉽게 될 수 있는 일이 아니었다. 끊임없는 배움으로 힘들만도 했지만, 자스민은 매번 알라딘을 만나며 자신의 모든 것을 털어놓고 이야기하면서 풀었다. 또한, 무엇보다 자스민을 믿고 곁에서 의...
야깐 조엉윤에 대한 나의 사랑을 시험하는 극이다.. 이쯤되면 조성윤 부본진 아닐까ㅠ 흡 이런 계기로 그 사랑을 확인받게 될지 몰랐구.. 조금 현타가 옴니다..
*해시태그 쓴 거 모았습니다. *짧습니다 *앙투여휘/이자여휘/안화앙투/안여휘/유리여휘 앙투여휘 천사는 흔히, 신의 사자라고 이야기한다. 신의 뜻을 전하는 사람. 그렇기에 종종 미디어에서는 인간을 위해 희생당하는 천사나, 천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고는 한다. 그래서, 당신에게 천사는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잘 어울리는 별명이다. 보는 내 ...
우리 학교 사진부의 암실이 키스 명소로 유명해진 것엔 두가지 이유가 있다. 첫번째는 사진부 부장이 거기서 섹스를 하다가 걸린 것, 두번째는 나와 조유리가 키스를 처음 나눈 장소가 암실이기 때문이다. 사귄지 1년이 넘도록 조유리와 손잡기, 따뜻한 허그, 그리고 백허그 밖에 못 해본 나는 슬슬 더 많은 것을 하고 싶었다. 뽀뽀, 키스, 그... 섹스까지... ...
※피폐함 잔뜩의 여지휘사입니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결국은 인간이라 찾아오는 갈등, 지침에 대한 부분이 많습니다...💦 아래의 노래와 같이 들어주시면 더욱 좋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심규선(lucia) 달과 6펜스__ https://www.youtube.com/watch?v=TG0zVb1wrUY 눈이 부셨다. 떠오른 기억들 아래에서 나는 눈물 투성이의 눈으로 차...
언니, 나 무서워요. 안 가면 안 돼요? 유리의 가는 손이 채원의 옷을 꼭 붙잡았다. 채원은 잠깐 소란스러운 밖을 돌아다보고, 다시 유리를 보았다. 언니, 간절하게 불러 보았지만 채원은 고개를 저었다. 가벼운 유리의 몸은 채원에게 쉽게 들렸다. 옷을 헤치고 그 사이에 유리를 앉혔다. 유리는 여전히 채원의 팔을 붙잡은 채로 불안한 눈을 하고 있었다. 채원은 ...
눈이 몹시도 내리던 그 해 겨울, 세간에서는 흡혈귀에 관한 무성한 소문들이 떠돌았습니다. 그리고 그 소문의 자락중에는 당신이 향하는 그 저택도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그리운 이의 저택으로 마차를 끌고 향합니다. 그리고 그 저택에 가까워질 쯤.. "쿵-!" 거대한 굉음과 함께 마차가 심하게 흔들리며 뒤집어집니다. 당신은 무언가를 생각할 여력도...
[위사의 연모] [규칙과 융통] [승리의 동전] 세 개 회수했다. 이걸로 그레오니 애정a도 회수할 수 있는데 이미 엔딩은 봤기때문에 이 세이브파일은 버렸음 상관없는 애들은 다 기피때렸고... 유리리에를 꺼내야하는데 어차피 애정루트로는 어전시합을 못 나가니까 무도회를 준비하기로 함 예절 매력 교섭위주로 올려두고... 쫌 아쉬운건 로니카도 기피를 얹어서 로니카...
전력이긴 하지만 저번 전력인 향수 다음편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 알라딘이 향수를 직접 가져와 준 덕분에 자스민의 마음 한편에 남아있던 그리움과 슬픔은 이제 추억과 행복감으로 변해있었다. 무엇보다 알라딘은 그녀를 위해 매일 향수를 자신의 몸에 뿌렸다. 술탄의 일은 많으면 많았지 적지 않아서 자스민은 지쳐서 방으로 가는 일이 일상이었다. 그렇지만 힘든 몸을 ...
유리 기둥 같은 아이야. 투명한 기둥이 우리를 지지해주고 있지만 유리라는 특성상 깨지기 쉽고 그 파편들이 우리에게 상처를 줄 아이야. 그럼에도 넌 그 아이를 곁에 둘 거야?
정신을 차렸을 때는 커다란 성에서 쫓겨나 숲길을 걷고 있었다. 맨발로 오솔길을 걸어 발바닥에 낙엽이 힘없이 짓이겨지고 거뭇거뭇한 흙이 묻어 지저분했다. 난롯불의 재나 검댕과는 또 다른 색깔로 발이 칠해졌다. 신기하게 상처나 핏방울은 맺히지 않았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뻔했는데, 무릎을 아무리 세게 바닥에서 찧어도 생채기 하나 생기지 않는다. 다만 까만 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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