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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종남의 제자들이 화산에 올라오는 날이 밝았다. 새벽 수련은 역시나 미칠것 같이 힘들었고 청명이 소은을 놀리는 것도 끝나지 않았다. "어? 이게 왜 자꾸 내려가지?" ".........." "약한 사람만 내려가는건데, 이상하다?" 소은이 수련을 위해 양 옆에 커다란 바윗덩이를 매단 막대를 어깨에 얹고 앉았다 일어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 쪽 바위 위로 ...
부산 스냅 사진으로 만든 만년형 포토타입 다이어리입니다. 연간 1p, 월간 12p, 주간 12p, 노트 3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용(Basic-275×190mm)과 갤럭시탭용(Wide-310×190mm) 중 사용하시는 디바이스와 용도에 맞게 선택해 사용하세요. 각 용도별 내지는 디자인, 내용, 지면 구성이 동일합니다. 만년형 / 월요일 시작 / ...
* 최신&과거 순서 및 일본어+한국어가 뒤섞여 있습니다 (최대한 한국어 번역본으로 올리는데 일>한이라 번역이 좀 어색합니다..) * 만화는 일본식(오른쪽>왼쪽)으로 봐주세요 코로나로 원고 중에 행사가 날라가고 일본 입국이 막혀서 덩달아 취소한 비운의 원고의 일부.. 입니다..
* 최신&과거 순서 및 일본어+한국어가 뒤섞여 있습니다 (최대한 한국어 번역본으로 올리는데 일>한이라 번역이 좀 어색합니다..) * 만화는 일본식(오른쪽>왼쪽)으로 봐주세요
하나. “기상호.” “네, 햄.” “넌 내가 다 버리고 너만 있으면 된다고 해도 괜찮냐.” “엇.” 우, 우앗. 이, 이게 무슨 내가 노래를 못해도 세븐적 화법이래……. 기상호는 덜 삶긴 딱딱한 면발을 콕 찍어 으깨다가 화들짝 놀라 포크를 떨어뜨리고 곧장 맞은 편을 봤다. 간이 슴슴한 토마토 스파게티, 수제비 비슷한 식감, 잘못 골라와 짝이 맞지 않는 젓가...
사랑하는 밤비'를 못 본 아현문대 친구들은 실패!https://blueheart02.postype.com/post/10325694?_ga=2.253535945.1768904442.1696427130-1719754011.1664681117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날조 주의 빙의 오류 보상 편 청문, 청진 따스한 햇볕이 기분 좋은 날. 난 재경각에서 일하는 중이었다. 딱히 재경각에 속한 것은 아니었지만 뛰어난 산수 능력으로 인해 자주 도와주는 편이다. 그날도 여느 날과 같이 재경각 업무에 집중하는 중이었다. 드르륵 문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드니 청문과 청진이 간단한 요깃거리를 들고 서 있었다. 그러고 보니 점심시간...
阴阴沉沉 청중에게 있어서 이 시기에 들어오는 새로운 청자배는 그렇게 달가운 존재는 아니었다. 화산이 가난할 적에는 오지 않다, 세를 키운 이후에 온 것이 괘씸하여 그런다. 화산은 언제나 화산이었거늘, 무엇하다 이제 온 것일까. 도움이 필요할 적에는 외면하다 이제야 봐주는 건 전혀 기쁘지 않다. 그래서 청중은 예여랑이 입문하는 것에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할 ...
캐붕 주의 1.청명이의 머리카락 드림주는 머리카락이 많이 엉키고 제어가 제대로 안되었지 그리고 비단결 같은 머리카락을 만들고 싶지만 원하는 데로 안되고 그러면서 늘 짜증을 내면서 다녔지 오늘도 자신의 머리카락의 처지를 보고 우울하게 다니었지 그런데 지나가다가 청명이랑 부딪쳤지 그런데 누구의 머리카락과 정반대로 관리도 똑바로 안 하면서 부드럽고 자신의 상상과...
그믐달 잡기 ⓒ북산킹 "행방불명...? 설마... 태산이 가족이... 실종 되었다구요?" 고개를 주억이던 진 선생의 이마에는 식은땀이 흐르고 있었다. 그의 설명을 이랬다. 이 쪽지가 매주 하나씩 유치원으로 오게 된 지도 벌써 2년째. 당시만 해도 선생은 이 메모를 누가 썼는지 알 수 없었고, 더는 보육원에 있지도 않는 영수에게 왜 이리도 집착하는 걸까 싶어...
ncp/적폐적폐적폐 주의 ⚠️ 별거 없음 ⚠️ 캐붕 오짐 ⚠️청문을 그리워 하는 청명 ㆍ 왁자지껄한 축제의 소리가 들려오고 윤종의 둘러싸 술주정을 부리는 사제들과 사형들을 가까스로 피하고 조용한 곳으로 나간 윤종 이였다. 휴- 한 일도 많았을 뿐더러 아직 못처리한 일들이 산더미다. 그때, '' 오~사형~ '' 만개한 매화나무 위에 술병을 들고 자신을 쳐다보...
¤ 다량의 욕설 주의. 벼락에 맞을 확률. 0.002% 로또에 당첨될 확률. 0.0000123% 내가 고등학교 때 짝사랑하던 형이 3년 후에 내 매니저로 들어올 확률. 그게 몇 퍼센트건 간에 앞의 두 확률보단 확연히 더 낮을 것이다. 똑같이 낮은 확률이었다면 차라리 벼락을 여러 번 맞고 싶다. 아니면 돈벼락이라고 하는 로또나 당첨이 될 것이지. "아, 이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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