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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드림주가 영어 쓰는 모습을 빨리 보고 싶으니까 스킵을 할게요ㅎㅎ 이런 저런 일들을 보내며 시간이 흘러 추석을 맞이한 화산. (중국에 추석 같은게 있나..? 암튼 명절) 윤종 청명 이설은 딱히 갈 데가 없고... 소소랑 조걸만 사천에 갔어. 백천도 뭐... 안가고 싶어서 안갔고ㅋㅋ 드림주도 이제 슬슬 부모님 뵈러 가야겠다~ 하면서 짐 챙기는데 윤종이 오면서 ...
이런 쓰레기 같은 상황이 진짜로 존재할 줄이야. 30분째 여기저기 쑤셔보고 때려보고 닦아도 봤지만 출구는 아무래도 저 철제문 하나뿐이라는걸, 그 위 하얀 종이 위에 적힌 "섹스해뿅. 그럼 열려뿅" 빡치는 문구대로 해야 한다는 걸. 송태섭은 결국 이성적으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었다. * 저기요! 저거 누가 봐도 그쪽이 쓴 거잖아. 개소리 말고 문 열어봐! 나...
가느다랗고 길쭉한 다리와 어두운 갈색의 윤기나는 털, 유연한 목과 대비되는 늠름하고 시원시원하게 뻗은 뿔과 토실토실한 엉덩이, 맑고 깊은 눈에 촉촉한 코와 앙증맞게 움직이는 귀. 정제는 승준이 주는 풀을 야금야금 먹으며 앞 발로 그의 발을 장난치듯 누르고 있었다. “더 줄까?” 고개를 저었다. 더 먹으면 살찔 것 같았다. 정제는 창문을 열어달라는 듯 앞발로...
※포타 업로드 순서는 나이순입니다 ※생각날 때마다 추가합니다 더보이즈의 달빛감성, 케빈 프로필 본명은 케빈 문(Kevin Moon)이며, 한국 이름은 문형서(文炯書)이다. 국적은 캐나다이며, 이에 따라 멤버 제이콥과 마찬가지로 문형서라는 이름은 법적으로 존재하는 이름이 아니다. 캐나다 여권을 사용한다. 1998년 2월 23일생이다. 1996년생(2살 차이)...
그래서 내가 얘를 좋아하나? 물어본다면 좋아하긴 좋아하지요. 사랑하나요? 묻는다면 그것도 맞는 말이었다. 왜요? 마르티나는 대답할 수 없었다. 볕 좋은 오후, 차 한 잔과 함께 팔티잔의 본부 연병장에서의 하루. "후방으로 가면 된다고. 그것도 못해서야 어디 군인 해먹겠어?" 놀랍게도 신참은 바스티안의 말에 따랐다. 엎드려, 굴러, 누워. 아, 안되겠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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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쓸 새로운 소재가 떠오르지 않거나, 그동안 써왔던 소설의 진행이 허리쯤에서 콱 막혀버렸다거나, 단편으로 써둔 글을 수정해야하는데 도저히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때 등. 집중해서 키보드를 두드리기 힘들어질 때면, 집에서 작업하는 나는 집안 곳곳에 미뤄둔 일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빨래통에 가득찬 빨래를 세탁기에 붓고, 설거지를 하고, 방을 쓸...
날이 어두워지고 길거리에 전등이 하나 둘 켜졌다. 노란 전등빛 아래로 드림주가 서 있었다. 짧은 치마와 몸에 딱 달라 붙는 옷, 그녀는 바람에 헝클어진 머리칼을 두어 번 쓸어넘기곤 한 바 안으로 들어갔다. 문이 열리자 문 위에 달려 있던 종이 흔들리며 딸랑- 하고 울렸고 드림주와 한 직원의 눈이 마주쳤다. 직원이 입은 와이셔츠에는 고죠 사토루,라는 이름...
집 앞 카페에 가면 항상 계시던 사장님 카페 문을 열고 들어가면 항상 달콤하고 쌉싸름한 커피 향이 풍기고, 다정한 미소로 반겨주셨다. 평범한 가장으로서 아내와 아이들을 두고있었던 사장님은 언제나 밝은 얼굴을 하고계셨다. 모두의 마음을 녹이는 환한 미소. 포근해보이는 니트와 앞치마. 적당히 짙은 눈가의 주름. 사장님이랑 대화를 할때면 들이닥친 모든 문제가 사...
서류를 처리하다가 큰 소리가 들려서 창문 밖을 보니 구석진 골목에서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은준이 보입니다. "시발, 어머니가 그때 대련하면서 너한테 뭔 얘기 했는지 말하라고 새끼야." ...대화가 아니라 일방적인 협박이었네요. 조금 더 자세히 보니까 멱살을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라고 하면...굳이 누군가의 어머니인지 특정하지 않는 걸 보니 형제이...
누군가의 로망, 타운 하우쓰 w. 빛 1. “진짜 킹받게 하지 마라.” “으음~ 아니쥐, 여주야. 요즘은 kg받네 또는 킹받드라슈라고 해야쥐~” “군대에서 쓸데 없는 것도 다 알아오고, 아주 편하다? 그리고 너 소름돋게 내 이름 부르지마. 평소엔 여주라고 하지도 않으면서;;” “그래, 돼지야!” “야아악!!!!!! 김정우!!!! 죽여버릴거야!!!!!” “헉...
로판, 로맨스 판타지라는 어휘를 접한다면 서브컬쳐를 자주 접하는 사람은 특정한 관념적 이미지를 떠올린다. 가상시대, 화려한 의상 및 건축물, 마법과 검술 등등. 나는 그게 정말 불만스럽다. 그런 장르를 세분화 하고싶으면 정정당당하게 이름을 붙여라!! 왜 로판카테고리를 독차지하지? 그런 광범위한 장르 이름을 한가지 이미지로 굳히면 로판이란 장르 명칭을 원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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