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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여기요. " 시목의 앞에서 한참을 훌쩍이던 여진은 감정을 추스르고는 자신을 빤히 쳐다보는 그에게 조그마한 usb를 건넸다. " 이게 뭡니까? " " 현선우에 대한 자료에요. 지난 특검 때 한조 기획실에 있었던 극비자료 중 일부에요. " " 제가 한조 기획실거 검토했을 때는 현성에 관련된 자료는 없었는데요? " " ..... 조직 내부에 스파이가 있으니깐...
“로르테마르, 내가 당신을 왜 좋아하는지에 대해 말한 적 있었나?” 여상한 목소리와 함께 조각난 서리한이 악마의 목을 꿰뚫었다. 성대를 잃은 악마가 소리 없이 울부짖었다. 그녀는 그 자세 그대로 악마의 숨이 끊어지는 것을 지켜보았다. 곧 악마의 눈에서 빛이 가시는 것과 동시에 저주받은 칼날이 다시 빠져나왔다. 푸른 안광이 일렁거리며 다음 악마를 돌아보았다....
2017.12.10. 카라이치 전력 60분 주제 [여장] "저, 저기요……!" 다급하게 붙잡는 목소리에 이치마츠는 뒤를 돌아보았다. 몸의 방향을 따라 길고 까만 머리카락과 종아리를 덮는 짙은 보라색의 치맛자락이 작게 부는 바람에 흔들렸다. 매일 지나가는 길에 위치한 작은 꽃집과 그 직원인 듯 보이는 짙은 눈썹을 가진 남자. 시야를 가리는 긴 머리카락을 귀 ...
“아는 얼굴이야. 내가 얘 들어오는 것 까지는 보고 나왔어” “-그래?” “응, 강다니엘, 능력이 피지컬인데 특수능력이 회복이야. 가이드만 잘 만나면 웬만한 상대가 와서는 생채기 하나 내지 못할 거라고 생각되어졌고 센터도 그에게 거는 기대가 컸어. 근데 맞는 가이드가 없었나, 아마 그랬을 거야.” “...그래?” 작은 남자가 선이 굵은 남자를 보며 의심스러...
엄청 짧은 썰 할로윈에 풀어두고 백업이 늦어졌다.. 할로윈인데 연성은 못하고 생각해둔 거 간단하게 썰 풀고 싶다... 토니가 할로윈맞이 타워에 간단하게 이것저것 트랩도 좀 설치하고 꾸미는데 배너가 그거 보고 식겁하는 거지 랩 들어서는데 출입문에서 유령 인형 툭 떨어지면 배너 으아악 하고 밖으로 뛰어나가는데 비명 소리 듣고 토니가 와서는 숨넘어갈 정도로 웃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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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과 함께 눈이 번쩍 떠졌다. 얄팍한 커튼 너머로 짚는 허공마다 햇살이 찬찬히 번지고 있었다. 몸을 일으켜 머리를 흔들었다. 얼굴을 찌푸린 채로 마른세수하고 있자니 자꾸만 손가락에 주름이 걸렸다. 나사가 헐거워진 로봇처럼 입을 벌렸다가 곧 다물었다. 뒤늦게 집어 든 휴대폰은 다시 머리맡에 내려놓았다. 오늘은 1교시가 있는 날이었다. 알람은 진즉에 꺼진 두...
운명은 언제나 갑작스럽게 손을 잡아끈다.“그가 당신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쪽은 일단 할 때는 진심으로 하자는 주의라서 말이야. 빼앗을 각오로 덤빌 테니까 그쪽도 기왕이면 진심으로 임해줘.”정오를 조금 지난 칼데아의 한쪽 구석, 식당으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통과해야하는 연결통로에서 사건은 일어났다. 벽을 등지고선 남자와 그 옆에 손을 짚은...
"헤이헤이헤-이-! 아카아시! 생일 축하해!!" 보쿠토는 저 멀리서 아카아시가 보이자마자 큰 소리로 소리치며 달려왔다. 그 모습을 본 아카아시는 손으로 이마를 짚으며 말했다. "감사함다 보쿠토 상 근데, 복도에서 뛰시면 안됨다." "아카아시 타이밍!!" "네.네. 그래도 생일 축하 감사함다." "오!! 그럼!! 오늘은 아카아시 생일이니까 아카아시한테 필요한...
사람은 어이 없거나, 혹은 상황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웃는다고 하지, 실성한다고 하나. 다니엘의 헛웃음에 지성은 불안함을 느꼈다. 그럴 수 밖에, 아니, 그가 후회한다고 하더라도 이상한 일이 아니였다. 지성은 다니엘의 팔에서부터 맞잡은 손을 타고 흐르는 피에 지성은 그가 자신을 진즉 떨어뜨리지 않은 것이 더 이상했다. 다니엘의 위에, 그를 누르고 있는 거...
*당신을 위한 위로. *많이 힘들었을 당신들에게. *괄호 속 인물은 각자 원하시는 상대를 넣어주세요. *@Tori_mingming 안녕, 오랜만에 너한테 편지를 쓰게 되었어. 지금쯤 너는 무얼 하고 있을까. 너무 지쳐 어딘가에 쓰러져있지는 않을까? 한동안 계속 힘들어하던 네 모습을 잊지 못해. 창백한 얼굴에 잔뜩 갈라진 입술. 무엇이 그리 고민인지 잠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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