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어떤 여름에는 장마 대신 파도가 부서졌다 왓쳐 영군치광 1. 바람은 한 점 불지도 않고 가리는 구름조차 적어, 햇볕이 그대로 쏟아지는 8월의 어느 날. 김영군은 작년 여름을 떠올려본다. 여름이었고, 더웠고 숨이 막혔고. 고작 그것 말고는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는 지난 날의 수많은 여름들은, 사소한 햇빛마저도 무엇 하나 남는 게 없었다. 비 오던 그 날 이후...
내가 널 때려도 너는 날 때리면 안 돼. 내가 너한테 못되게 굴고 상처주는 말을 해도 너는 항상 상냥하게 나와야 해. 내가 싫다고 하는 건 뭐든 바로 그만두고, 매일 아침도 내가 좋아하는 걸로 차려줘야 해. 내가 화나서 눈에 띄지 말라고 해도 진짜 어디 찌그러져서 안 나오면 안 돼. 내가 울고 있으면 무조건 찾아내서 달래줘야 해. 내가 너한테 연락을 안 하...
“이야, 안녕하세요! 우리 애 좀 잘 부탁드려요!” “네, 네?” “푸하하하, 우리 애란다! 제임스, 너희 집 애는 따로 있잖아!” 뭐가 그리 재밌는지, 시리우스가 배를 잡고 웃어댔다. 아무리 친해도 그렇게 대놓고 면박을 주면 민망할 법도 한데, 제임스는 능청맞게도 “오, 너희는 내 마음으로 낳은 아이들이지.” 하며 대꾸했다. 그때, 루핀 씨가 한숨을 푹 ...
[ 과연 만족하는가? ] “ 믿어주세요.” 외관 밝은, 붉은색(#ff5762)의 곱슬대는 것을 땋은 반묶음머리. 길이는 명치와 허리 사이 아슬아슬인가? 계속해서 길고 있다. 식단을 단백질 위주로 맞추어 먹는 중이라 그런가 빨리 자라는 듯. 전체적으로 다부진 몸에 치마 형태의 교복을 입고 있으며 맨발에 흰 슬리퍼를 신는다. <직직 끌고 다녀서 약간 선생...
시원한 바람의 감촉이 볼을 느릿하게 스쳤다. 오늘의 달은 유난히 밝았다. 은은한 달빛이 창을 통과하여 방 안에 내려앉았다. 조용한 프시케의 방엔 작은 조명만이 주변을 밝히고 있었다. 기지개를 쭈욱 켠 프시케는 창밖을 조용히 응시하다가 히히 조그마한 웃음을 짓곤 펜으로 갈빛 편지지에 글을 써내려갔다. 메데이아 님. 며칠 뒤, 메데이아 님의 저택에 방문하여도 ...
에단은 자신의 머리띠를 바라보고 어떤말도 이을수없었다. *** "에단!에단! 일로와봐!" "무슨일이지?" 고등학교를 졸업한 우리는 기념으로 놀이공원에왔다. 사람들은 북적거리면서도 행복해보여서 그것에 옮아 더욱 텐션이 높아졌다. "짜잔!" 다나는 에단의 머리위에 곰돌이머리띠를 올려주었다. 평소 곰돌이를 좋아하는 것을 많이봐서 곰돌이만보면 그가 생각나게된것이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