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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향해걸어가는 동안 벛꽃이 이제 시들고 떨어지기 시작했다. 김민규한테 고백도 못했는데... 거기다가 나는 아직 내 첫사랑도 못 잊었다. 그런대도 나는 김민규를 좋아한다. 하지만 고백을 아직까지도 못했다. 근데 우리 둘다 남자라서 희망이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밖에 안 떠오른다. 가망이 없는건가. 내가 김민규를 처음 좋아했을때도 벛꽃이 있을때였었다. 학...
*이 장면을 시작으로 쓴 픽션입니다! - 워크샵 장소가 천천히 가까워오고 있었다. 햇볕이 내리쬐는 하늘을 즈홍은 잠깐 올려다봤다. 남자와의 스킨십이라…. 동성애에 편견이 있는 건 아니지만, 별다른 흥미 또한 느껴본 적이 없었던 자신이었다. 그렇지만 대본 속 가오스더는 그런 생각을 뛰어넘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한 사람을 지고지순하게 짝사랑하는 가오스더는 순...
"뭐라고?" "여우가 보고싶어서 왔어." 지금 이 얼빠진 인간이 뭐라는거지? 여우가 보고싶어서 왔다니. 나를? 왜? 아니, 호기심에 그럴 수는 있겠지. 근데 죽을걸 뻔히 알면서도 기어들어온거잖아. "죽고싶은거야?" "...그건 아니야. 좀 달라. 하지만 난 병에 걸려서 오래 못살거야." ...틀리다. 내 눈엔 보인다. 이 인간의 수명은 앞으로 50년 넘게 ...
*인터뷰의 말이나, 장면에서 픽션을 가한 이야기입니다! 짧게 짧게 씁니다! 삶이란 예상치 못하게 흘러간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 말을 믿지 않았던 건 아니었지만, 이런 식으로 다시 혼란의 소용돌이 속으로 끌려 들어갈 줄은 즈홍조차도 알 수 없는 노릇이었다. 안녕하세요. 양위텅입니다. 자신을 소개하는 위텅의 목소리는 중얼거리는 것처럼 작았다. 즈홍은 저절로 인...
여러 번 시간을 돌렸다. 이제 몇 번째인지는 알 수 없었다. 모든 것엔 흔적이 남는 법인데 시간을 강제로 돌리니 제대로 흘러가지 않아서 흔적도 자국도 남지 않았다. 달력을 넘겨도 다시 넘겨야 했다. 이쯤 되니 시간이 제대로 흘러가는 게 어색했다. 시간을 돌리는 것에는 성공했지만 바꾸고 싶은 상황은 매번 똑같은 형태로 다가왔다. 윌의 손을 놓치면 차가 그를 ...
본 글에 적나라한 혹은 깊은 묘사는 존재하지 않으나, 사람에 따라 거부감이 느껴질 수 있을 법한 [ 우울감, 죽음, 자살, 전쟁, 자해 ] 관련 언급과 언어 2등급 이내의 비속어가 검열 없이 존재합니다. [자살, 자해] 의 경우 06번에 자세히 언급되며 본 문단은 흰색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거부감 느끼실 경우 창 끄시고 휴식 취하는 걸 권장합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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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송쓰는 어떻게 보면 정말 비인간적인 애들이면서도 두명..?(한명..한마리..?) 서상화는 :인간적인면모 아테르에게는 :나름에 자비로움 을 붙잡아 주던애들이라 전에 타로 봤던것처럼 둘 다 타인에 의해 윤회못하고 영원히 죽어버리면 눈 돌아갈듯 상화쓰 간만에 칼드는날 둘이 계약맺고 그냥 다 때려부술것같아 그런의미로 챠파르를 죽인건 누구로 해야할까 이상적인건 ...
. . . . . 위무선은 실수를 저질렀다. 정말 그의 잘못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돌이킬 수 없음에 무너져내렸고 절망했다. 이젠 어떻게 이 일을 헤쳐나가야 하는지 알 수가 없었다. 도망쳐야 하나? 숨어야 하나? 그것도 아니라면 목숨으로 사죄해야 하는 것 일까. 모두가 그에게 말한다. 악독한 사마외도! 그럴 줄 알았다. 배은망덕한 이릉노조, 너는 꼭 천벌을...
케이팝 얘기를 나누다 보면 필연적으로 언급되는 프듀. 본인은 프로듀스101 여자 편부터 남프듀, 프48, 프엑까지 전부 진심녀였다. 주작에 놀아나면서 투표에 문투에 홍보까지 열심이던 사람 바로 나예요~ 케이팝 관련 아무 말 포스타입을 만들며, 아직도 추팔하는 프듀 얘기를 꼭 정리해야지 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죽기 전까지 오 리를 걸 부르며 관짝 문 닫히는 ...
니르나바: 열반, 완전 해탈. "속을 따져보았을 때는 글쎄, A나 너나 같지 않겠니." 그보다 이것 좀 놓아보련? 그래, 그 손 말이다.이름 에바 뫼비우스 니르나바 나이 17기숙사 피그리샤 환생. 혹은 윤회. 약 삼천 번이 넘어가는 인간, 혹은 식물, 혹은 동물의 삶. 정신은 닳아서 무너졌다. 대체 몇 번의 생을 살아야 우리는 열반에 들 수 있는걸까. 선악...
흑백이었던 내 세상에 너라는 색으로 물들어가. (* 첫 고록이라 서툰 점이 많습니다. 정말 열심히 쓰려 노력했습니다..!)똑같이 스쳐 지나가는 인연이라 생각했어.하지만 그건 내 착각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을 땐 이미 너는 내 삶 속에 녹아들고 있었어. 나는 겁이 많은 사람이었어.사람을 잃는 게 무서웠고, 상처받는 게 무서웠어.그래서 늘 경계하며 지내왔어.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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