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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어졌다. 아니 더 정확하게는 차였다. 성우는 자신의 생일을 일주일 남겨놓고 담담하게 헤어지자고 말하는 남자를 생각하면 술을 마시지 않을 수 없었다. 이런 날 같이 술 마실 사람이 없다는 것은 너무 슬픈 일이고 절대 혼자 술 마시면 안 되는 날이라는 걸 알아도 취하지 않고 잠드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혼자 집 근처 포차에 들어가 청승맞게 소주나 마...
새로 얻은 집은 바다가 가까웠다. 집에서 바로 바다가 보이지는 않았고, 골목 밖으로 빠져나가야 했지만 10분 정도만 걸어가면 바다를 볼 수 있었다. 서울 한복판 고층 아파트에 살다가 나지막한 2층 주택에 들어오니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곧 적응했다. 주택은 아파트에 비해 여기저기 공간이 많았고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다양했다. 이런저런 물건들을 고르고 ...
천사 X 인간 아름다운 너의 곁에 머물다 멀리 나는 법을 잊었어 -이 자리에(by.produce101) 듣고 생각난 썰 판윙-천사 지훈 , 인간 관린 : 날개 꺾을 생각하는 관린 녤환(댕두)-천사 재환 , 인간 다녤 : 보내주고마는 다녤 년짼-천사 재환 , 인간 민현 : 가지말아달라고 부탁하며 잡는 민현 호원즈-천사 세운 , 인간 재환 : 스스로 정착하기로...
" 꽃은 시들기 전에 꺾는 게 예의잖아. " 태 백 후 열아홉 # 나는 꽃처럼 흔들리고 안개처럼 흐린데 ( 황경신, 네가 아니면 나는 어쩌지 ) 아름다워요 한 송이 꽃 같이. 태백후 나지막히 입꼬리 말아올리며 까득였다 태백후의 방은 늘 말라 문드러진 꽃들 투성이였다 꽃이 좋았어 누구에게나 예쁜 게 너 같아서 홀린 듯이 잡아 왔어 바닥에 툭 내려놓으며 하던 ...
쫑알거리는 어린아이의 목소리에 잠에서 깬 임수는 제가 누워 있는 침상 곁에 앉아 숨소리를 죽인 채 이야기를 나누는 두 명의 인형을 보았다. 평과 그의 바로 윗형제인 제였다. 둘은 자신들의 목소리에 임수가 깰까봐 최대한 목소리를 죽이고 대화를 나눴는데 숨을 죽인다고 해도 어린아이들의 것은 어설프기 그지없어 임수는 그 둘이 한참 대화를 나눌 때 이미 잠에서 깨...
* 하이큐 아카아시 케이지×츠키시마 케이 커플링, 지뢰 조심 * 전력 주제 `` 나의 소원은 너의 소원 속에 나도 있는 것 `` * 조선시대 AU 무신정변 때의 무신 아카아시, 문신 츠키시마. 문신보다 취급이 좋지 않았던 무신이 문신을 몰살하고 정권을 잡아가던 때의 이야기. (역사를 모르기 때문에 이상한 망상이 있을지도 모른다, 막장과 급전개도,,) * 노...
[박지훈, 박우진, 이대휘. 이 세 명의 학생은 지금 바로 학생회실로 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립니다. 박지훈, 박우진, 이대휘 지금 바로 학생회실로 와주세요.]"아 다 이겼는데 왜 하필 지금 불러!" 2:1로 이기고 있던 지훈이 신경질을 냈다."아싸! 오늘 경기는 무효다?" 아이스크림 내기 축구경기에서 지고 있던 우진은 지훈이 뭐라고 하기전...
과거 인간, 마물, 천사, 악마 등 모든 만물을 창조했지만 그 어떠한 것에도 마음을 주지 않았던 모든 것에 지루해하던 신이 한 명 있었다. 그 신은 자신이 만든 모든 것에 사랑받았지만 자신만이 갖지 못한 그것을 계속해서 갈구했다. 영원의 끝, 즉 ‘죽음’이라는 것이 궁금했던 신은 자신이 만든 모든 것으로부터 존경을 한 몸에 받았던 신이었다. 그는 모든 것에...
ⓒ몽상가 헉헉-, 20분 거리를 꼬박 뛰어 지훈의 집 앞에 온 다니엘이 숨을 몰아쉬었다. 걱정돼서 정말, 다니엘이 중얼거리며 초인종을 눌렀다. 그러나 문을 열고 나온 사람은 다니엘이 그렇게 보고파하던 지훈이 아니었다. 다니엘은 놀란 표정을 숨기지 못 했고, 진영은 그런 다니엘을 보며 천연덕스럽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너, 여기 있었어?" 다니엘의 급한 ...
ⓒ몽상가 꼭 이럴 때만 아프다니까, 진영이 낮은 목소리로 투덜댔다. 오늘은 일년에 한 번 있는, 진영과 지훈을 포함해 학창 시절부터 친구였던 11명이 모이는 날이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오늘, 진영의 애인 지훈에게서 아프다는 문자가 온 거였다. 어쩔 수 없지, 빨리 나아. 진영이 허탈한 듯 웃으며 답장을 보냈다. 오늘, 아무도 몰래 지훈에게 하는 프로포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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