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간단히 많은 변화가 있을만한 해입니다. 내가 있는 위치가 바뀔 수 있어요. 퇴사, 창업, 이직, 이사, 결혼 등의 운이 있습니다. 다만 자유와는 거리가 있네요. 내가 책임지거나 살펴야 할 사람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일보다는 해야 할 일 운이 더 큽니다. 새로운 종류의 경험이 들어오는 운이에요. 자세히 2024년 갑진년입니다. 갑진년에서 '진'이라...
81.방어 명중률 : --, 대상 : 자기 자신. *괄호는 "확률"입니다. 대괄호는 "대상"입니다. 효과 : 방어에 성공했을 때, 적의 공격 기술의 피해를 75% 감소. 방패를 착용한 상태에서 방어에 성공 시, 방패 크기에 따라서 제가끔 적의 공격 기술의 피해를 85%, 90%, 95%를 감소시키며, 적이 쓰는 원거리계 물리 기술을 방어. 전투 상황에서 가...
Q. 친구와 좋아하는 여자가 겹친다면, 양보할 수 있나요? A. 당연히 안됨. 절대 안됨. 이라고 답할 사람들끼리 묶어보았습니다. 일단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재유랑 준수. 오래된 농구메이트이자 절친인 두 사람의 취향이나 이상형이 겹치면 너무 재밌을것 같지 않음?? 둘다 승부욕이 장난아니라 (당연함. 승 아니면 패인 농구의 세계에 양보가 어딨음? 농구는 무...
X 고죠 사토루가 이타도리를 잊어버렸다면? 이라는 상상에서 시작된 단편소설. X 기억상실공, 후회공 고죠 X 본의치 않게 쌍방에서 짝사랑이 되어버린 이타도리. X 고죠유지, 고죠유우, 고유 X 걸어둔 유료분량 금액은 오로지 후원용입니다! 결제 없이도 스토리상 무리없이 감상 가능합니다! :) X 이번 中편은 21,000자 정도 됩니다. 上-1편 : http...
"미안한데, 다음 주는 주는 쉬어도 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하나도 미안하지 않은 목소리로 7명에게 저 얘기를 들었을 때, 제노는 몰래카메라인가? 어떤 하늘의 계시인가? 날벼락인가? 짧게 생각하다 곧, 생각하기를 그만뒀다. 생각한다고 달라지는 것도 없거니와 누구한테 물어본들 이상한 눈초리만 받을 것이 명확했다. 주 7일, 365일 쉬지 않고 일하는 ...
보통 사람들은 대부분 전화하지 않는, 달도 없이 새카만 새벽 두 시. 사 년 만에 집에서 연락이 왔다. 어머니가 위독하시다고, 전부 다 용서하겠으니 얼굴이나 보자 하셨다고. "……전부 용서한다…… 라." 용서. 나는 용서받을만한 일을 한 적이 없었다. 그저 강백호를 사랑했을 뿐. 손에 든 휴대폰 모서리로 입술을 톡, 톡 두드리며 옆에서 곤히 잠든 백호의 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간단히 마음이 더 안정될 수 있습니다. 머릿속에 따라붙던 의문 혹은 억울함에 대해서 지난 노력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하면 되겠다' '이렇게 되는거구나' 같은 이정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불행하거나 석연치 않은 관계를 정리하고 새출발 할 때입니다. 직장운, 금전운이 있어요. 자세히 2024년 갑진년입니다. '갑진'이라는 글자의 의미를 잠깐 ...
간단히 엔진에 시동을 걸 때라 무지 바빠집니다. 나를 찾는 곳이 많아요. 그런데 핸들은 살짝 말을 안 듣습니다^^; 타인과 나를 비교하거나 기대에 부응하다 번아웃 오기 좋습니다. 달팽이 개운법 갑시다..^^ 과거에 해오던 일에 대해서 인정받고 갈무리를 지을 수 있어요. 학업, 결혼운이 있습니다. 자세히 올해는 부지런히 돌아다녀야겠네요. 여러분을 부르는 곳도...
→ 이 스토리는 공식 스토리가 아닙니다. 공식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 현재 스토리의 시간선은 공식과 동일합니다. ← → 트리거 요소가 존재합니다. 시청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 놀랍게도 여기 나오는 연구장은 실제 성격과 동일합니다. ← 현실은 야속하게 앞을 향해 걸어올 때, 그들은 서로의 마음이 아닌 다른 곳을 보느라 더더욱 다른 길을...
‘우리 집 스키장에 가자!’ 유달리 눈이 많이 내리던 어느 겨울이었다. 조만간 눈이 잠시 멎을 거란 날씨 예보를 접한 미카게 레오가 잽싸게 블루록 친구들에게 제안했다. ‘우리 집’과 ‘스키장’이 붙어 있을 수 있는 단어였던가. 생전 처음 들어보는 단어의 조합. 블루록 친구들은 순간 의문을 품었지만, 레오네 집안이 어디인지 바로 떠올리고는 바로 납득했다. 밤...
내 이름은 시모즈키 유키나리, 저 쿠코몬이라는 강철인형한테 약점을 잡혀 도와주고 있는 도우미 역할이야. 월래 다른 사람들도 다 죽었을테지만..쿠코몬이 다른 세계에서 데려왔다고 하는데..하아.. 그것보다, 왜 나는 여기있는걸까.. 다른 애들한테, 또 같은 일 벌어지는건 보고싶지 않지만.. 유키나리 " ....안 일어나네 " 쿠코몬 " 키킥 다들, 일어났냐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