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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이해와는 달리 ‘시다’로 번역된 그리스어 ‘omphax(복수형 omphakes)는 맛과 관계없이 ‘덜 익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본 글에서는 ‘신 포도’ 대신 ‘덜 익은 포도’라는 표현을 사용했음을 알립니다. “아이고, 춥다!” 비가 몇 번 오고 나더니 가을은 원래 없었던 것처럼 꼬리를 감추고 아침저녁으로, 아니 대낮에도 꽤 쌀쌀하다. 이제 곧 ...
"깨갱!" 만지려고 손을 뻗었을 뿐인데, 이 녀석은 내가 몽둥이를 든 마냥 뒷걸음치며 있는 힘껏 비명을 질러댔다. 그래, 녀석에게는 전 주인에게 학대 받은 과거가 있었다.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본 녀석들 중 몇몇은 견종과 크기에 상관없이 과거에 당한 일들 때문에 여전히 괴로워했다. 학대당한 일은 과거였지만, 상처는 현재에 아직도 남아 녀석들을 공포라는 이름으...
"이 장신구는 어떠하냐?""예쁩니다!""그럼 이거는?""그것두요!""너는 다 예쁘다고만 하는구나.""정말로 다 예쁜걸요.. 마마께 안어울리는 것이 없습니다."이랑이 머리에 꽂을 장신구를 하나씩 대보며 유리에게 물어보았다. 유리는 모두 예쁘다 했고 이랑은 다 예쁘다는 유리에 말에 입술을 비죽거리며 웃었다. 유리는 웃으며 그리도 좋으십니까? 하니 그럼 안좋겠느...
* 영화 '관상'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인간들에 의해 산이 불탄 뒤부터 이랑이 이연을 다시 만날 때까지의 공백에 수양이 이랑을 키웠다는 뇌피셜 글 * 문종 즉위 전 ~ 계유정난 "젠장, 젠장." 제 옛 시종의 흉으로 가득한 종아리와 문종의 눈물이 이랑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죽을 짓을 한 건 인간들이야. 살아있는 게 죄악인 것들. 인간들은...
여름이라는 계절이 다가왔다. 옷의 색이 바뀌고 꽃이 바뀌었다. 오늘도 선선한 바람이 궁안에 들어와 휘날렸다. 기분 좋은 바람이다. 이랑은 눈을 감고 그 바람을 느꼈다. 궁인들은 바람이라도 선선하기에 추위를 잘타는 이랑을 알기에 옥체가 염려되어 그만 들어가자 보챘다. 이랑은 웃으며 이정도는 아무렇지 않다! 하였다."중전.""아, 전하.""무얼 하고 계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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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여우 수인임 이나리자키에서 진짜 동료를 찾기위해 왔음. 생긴 것도 여우상임 여우일족이니 당연함. 친구도 친지도 이웃사촌도 다 여우상임오사무랑 스나랑 같은반이 된 여주. 여주는 필이 짜르르옴. 여주 인생에 이런 맛집(여우) 다신 없어저 둘에게선 동족의 향기가 났음 여우를 몹시닮음. 특히 저 스나란 아이..조상이 티벳 여우가 아닐까-오사무.오사무는 무료...
* 영화 '관상'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인간들에 의해 산이 불탄 뒤부터 이랑이 이연을 다시 만날 때까지의 공백에 수양이 이랑을 키웠다는 뇌피셜 글 * 문종 즉위 전 ~ 계유정난 "여봐라. 이 죄 많은 여우를 집으로 데려가 빈 창고에 가둬 물 한 모금, 쌀 한 톨도 주지 말거라." 수양이 이르자 병사들이 이랑을 묶었다. 이랑은 그들의 거친 손길에...
* 영화 '관상'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인간들에 의해 산이 불탄 뒤부터 이랑이 이연을 다시 만날 때까지의 공백에 수양이 이랑을 키웠다는 뇌피셜 글 * 문종 즉위 전 ~ 계유정난 이연이 산을 떠난 지 한 달이 다 되어갈 무렵, 이랑은 산에서 혼자 지내는 일에 익숙해져가고 있었다. 어딜 가나 제 뒤를 쫄래쫄래 따르는 검둥개와 함께 물고기를 잡고, ...
산속에 까지 향이 맴돌다 바람 쫓아 가는구나. 동굴 안까지 향이 머물다 물에 녹아 가는구나. 아아, 달콤한 향, 인간의 서글픈 욕망. 아아, 피눈물 향, 인간의 애달픈 욕망. 인간 속에, 그들이 원하는 모습으로 가리다. 가족 품에, 부모의 그리던 딸내미로 가리다. 부모 꿈에, 부모가 원하던 딸아이로 가리다. 그대들이 물 받고 빌던 냄새가 내가 맡아, 내가 ...
모두가 잠든 밤 비로소 깨어나는 곳.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열렬하고, 중년의 청춘이 스물의 패기보다 빠꾸없다. 불혹의 열정이 피어나는 여기는 성인 나이트 <폭스>. 앙큼한 여우 마크가 꼬리를 흔들었다. "오빠! 아저씨들 말고! 팽팽한 남정네로!" "쭈글쭈글한 거 줘도 안 가져!" 주책맞은 웃음 소리가 고막을 때린다. 미러볼이 신명나게 돌아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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