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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눈앞에서 물방울들이 쉴 새 없이 튀고 있었다. 종려의 옥홀 방패와 행추의 우령검을 등에 업고 미친 망아지처럼 날뛰는 타르탈리아의 모습은 그 살상력과는 어울리지 않게 청량하기 그지없다 아이돌 같은 얼굴에 글자 그대로 살인미소를 띄우며 적들을 썰어대는 모습은 과연 공포의 우인단 집행관 말석다운 모습이었지만 루미네의 시선을 끄는 곳은 따로 있었다. 쉴 새 없이 ...
어느 겨울 밤, 키스에게서 편지가 한 통 날아옵니다. 키스 허트 : [ 데이지. 하트풀을 떠나 라리사로 온지도 일년 정도 된 것 같네. 하트풀에서 떠나지 않겠다고 말했는데 이렇게 갑작스레 떠난 건 뭐, 너도 이해를 해줄거라고 생각해. 내가 워낙 바빠야지. ] 키스 허트 : [ 넌 좀 어때? 동생들은 여전히 보채고 치대? 그 녀석들, 일찍 버릇을 잡지 않으면...
조건 둘. 우아한 악역 “어... 저 사람.” 뜻하지 않게 방구석 1열에서 통속극을 관람하는 기분이었다. 10대 때 아이돌로 데뷔하여 배우로 처음 캐스팅 되었던 주말드라마도 이보다 촌스럽지는 않았다. 호텔 직원을 제외하고는 있는 집의 자제들인 것 같은데 괜히 불똥이 튈까 허겁지겁 태형의 손을 잡아 끌던 매니저가 순간 발걸음을 멈칫했다. “왜? 누군데?” 태...
* 중간중간 분위기 무거움 주의 * 뇌피셜 설정 많음 임무를 끝마치고 늦은 새벽에 탑으로 돌아온, 마지막 여정 망토를 걸친 헌터. 평소대로였다면 피곤하고 힘드니까 보고서는 내일 쓰자며 미뤘을 텐데 웬일인지 자기 쿼터로 가자마자 눈 깜짝할 사이에 결과보고서 작성을 끝내곤 바로 제출까지 하는 여정 헌터와 그런 제 수호자를 의아하게 바라보는 고스트. 뭔가 오늘은...
"응? 나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은데..." "..." "나 신경쓰지말고 그냥 약혼하지." "싫어. 너 약혼하는거 보고 할래." "너 그러다가 평생 장가 못 간다?" "그럼 혼자인 네가 외롭지 않게 내가 있는 것도 괜찮지." 드레이코는 선심을 쓰는 듯한 말투로 눈썹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말을 이었다. "그럴 일은 없겠지만 아무도 널 안 데려간다 싶으면 내가 결...
* 트위터에 풀었던 대학AU 썰 정리 입니다 * 썰체 그대로 입니다 * 트위터에서 풀었던 번외 하나와 페잉으로 답변했던 내용을 담았습니다 "에스프레소. 진짜 한 번만 더 생각해 봐. 응?" "안된다니까요." "진짜 딱 한 번만? 응? 우리 이제 졸업하잖아." 그러면 자주 볼 일도 없지 않나며 마들렌이 우는 소리를 냈음. 그러나 에스프레소는 단호했음. 여름방...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무진은 승윤을 짝사랑했다. 첫눈에 반한다는 게 있을 수 있나 싶었는데, 정말로 있을 수 있는 일이었다. 무진은 어떤 한 사람을 좋아하게 될 때, 그 사람의 성격과 몸짓, 표정, 심지어 사소한 버릇 하나까지 모두 보고 그 점에 매력을 느껴 좋아하게 되는 편이었다. 그런데 처음 1라운드 때 승윤을 봤고, 무진은 그때 바로 승윤에게 반했다. 짧은 순간이었음에도 ...
BGM-심규선, 외로워 본 석양이 타는 듯 뜨겁게 드리우고 불붙은 구름이 서서히 침몰하면 어느새 새벽이 베일 듯 날이 선 채 다가오네 침묵은 돌처럼 무겁게 짓누르고 ...... #01 여느 때와 같이 권태로운 어느 날이었다. 아무렇게나 주저앉아 궐련과 시간을 태웠다. 천천히, 나를 죽였다. 어차피 태어난 순간부터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생애였다. 그저 사람과...
[쿱부] 체대 아닙니다 부제 ; 둘은 수업 중간에 집에 같이 들어가면 꼭 커튼을 치고 재밌는 일을 하곤 합니다. w. 버니 *같은 옷 다른 느낌 *30분 챌린지 소곤거리는 소리까지 죄다 울리는 건물 복도에 시끄러운 소란이 일었다. 노란 머리를 한 승관이 우악스럽게 커다란 남성의 옷을 벗기고 있었다. 남자의 얼굴은 승관이 벌써 반쯤 벗겨낸 맨투맨 속에 쏙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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