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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000자, [가족, 일상, 부드러움, 축제] 사계, 그 첫 장[Spring Theme AU] - A 가족 Appetizer A 가족 보자마자 딱 생각난 게 있습니다...ㅠㅠ 일본 전통 축제...ㅠㅠ 일본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날 거주하는 인근에서 축제가 열렸으면 좋겠어요. 벚꽃은 낮에 봐도 정말 예쁜데 밤에 봐도 정말 예술인 거 아시나요.....
운세하니깐 문득.. 평화로운 모비딕의 갑판엔 삿치가 서있음 삿치는 뉴스 쿠에게 동전을 건네고 신문을 받아 신문 한켠을 확인함 거기엔 오늘의 연애 운세와 행운 아이템 등이 써 있음 삿치는 본인의 운세를 확인함 [행운 아이템을 가지고 다닌다면 좋은 결과가!] [행운 아이템: 파인애플] 본인의 운세를 확인한 삿치는 신문을 지나가던 형제에게 넘기고 마르코를 찾아나...
* "연인이 죽는다는 건 어떤 기분이야?" "네?" 무례하게도, 라이라크가 그렇게 물었다. 필립은 당황해서 그 답지 않게 되물었다. 달리는 차 안에서 한 질문 치고는 몹시 개인적인 질문이였다. 물론 그들의 대화가 밖으로 새어나갈 일은 없겠지만, 대화를 하는 두 사람은 확실하게 듣고 있으니. 하지만 라이라크는 아랑곳않고 다시 말했다. 조금 어두운 표정이였다....
20220429 니카이도 고백 메다니카… 메다카는 니카이도가 자기를 성애적으로 좋아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못 해서 계속 친구로서만 대하려고 노력하며 천천히 마음 접어가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니카이도가 고백해버리면 어떡함. 메다카 너무 당황해서 잠깐 굳었는데 니카이도가 그거 보고 거절의 의미로 받아들여 버리면. 눈물 터질 것 같은데 차인(오해임) 상대 ...
아무도 없는 놀이터 그네에 혼자 앉아서 고개를 숙인채 애꿎은 모래만 발로 툭툭 건드는 고딩 마르코 그런 마르코의 시야에 흰 운동화가 불쑥 들어옴 고개를 슬쩍 들어 확인하니 마르코와 같은 교복을 입고 갈색 머리를 아래로 살짝 내려 묶은 학생이 서있음 그 학생은 마르코에게 파인애플맛 쮸쮸바를 내밀음 마르코는 슬쩍 시선을 돌려 앞에 서있는 학생의 명찰을 확인함 ...
미지근한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천장을 응시했다. 달빛이 은은히 새어 들어오는 곳이었다. 그 중 유난히 밝게 빛이 드는 부분을 유심히 보았다. 작고 동그랗게 밝은 것이 꼭 별 같았다. 그 언젠가 박지민의 눈에서 보았던 것과 닮은 별 말이다. 손바닥으로 그 부분을 가렸다, 드러내기를 반복했다. 그러고 있으니 박지민의 눈이 보이는 듯했다. 아마 보고 싶어서 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31018 잘 지내. 말하자면 답이자 질문이다만. 네 답을 듣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으니, 내가 예상하는 너는 잘 지내는 모양이야. 열여덟 해를 지나 잡는 붓이라. 하고픈 말이 제대로 적힐 지 모르겠구나. 우선은, 달이 뜨고 내 항해에 이유가 생겼다. 말마따나 있을 곳이 생겨서. 이제는 이유 없이 육지에 머물고, 약속을 지키러 바다에 나가거든. 나는 여전...
마찬가지로...성인글발행못함이슈로 포인트를 걸어놓앗어요...썰체구요...엉망진창이니까요...너무 기대하지말아주세요...앞에 두개는 수위가 잇긴 잇는데...진짜 잇기만해요...죄ㅣ송합니다...
CP 버전 수위 가능 여부 : O 지양했으면 하는 소재: 근친 / NTR / 뇨타 / 중년 관계성 비바라는 제약 연구 단체에서 불멸을 위한 실험을 위해 불멸자를 잡아와 실험쥐처럼 굴리는 곳이 있었어요. 아서 레이건은 어린이 시절 이곳에서 전신화상을 치료받고 나갔다가 훗날 34살이 되어 다시 연구소에 오게 됩니다. 정부와 손을 잡고서 잠입을 위해 왔던 아서는...
본 글은 커플링 요소 발언이 있으며, 유료분 회차 스포일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당 사항에 거부감이 있을 경우 뒤로 가기를 추천합니다. 새 학기 첫날을 기억하는가. 다들 눈알을 굴리며 누가 내 친구될 만한 놈인지 찾기 바빴을 터다. 가방 깊이 숨겨둔 마이X, 혹은 새콤X콤을 내밀며 준비한 멘트도 쳤을 터다. 그래, 바로 그 새콤X콤. 서떤남자를 보면 딱 ...
석양이 지는 밤바다를 유유자적하게 헤엄치는 흰고래 모비딕 불침번을 제외한 선원들이 불을 끄고 잠에 든 시간, 1번대의 선실은 아직도 불이 밝게 비추고있다. 선실을 들여다보면 책상 한쪽 위엔 넘어질듯 아슬하게 쌓여있는 서류뭉치, 그 옆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잉크병과 거기에 꽂혀있는 여분의 깃펜. 그리고 그 자리에 앉아있는 마르코 노란빛이 섞인 금발, 빨간색의 ...
부제목에 나와있듯이 이 채널은 여태껏 올렸던 뫼르그렉과 새로운 뫼르그렉 연성들을 위해 개설한 채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제 작업물들을 저장해다가 무단으로 타 사이트에 올리고 모른 척 하는 사람들이 있어 화나서 만든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왠만한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은 전부 유료로 올라올겁니다. *뫼르그렉만 다룹니다. (다른 커플 안 써요.) *비정기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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