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인공위성을 별이라고 믿어오면서 반짝이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사실 전기만 끊으면 간단히 고장나버리는 전자기기라는 걸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에게 정상의 자리란 아무래도 태양이였나보다.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 욕심을 부리다 결국 날개가 녹아내렸으니. ...아니, 사실 처음부터 날개 따위는 없었을지도 몰라.
트위터에 올렸던 썰 다듬어 올립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허연 낯빛을 한 그가 피 웅덩이 속에서 쓰러져 가는 모습이 슬로우 모션으로 새겨진다.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시선을 돌리자 붉은 선혈이 발목을 타고 내려와 그의 발 아래를 붉디 붉은 색상으로 물들였다. “류건우!“ - ”최선을 다했습니다만…“ 의사의 말이 귓가를 맴돌았다. 어디서부터 어긋났었는지...
본편을 아마기 히이로 시점에서 서술합니다.다른 캐해 주의 태양이 있는 자리엔 늘 그림자가 있다. 세상에 태어나 보니 태양처럼 빛나는 형이 있었고, 내게는 그 태양의 그림자 역할이 부여되었다. 형은 군주라는 이름하에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드높은 칭송을 받았고, 사람들은 나를 그의 보좌 또는 차기 군주의 오른팔이라고 불렀다. 나는 형의 뒤를 지키는 것이 좋았다...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았다. 알고 있었다. 서나래는 알고 있었어. 여기에 내가 있다는걸. 나는 무람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내 등장에 피를 흘리는 사내는 눈동자가 수축하였다. 반대로 서나래는 움찔거리지도 않았다.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하는지 모르겠다. 서나래에게 언제부터 내가 있는 걸 눈치챘는지 질문해 볼까? 죄 없는 입술만 달싹였다. “말해 봐. 이서애. ...
소리를 촉각으로 느끼는 공감각자 서태웅이 정대만을 만나 안정을 얻어가는 이야기 본편:https://posty.pe/fhq2hd <- 해당 편을 먼저 보시고 이 편을 보시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본편 연장선 느낌의 만화라고 생각해주세요! 해피탱댐데이~ 만화의 배경과 해당 노래 발매 시기와는 안 맞지만 저는 이 노래를 들으면서 작업을 했습니다. 스토리 짤 ...
시간은 누구에게 공통했다.단지 느끼는 사람에 따라서 빠르기도 느리기도 할 뿐이다.삼 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 가고 말았다.누가 조금만 발 에 힘이라도 주면 당장에라도 깨어져 버릴 것 같은 살 얼음 판 같은 궁중이었지만 이상하리만 치 균형을 이루고 있었다.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 평온 했다.이철은 소년에서 당당한 남자가 되었 다.그리고 병약한 아버지 이훈을 대...
포스트레는 숨을 헐떡였다. 아무리 그라도, 결국 상대에 대한 온정이 발목을 잡는 인간이었기에 그는 그들에게 호소했다. "제발, 제발... 우리는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어." "우리가 아니라, 네가 더 나은 선택을 해야 하는 거야, 라일라." 그는 절규하듯 그들에게 말했으나, 이미 돌아서버린 그들의 마음을 되돌릴 방법은 없었다. 라일라 포스트레는 그들과 ...
'부릉! 부아앙! 부아아앙!' 세차게 불어오는 쌀쌀한 찬바람이 차가운 공기를 그 아래 도로에게 전달해주며 그곳에 서있기만 해도 몸이 부르르 떨리는 기분이 든다. 지금은 야심한 시간대의 저녁. 인적이 드물고,안개가 짙게 깔려 어슴푸레한 이 고요한 공간에 갑작스레 울려퍼지는 것은 오토바이의 엔진 소리이다. "하하하하! 이걸로 총 네 개! 잘 가져가겠다!" "잘...
내가 항상 혼자 망상할 때 자연스레 나온 설정인데 아무래도 국정원이 막 사람들 많은 사회에서 테러 집단이 어쩌고 국정원 어쩌고 이렇게 대놓고 얘기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그니까 대체 단어를 정해두고 그걸로 얘기하는 건데 내가 망상하다 나온 대체 단어는 명절이었음 본가_국정원 전 부치기_테러 집단 진압 설거지_인질 구하기 친척들_동료들 외가_국내 사건 친가_...
X에서 ✨️얼죽즐겜중 님 : "뭘원하는거야 YOU https://t.co/bjQ9qKF5qh" / X (twitter.com)
부부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오는 방에 가둬버리고 싶다. 점잖은 채 하는 느비예트 보면 이제 바지 벗겨서 푸리나 앞에 갖다 두고 싶음. 공식이 말아주는 것 중에 진짜 찾기 힘든 게 컬러팔레트를 공유하는 CP인데, 심지어 은백발!!! 사이콜레로 너무 만족하고 느슨해져있다가 갑자기 가해진 부부 헤테로 폭격에 정신을 잃음.
언젠가 이 글을 내린다면 책이 나오는 거겠죠... 눈이 내리는 소리를 듣다가 별이 타서 사라지는 소리와 다를 것이 있는지 생각했다. 들리지 않는 소리, 지금 당장 들리지 않는 모든 관념 속 소리는 같은 음으로밖에는 떠올릴 수 없다. 이제 태섭의 한숨도 같은 음으로만 떠오른다. 처음 들은 건 어느 골목길에서였다. 가을에서 겨울로 빠르게 들어서던 계절, 이르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