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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또 오랜만에 이렇게 왔는데요 다름이 아니고 오늘은 그림이야기를 한번 해보려고 왔습니다 사실 그림과 관련된 이야기는 이전부터 종종 해왔는데 이번엔 결이 살짝 다른 느낌이랄까요 일단 제목이 돌멩이인 이유는 조금 이따가 설명해 드리고 지금 쓰고 있는 이 포스트의 의의부터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뭐...제 자신의 <자아성찰> 이랄까...
수많은 감정들이 몰아치는 밤, 우리의 인형극은 제 1막을 시작합니다. 등장인물은, 배역이 주어지지 않은 인물-살로메- 와, 신파극의 주인 -코스타리카 G 돌턴. 자아, 그럼 이 무대가 모쪼록 맛있는 식사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하다면 ···살로메는 어떠한 인물인가 - 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어야지. 사랑. 돌턴이 생각하는 그 흔해빠진 사랑을, 살로메는 믿...
* 정리가 되지 않은 글이라 많이 지저분합니다. * 캐붕 있을 수도 있음.. 옛날엔 자기 생일에 국수 먹으면서 초라하게 보냈을 테지만 지금은 안정된 직장도 가지고 있고 더없이 좋은 동료들도 같이 지내고 있으니 전보단 뜻 깊게 보내지 않을까. 따로 생일을 이야기 하지 않았어도 리엄이 기억하고 챙겨주겠지 싶어서 적은 썰. 생일 당일 날, 아직 출근 전인 시저가...
수면습관같은 게 있는지? 잠을 자기나 하는지 A: 뭐, 이 상태가(르폴 모습) 잠에 들어야만 유지되는거라~ 잠버릇은 좀 뒤척이는 편이야! 그림실력? A: 그나마 할 줄 아는거지~ 내가 생각하기엔 잘 그리는 편은 아닐지도~? 피아노 잘 치는지 A: 응, 칠 줄 알아! (루화가 어릴 때 부터 쳤음) 외향형 내향형… 시끌벅적 vs 조용 A: 나는 외향형이지~ (...
매일 아침 '누나-' 소리와 함께 켜지던 대화창이 오늘 은 왜인지 조용했다. 점심시간이 훨씬 지났는데도 말이다. 휴가를 간 건지, 출장을 간 건지. 아니 뭐 바쁘면 연락 못 할 수도 있지 싶으면서도 괜히 메신저를 한 번 확인하는데 멀쩡히 불도 잘 들어와 있었다. 그럼 자리에 있다는 뜻인데- 가끔 귀찮다고 생각할 정도로 시끄러웠던 이주연과의 대화창이 하루 종...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트위터에 바로 올리기 민망해서 걍 쿠션한번 깔은거 아래 키쓰있음
원작과 다른 시간선, 설정 주의 다른 캐해 주의 장편 2주 간의 촬영 일정도 눈 깜짝할 새에 어느덧 일주일이 흘렀다. 크레이지비 멤버들은 이제 서빙과 주방일 뿐만 아니라 콜라보 기간 한정 메뉴도 개발해야 했다. 그들의 바쁨은 아마 내가 예측할 수 있는 선을 넘었을 것이다. 나는 아마기 린네를 보며 느끼는 혼잡할 기분을 애써 무시해야 했다. 집에 가서 이불에...
트위터 썰 백업비문多 고증X 심연의real빠돌이개적폐캐해 및 가독성 최악 적폐최악최저글입니다결제시주의...
🎶 A-TEEN 최승철의 인생은 그야말로 ‘파란만장’했다. 해웅은 인생 처음 승철이 가족 다음으로 소중하다가 생각한 사람이었다. 처음에는 친구로서, 얼마 안 가서는 다른 의미로서. 해웅에게 속내를 드러내는 일은 물론 없었다. 승철은 어릴 때부터 눈치가 빨랐다. 받아줄 수 있는 녀석인지 아닌지는 승철이 누구보다 잘 알았다. 모르는 척 고백했어도, 해웅은...
우선,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문질러 표면의 이물질이나 먼지를 털어낸다. 그리곤 전용 클리너 용액으로 스펀지를 적신 뒤 손으로 주물러 거품을 내고, 그 거품으로 먼지를 털어둔 가죽끈을 살살 문질러 표면의 때나 얼룩 따위를 닦는다. 표면이 벗겨지거나 상처가 나지않도록 세게 문지르기보단 가볍게 몇 차례 반복하여 문지르는 편이 좋다. 그 다음엔 새로운 천을 꺼내...
- 강원중이 강원철의 형이라는 설정과 약 시목동재시목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쌓아왔던 시간이 무색하게 헤어짐에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퇴근을 하고 돌아온 강원철은 그저 센서등이 깜빡거리는 현관 앞에 가만히 서서 커다란 캐리어를 끌고 방에서 나오는 김사현을 그저 바라만 보고 있었다. 이미 상호 합의 하에 이뤄진 정당한 헤어짐의 절차였지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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