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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비명을 질러볼 틈도 없이 온몸의 구멍으로 물이 차기 시작했다. 폐부 깊숙히 숨조차 남김없이 모두 집어 삼켜버렸다. 뻐끔.뻐끔. 그저 본능적으로 입모양을 움직일 뿐 마지막 숨조차 허용되지 않았다. 뿌연 시야 안에서 어른거리는 빛과 물결이 보였지만 그대로 눈이 감겼다. '......이대로 죽는 건가.' 끝이구나. 모든 건 계획대로 이뤄졌지만 막상 죽음을 목전에...
霧咲 かすか 키리사키 카스카 18살 레이메이학원소속 특대생 키163cm 여자 좋아하는것: 공포영화 싫어하는것: 벌레 어깨까지 오는 회색머리에 군데군데 검정색 브릿지를 넣었다. 속눈썹이 길며 피부가 하얀편이다. 붉은색과 분홍색이 섞인듯한 눈동자를 가졌다.사복은 주로 편한옷위주로 입는다 자기자신보다 남을 더 챙기는 성향이 있다. 남을 배려하며 친절하다. 활발한...
* 해리는 아무 데나 책을 펼쳤다. 책 한 면에 걸쳐 실려있는 십대 소년 두 명의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사진을 찍을 당시 바람이라도 불었었는지 소년들의 머리칼이 산들산들 흩날리고 있었다. 두 사람은 울창한 녹음을 배경으로 서로 약간 거리를 둔 채 떨어져서 서 있었다. 이 소년이, 정말로 십대 시절의 덤블도어일까? 해리는 자신의 눈을 의심하며 빛바랜 사진을...
눈이 펑펑 내리던 겨울 우리는 이별했다. 3년하고도 8개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의 연애에도 막이 내렸다. 첫 만남의 김태형을 떠올려보면 …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적에 손님으로 온 김태형은 매일 같은 자리에 앉아 딸기 라떼를 마시며 대여섯시간을 있다가 가곤 했다. 차가워 보이는 첫인상과는 달리 딸기 라떼를 시키는 모습에 속으로 살풋 웃음이 나왔...
사그라진 꿈의 뒷이야기를, 해주는 알고 있었다. 그의 장공은 아버지를 따라 한성으로 돌아갔다. 이별이 아쉬워 엉엉 우는 해주의 손을 붙잡고, 장공은 언젠가 다시 만나자고 했다. 가족은 일상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몇 달 후 설맞이 하루 전, 한성에서 보낸 군사들은 천녕의 모든 것을 짓밟았고, 해주는 옥영의 손에 비밀 통로 안으로 밀쳐져 살아남았다. 잊고 있었...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를 하려고 했는데... 진도가 안 나간다... 게시해두고 혼자 보다보면 뭔가 삘이 다시 돌아올 거 같아서 걍 업로드만 해둠... "이카르트 님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시는 걸까." 수많은 천둥 소리 사이로 말문을 튼 사람은 올리였다. 팔짱을 낀 채 다소 무료하게 단원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던 호크아이가 고개를 돌려 올리를 바라보았다. 호크아이가 반응할 거라고...
네가 알려줘. 생의 찬란함을, 행복해야 할 이유를. 이미 돌아가기에는 늦었을지도 몰라. 그러니... 네가 함께해줘 마리. 너희가 크게 착각하는 것이 있다면, 역시 자신에 대한 평가다. 유약하고, 영악하며, 우는 게 빠른 스와 마리. 겁이 많고, 솔직하지 못하며, 단언하는 버릇이 있는 어린애. 꿈을 꾸면서도 알고 있었다. 포기하지 않은 죄로 아팠고 아프기 싫...
그렇다면 뭐가 달라졌겠는가.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안타깝게도 그랬다. 서민혜는 혼자서도 무척이나 견고한 사람이었고, 외로워하기에는 사랑하고 있는 두 가지의 존재가 너무 컸다. 서민혜는 배구를 사랑했고, 자신에 대한 자긍심과 자부심이, 확고한 애정이 드넘쳤다. 누군가는 오만하다 부르고, 누군가는 지독하다 부른다. 어쨌거나 서민혜는 충분했다. 남들과는 묘...
시기는 하이큐 시간상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으로 넘어오는 그 쯤 사이로 생각하고 그렸다. 그 시기에 일어나는 사건들(카게야마랑 히나타가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만나 경기한 것, 카게야마 제왕님 별명 붙은 이유, 카키쿠 갈등, 이후 카라스노에서 만나는 4인방,...)을 이 세계관에 비슷하게 녹여내고 싶었다... 그래도 어찌저찌 완성☆ 이미 애들 호...
타일러 세바시 영상을 보고 최근에 본 영화 <소울>이 생각났다. 영화관에서 보고 두 번째로 보는 건데 한결같이 나에게 필요한 이야길 건넨다. 작품이 이야기하는 '지금, 여기에 살아'라는 메시지. 마음의 안식처 같은 영화다. 타일러가 강연에서 '하고 싶어요'와 '되고 싶어요'의 차이를 이야기하는데 소울에서도 그런 대목이 나온다. 실수로 지구에 온 ...
<기본 공지사항> *해당 커미션 공지사항은 시라네비올로(@syrah_nebbi olo)님께 사전에 허락을 받아 참고한 양식으로 작성합니다. *해당 커미션은 커미션 본래의 기능인 '유료 리퀘'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애 글 좀 쓰지 않겠니?) *해당 커미션으로 작업하게 되는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C9에게 있으며, 작업물 PDF의 아래 페이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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