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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사람에게는 각자 주어진 운명이 있다. 운명이 다 하면 스러지는 것. 그것이, 사람, 삶의 종착점. 목이, 그리고 심장이 점점 아리기 시작한다. 사실은, 사실은 아무도 의심하기 싫었다고 (삐이익)같은 거,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다고 저택에 발을 내딛는 그 순간부터 모든 게 꿈이었다고 적지 않은 사람들이, 그렇게 무너져버린 것을 믿고 싶지 않았어 진실이 아니라...
! 프로필 한마디 : " 오늘은 어떤 곡을 원해, 자기야? " 이름* : 샤오 링 (xiào líng) 나이* : 22 성별* : 여성 국적 : 중국 신장* : 170 체중 : 61 외관* : 아, 그녀는 세월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것일까? 10년이 지나도, 20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아름다울 것만 같은 그 자태에,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낸다. 아직 추...
--------------------------------------------------------------------------------------------------------------------------- 공개란 “ 지식은 아주 소중한 자산이라네. ” 인장 외관 그의 머리는 황홀하게 빛나는 적색 을 띠고 있었다. 마치 피를 연상케 하는 아름...
* 불륜의 외전입니다. 본편을 다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다소 감정적입니다. 천천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불륜 [不倫]: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에서 벗어난 데가 있음. . . . 외전,
그는 가난하지도, 부유하지도 않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평범하게 어린 시절을 보내고, 평범하게 10대의 끝자락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그는 기독교를 믿는 그의 부모 덕분에 신이라는 자를 믿고 있었다. 그러나, 믿음은 거기까지였다. 신은 그의 믿음을 져버렸다. 그는 어릴 때부터 글을 읽는 게 빨랐다. 아직 아기일 때에도, 걸음마보...
저택에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데 " 아따 거 뭐라 씨부리는겨~ " [전신]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는 노란색으로 빛나고 있었다. 살짝 웨이브가 들어간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배배 꼬는 그녀의 심기는 매우 불편해 보인다. 아무래도 이유는 본인 스스로 자른 듯한 삐뚤삐뚤한 앞머리 때문이 아닐까, 라고,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아무리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어도 그녀...
[i'm gonna be the anti-hero]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아따 술 맛이 참 예술이여~ 둘이 묵다 하나 뻑 가도 모르것어~ " :: 이름 :: 루카스 케이지 :: 인장 :: 500×600 :: 외관 :: 800 ×1000 어깨에 겨우 닿을락 말락 하는 금발은 바람이 불자 ...
케흘렌의 귀를 볼 때마다 앙하고 깔끔하게 베어 문 거처럼 생겼다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만화입니다// 3//
춥지만 따스한 "자, 내 손을 잡아요. 따뜻하게 해줄테니ㅡ." [이름] 그레이 [인장외관] 어깨를 살짝 넘는 은색의 머리카락이 겨울바람에 세게 흔들리자 소년은 간지러운 듯 몸을 움찔거렸다. 마치, 자유를 느끼듯이, 바람에 몸을 맡기던 머리카락이 마침내 아래로 고정되었다. 다만 느슨하게 묶여져 끈으로부터 벗어난 몇 가닥의 머리카락들은 여전히 자유로워 보였다....
별이 빛나는 아름다운 날이에요. " 아직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걸~? " [이름] 호시노 쿄코 [인장외관] 허리까지 닿는 그녀의 머리카락은 살짝 어두운 연두색을 띄고 있었다. ㅡ연두색의 머리칼은 뿌리에서 멀어질수록 초록색이 되었다.ㅡ 하늘을 향하여, 높이 높이 묶여 있는 머리칼이 옅은 바람에 흔들리자 그녀는 슬며시 웃음지었다. 살짝 올라가 있던 눈꼬리가 ...
쿄코는 자신이 입고 있던 러닝셔츠와 가디건을 벗어던졌다. 오늘은 아주 아주 특별한 날이니까, 라고 중얼거린 그녀는 뭐가 그리 즐거운 것인지 휫바람을 불기 시작했다. 그녀는 꾸역꾸역 챙겨왔던 붉은 색의 드레스를 제 손에 들고는 환하게 웃어보이었다. 이런 그녀가, 사실은 전날까지만 해도 입을까 말까를 심각하게 고민했다는 것은, 그 누구도 모를 일이었다. 붉은 ...
오베인, 그는, 마지막의 순간마저도 이용당할 수밖에 없는 그런 존재였는가 보다. 오베인, 어리석은 오베인, 마지막의 순간까지도 그저 자신을 탓하였을 불쌍한 이여ㅡ. 00_ 그는 먼 옛날, 아주 먼 옛날, 그 누구도 기억하지 못할 신비한 곳에서 태어났다. 사람은 살지 않는 곳. 그곳에 있던 것은 그래, 그저 자연 뿐. 그와 그의 동족들은 자연에 의지하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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