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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행이었다. 엄밀히 말하면 처음은 아니지만, 연인이 된 후에 스케쥴 겸 가는 것이 아닌 온전한 여행은 처음이니 그렇다 치자. 날 것의 시선을 숨길 생각도 없이 보낼 때는 언제고 퍽 수줍은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길래 여행가자는 말에 별 생각없이 고개를 끄덕인 것이 얼마 전의 일이었다. 워낙 차를 끌고 훌쩍 떠나는 일이 잦은 세훈이니, 당연히 국내 어디겠지...
만화에서 재능충 대 노력충 구도 나오면 뭔가 우울해짐... 노력충은 고민하고 애쓰는 캐릭터고 재능충은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로 어려운걸 척척 해냄 노력충은 그걸 보고 또 상처받거나 긴장한다 (존나 나다... 근데 더 슬픈건 그런 노력충만큼 내가 노오력을 안한다는것이다)
"아, 하세요." 자오윈란은 생각했다. 아, 하라고? 그럼, 얼마든지 벌려야지. 벌리라는 데 별 수 있어? 남자는 초록색 수술용 천이 얼굴 위로 덮여서 더 이상 그 얼굴을 볼 수 없을 때에도 목소리만으로 이리저리 상상을 이어갔다. 선생님, 벌리라고요? 얼마나 벌릴까요? 선생님이 좀 아프게 해 줘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니면 제가 선생님을 좀 아프게 할 지도...
너에게 닿기를 미주는 어릴 때부터 이쁘다, 이쁘다 소리를 듣는 친구였는데 고등학생이 되니 소위 말하는 페북 얼짱이 되었다. 연예인은 아니지만 나름 이 지역에서는 알아주는 이쁜 친구였고, 그만큼 인기도 대단했다. 매년 돌아오는 00데이에는 미주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는데, 우리들은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미주가 받는 각종 초콜릿, 사탕, 빼빼로는 우리의 ...
“케이야 급해 빨리 나와. 다음 인터뷰 잡혀있어.” “금방가. 그리고 일할 때는 반말 안 하기로 했잖아요. 지수야” “알았어. 알았으니까 빨리 나와” “먼저 가서 차 빼놓으세요. 바로 나갑니다.” “알겠습니다~” 케이, 이제 뮤지컬 단역 배우로 2년 정도 활동하다가, 드라마 데스티니에 캐스팅되어 브라운관에 입성. 그리고 드라마 시작한 지 5화 만에 시청률 ...
이 세상엔 마녀가 존재한다. 마술을 부리고, 저주를 내리고 악을 일으킨다는 마녀. 마녀라는 이미지는 물론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그런 이미지는 아니다. 그냥 마술을 쓸 줄 아는, 약물을 만들 줄 아는 여자를 지칭하는 말일뿐, 실제 이쪽 세계의 사람들에게는 별 의미가 있는것은 아니다. 마녀의 존재는 누구나 알지만 대부분 마녀임을 숨기고 일반인의 세계에서 살아가기...
난 왜이렇게 제이홉보면 지민이 엄마같은 느낌인지 뭐 정국맘 지민이는 워낙 유명하지만 느낌은 지민맘 홉이가 진짜 모녀지간 느낌ㅋ 같은 방쓰는 룸메이자 형이자 또 댄라에서 든든한 멤버로 홉이랑 지민이은 뭔가 특별한 케미가 있는듯 지민이가 힘든 일이나 비밀스러운 일도 자기 전에 침대에 누워서 홉이한테는 다 속닥속닥 할 것 같다 ㅋㅋㅋ 귀요미들 특히 이 짤은 무슨...
맞관합의노고록택유 산책스포주의 어질러진 책상 속을 헤메며 바쁘게 자료를 검토하는 유연의 옆에 조용히 커피 한잔이 놓였다. 그녀는 서류에서 눈을 때지 않은 채 건조하게 답했다. "고마워요 나연씨. 잘 마실게요.""괜찮아? 많이 피곤해보이는데. 힘들면 내가 가도 괜찮아. 전부 직접 할 필요는 없어." 화예에 갈 때면 과민할 정도로 업무에 열중하는 유연이 걱정되...
悲夢幻 비몽환 (슬픈 꿈의 환상) 거대한 대륙 중, 가장 빛나고 가장 찬란하다 알려진 화(华) 그리고 가장 아름답기에 함부로 건들 수 없는 땅이라 하며, 화(华)나라의 백성들 사이에선 화예(华锐)란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다. 하지만 처음부터 화예도 아름다운 땅은 아니었다. 가뭄에 허덕여 빈곤해지는 백성들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밤이 되었다하면 숲에서 사람이 ...
올 여름너무 더워서 정신이..나가서그렸어...요...하 하하 (현타옴
저는 있는 그대로를 그린 것 뿐
예쁜 옷을 기분 좋게 입고 피카딜리 서커스에 도착했다. 피카딜리에서 옥스포드스트릿까지 이어지는 리젠트 스트리트는 런던의 번화가이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다. 맛집도 주로 이쪽에 즐비하기 때문에 런던여행동안 거의 매일 온 듯. 이미 가고 싶은 식당은 전날 찾아 놨다. 바로 hot pot 전문점 ‘shuang shuang’. 핫 팟은 보통 훠궈를 말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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