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이전글 '포카치아'의 연작입니다. * 박문대에게 아이가 있으며, 가상의 전처가 등장합니다. 연령반전 요소가 있습니다. 류청우는 휴학 중인 가사도우미로 해당 설정을 이해했다면 '포카치아'를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수호의 어린이집 교사는 수정과 많이 닮았다. 그가 마중나올 때마다 발그레해지는 아이의 통통한 볼을 떠올리면 속이 다 상한다. "아이는 엄마가...
✶ 안녕하세요! 저는 개! 빼빼로 데이 기념 문대른 프리 인장 배포입니다! 사이즈는 700x700으로 트위터의 인장 기준인 400x400보다 사이즈가 큽니다. 트위터 인장으로 사용시 확대 및 이동으로 맞춰서 써주시길 바랍니다^.T 트위터에서 투표 받았던 아현/큰세/청려를 추가되어 현재는 문대/래빈/유진/아현/큰세/청려만 있습니다. 맏형즈만 없는 게 좀 아쉬...
※욕설 및 자살, 죽음 등의 소재 주의※ <2022, 1, 26, 회지 발행으로 인해 잠시 내림 처리합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망요소가 있습니다. 교통사고가 있습니다. "청우형" "왜 문대야?" "이거 받으세요" 박문대는 그렇게 말하며 손에 있는 꽃을 줬다 "? 이게 뭐야 문대야?" "그냥요, 꽃이 예뻐서요" "그렇구나, 근데 왜 6송이야?" "다른 애들도 하나씩 주셨으면 해서요" "문대 네가 안 주고?" "저는 오늘 스케줄 때문에.." "아.. 알겠어, 꽃 고마워 문대야" 꽃을...
- 의식의 흐름대로 흘러갑니다 -논컾 박문대 덥앱하는데 제목이 냠🐶 인거 보고싶어요 먹방덥앱인데 이제 무뼈닭발과 주먹밥이 함께하는... 아주사때 생각못하고 한번 먹어볼까 해서 선택한 메뉴였는데 이제 또 핑크머리로 하는 닭발먹방 안녕 러뷰어 하고 시작했는데 메뉴 소개할때 채팅창 뒤집어지는거 보고 자각하는 박문대 일단 준비한 음식을 치우거나 할수 없으니까 먹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다음화에 19 빨리 쓰고싶어서 연참 그럼에도 필요한 빌드업 그래. 이건 호승심에 눈이 먼 나머지 저지르는 치기 어린 짓이다. 호기롭게 말을 뱉은 지 얼마나 지났다고, 벌써부터 후회가 밀려온다. 그러니까 그만 둬야된다. 지금이라도, 그만둬야.. "씹, 미쳤, 나... 떨어져..." "좋아하는 것 같아 보이는데, 착각인가요?" 적나라하게 훑어대는 손길이 내 험...
"음..." "왜?" "아뇨……." ..왜 짜증나게 계속 말을 하다 말아. 아까부터 앞에 놓인 음식을 깨작거리는 것도 거슬렸는데 할 말이 있는 것처럼 굴다가 멈추는 것도 벌써 몇 번짼지 모르겠다. 차라리 그만 일어나자고 하든지. 댕그랑 소리가 나게 나이프를 던지듯이 내려놨다. 신경질이 올라서. 표정관리는 계속 해야되니 죽을 맛이다. "할 말 있으면 그냥 해...
너의 사랑과 나의 사랑이 같은 무게가 아니라는 걸 알아.문대는 이별을 준비했다. 이별에 큰 이유라고 할 건 없었다. 자신이 겨우겨우 붙들고 있던 얇은 줄을 이제서야 놓은 것뿐이었지. 3년 동안 같이 살던 집에서 자신의 물건들을 다 정리하고 나니 이 집에서 박문대가 머물렀던 흔적은 하나도 보이질 않아서, 그게 마치 너의 삶에 하나도 영향을 준 적 없다고 말하...
*글 안에 적힌 상담 관련 내용은 임의로 설정한 것으로 실제 치료와 무관합니다. 억눌렀던 것을 쏟아낼 필요가 있어요. 그렇게 말하는 목소리는 아주 고집이 센 아이를 달래려는 것처럼 부드러웠다. 사람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속에 다 담아둔다면 병에 걸리겠죠? 일리있는 말이다. 박문대는 상담사의 말에 자연스레 고개를 끄덕였다. 앞에 앉아있던 여성이 그를 보고 ...
*본 시리즈에서 언급되는 종교는 현실의 어떠한 종교와도 관련이 없으며 편의상 단어를 빌려왔을 뿐임을 미리 밝힙니다. 다급한 발소리에 짐승의 호흡이 섞인다. 바닥에 쌓인 나뭇잎은 바싹 말라 있었다. 오늘은 다행히 날이 맑다. 구름 한 점 보이지 않는 밤. 만월이었다. 부정한 것에게 이보다 기꺼운 날은 없을 터였다. 인간들이 신성히 여기는 하늘의 조각은 모순적...
"아- 아- 여기는 이세진. 본부 응답하라." 치지직 거리는 소리와 함께 이세진의 무전이 들렸다. "여기는 본부. 무슨 일인가." "문제가 발생했다. 상황 레드 하트." "레드 하트?" '레드 하트'라는 상황 코드는 없었다. 이세진의 연락을 받은 배세진이 눈살을 찌푸렸다. 심장에 총 맞았다는 뜻인가... 그럼, 말을 못할 텐데...? 배세진은 여러 가지 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