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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너는 도대체 연극을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그렇게 잘나셨으면 아예 대본이고 뭐고 없이 하지그래? 응? 가서 90분간 마음대로 하던가?""지금 대본으로 협박하는 거예요? 하, 이러면 지금 우리가 당신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늘어질 줄 알아?"살집이 있는 남자가 윽박지르자, 길거리에서 마주치면 한 번쯤 시선이 더 갈듯이 선명한 이목구비의 남자가 팔짱을 낀 채로 ...
[ 한옥 단독 건물 2종 NO.1 ] 대문과 중간의 원형문, 건물 자체의 각 부분들마다 조형미와 곡선을 사용해서 배경자체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장면이 나오게 하여, 일러스트나 웹소설, 웹툰의 표지나 각종 사극적인 분위기가 필요한 캐릭터 일러스트에도 즐겨 쓰일수 있는 배경이 되도록 구성을 해 보았습니다. 2가지 스타일의 건물 파일, 사용설명서, 이미지 파일, ...
-날조에 날조 특히 천마 날조 多 이게 다 천마가 등장을 안 해서 그래 -CP 중 한쪽만 이뤄지는 결말은 아님 이번편은 천마는 회상으로만, 일소는 끝부분에만 잠깐 나옵니다 어디 근친상간 따위가 대수일까, 진짜 비극은 훨씬 전에 일어났는데. 이딴 걸 위기라고 하기에 청명은 겪은 게 너무 많았다. 실종된 약혼자가 선물한 아파트에서 처음 보는 친족이란 자가 더럽...
<한옥마을원경 No.1 > 원경배경용으로 쓰일 한옥마을 배경세트입니다.한옥 풀셋트들은 근접, 중간용과 방내부를 위한 배경이라면,그런 한옥들이 모여서 마을로 보이는 원경용 배경을 위한 셋트가 [한옥마을원경 No.1]입니다. 현재 [한옥마을원경 No.1]에 들어간 가옥은 대략 11~12채라고 보시면 됩니다.멀리서 보여주는 용도이므로, 한옥 풀셋트처럼...
To be or not to be. 죽느냐 사느냐. That is the question. 그것이 문제로다. 간단한 줄거리 왕이었던 햄릿의 아버지가 독사에 물려 죽은 후, 이상하게도 아들이었던 햄릿이 아닌 숙부가 그 왕위를 이어받게 된다. 또한 아버지의 장례식이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 어머니가 숙부와 결혼을 하자, 이러한 상황들에 의문을 품은 햄릿은 보초병...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은혼 트윈지 아르타나 인생극장에 수록되었던 우츠로 파트를 유료발행으로 전환했습니다. 우츠로님의 인생에 저의 망상을 더해서 그려 나갔습니다.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확실히 너랑 해야 할게..많긴하지..뭐..그런거 때문이라면 됐어.) 너한테 안기고 눈물 흘리던 그 플루토랑 지금의 플루토는 달라서 말이야~ (그리고 네가먼저 날 그렇게 만들었잖아. 그걸 잘 알면서 이래? 안는건 몰라도 나 다른사람 앞에서 운건 네가 처음이야.) 나도 일단 사람이라 어리광도 부리고 장난도 잘 치고 뒷끝도 장난없거든.(어릴때는.....
황제의 총애 8 눈물로 지르는 고성이 사창가 내부를 난무했다. 놀라서 도망친 기생들은 구석에 무리로 몰려 사지를 벌벌 떨어댔고, 기품이 넘치던 사창가는 태풍이라도 왔다 간 것처럼 온 곳곳에 쓰레기가 나뒹굴었다. 여주가 보고 좋아했던 잉어들은 뭐라도 안 걸까, 수면 위로 뻐끔거리며 제노가 주는 먹이를 받아먹었다. 물가에 비친 제노의 표정은 여주를 떠올리며 미...
분명 상대 배우의 이름이 안나 B. 아이다, 라는 것까지는 기억을 했다. Anna B. Aida, 아아, 정말. 눈치를 챘어야 했다. 애너그램이었구나. 마야는 쓰게 웃었다. Daiba Nana를 그런 식으로 바꿔 예명으로 쓰다니. “처음엔 여러 이유가 있긴 했지만, 역시 마야쨩이 못 알아볼 정도면 성공인걸까.” “하아.” “천하의 텐도 마야에게, 프레셔를 ...
"이런 말 하기도 뭐하지만, 처음엔 그렇게 느꼈으니 말입니다. 뭐, 그래도 애초에 시비를 걸 생각도 없었지만..." 라고 말하다 당신의 웃음에 전이라도 된 건지 초반보다 크게 웃어보입니다. 아, 얼마만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동안 웃음이 터지지 제대로 터뜨리지 못한 듯, 내뱉는 그 웃음에는 여러 감정들이 들어가 있는 듯 합니다. "아, 제 이름 말입니까?...
치졸하건 장엄하건 비극은 비극이었다. | 이훤/폭우의 28번째 단면 https://youtu.be/iJyac4AXKKY 당신의 끝을 지켜본 소감은, 배신감도. 허무함도. 증오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아. 아, 역시 믿지 말걸 그랬다. 정도의 건조한 감상이 전부였다고나 할까요. … 다이야. 다이야, 내가 미웠어? 내가 그렇게 싫었나봐. 진작 말하지 그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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