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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화(425) 스포 있습니다. * 최신화 이후 망상 크아아악크아아악!!! * 지나친 행회러의 발작 성운 <황제>의 가장 유명하고도 아름다운 설화 , 서유기의 리메이크 시나리오가 시작되었다. 당연히 메인 주인공급인 이들은 심사위원으로 자리했고, 그 중엔 아름답기로 유명한 황금빛 머리털의 고고한 죄수도 있었다. 긴고아의 죄수, 손오공. 서유기의...
창문을 뚫고 해가 파고들었다. 사와무라는 그 햇빛을 고스란히 받아내며 제 셔츠를 펄럭였다. 탈탈대며 돌아가는 선풍기와 미약한 에어컨 바람 만으로는 이 여름을 나는 데 무리가 있었다. 혹시 자신만 이렇게 더운 건가 싶어 주변을 둘러보니 후루야는 진작 녹아내려 책상에 얼굴을 맞대고 있고, 카네마루는 인상을 찡그리고 있다. 사와무라가 카네마루를 향해 힘내라는 의...
제목:하람 [단편] 넌 어느순간부터 내 옆에 붙어다니며 웃고있었고,나 역시 너를 보며 활짝 웃고있었다.가끔은 삐지기도하며 짜쯩도냈고 어느날은 기분이 좋은지 나에게 애교까지 부리던 너였어 "안녕? 난 민하영이라고 해! 넌?" "아,노태현.." "그렇구나! 앞으로 친하게지낼래?" "응..그러자" "야!내껀데 왜 뺐어!?" "아..너꺼였구나..미안해.." "너무...
* "일은 다 했어?" "..하다가 잤지" "으이구, 얼른 일 마저 해" ".. 너는?" "나는, 너 일 하는 거 보려고" 민석이 책상에 묻었던 고개를 들면서 백현에게 얼른 일 하라고 서류를 톡톡- 치고는 꽤 오래 몸을 책상에 숙이고 있던 터라 어딘가 찌뿌둥한 몸에 기지개를 크게 해 보이면서 몸을 풀고 있었고 백현은 그런 민석의 모습을 말 없이 바라보고 있...
다들 무릎 꿇고, 하나님한테 구원 받으려구 부르짖으며 외칠 때 말이야. 선반 아래에 서로 엉킬대로 엉킨 두 손, 십자가 앞에 맞닿은 시선, 그 사이에 교차하는 다리. 있지, 넌 알어? 지금 우리가 하는 짓이 사탄의 짓이래, 미친 짓이래, 지옥 가는 짓이래. 괜찮어, 야, 형 봐, 엉아 갑빠 꽉 끌어안어. 지옥 가두 괜찮어. 형이랑 같이 가자. 가기 전에, ...
* 예전에 가볍게 썰로 풀었던, 중독법에 낼 인간 중혁x인어수인 독자 au입니다. 제멋대로의 설정이 가득해서 1편은 설정구구절절편이라 지루하실 수 있습니다. * 청소년(고등학생) 중독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초반에는 어린 중혁이와 독자가 나옵니다. * 퇴고를 가볍게 보았으나 띄엄씌엄 글을 쓰다보니 내용이 가다듬어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퇴고를 거치며 내용...
"그럼.. 저희, 눈치 안 봐도 됩니까?" 민석은 변백현 쟤가 지금 무슨 소리를 내뱉고 있는 건가 싶었다. 뭐, 뭐?? 뭐가 어쩌고 저째?!! 미쳤어..? 돌았어?!! 경악에 물든 얼굴로 민석이 백현을 올려다 보기도 잠시, 시선을 돌려 팀원들을 쳐다보자 팀원들은 민석과 백현을 어딘가 짖굳은 얼굴로 바라보며 오오오오...!!!!! 거리다가 이내 부러 장난스럽...
'자꾸 신경쓰이는 건 너 때문일까? 아님 너의 묘한 시선 때문일까?' #1 매일 같은 일상 속 풍경. 저 멀리서 들려오는 선생님의 목소리는 따분하다. 5교시 영어시간의 여파는 거의 모든 학생을 꿈속으로 빨려 들어갈 만큼 컸었다. 오늘따라 유난히 잠이 오지 않는 오후시간이 지겨워서 창밖을 바라보았다. 1반의 체육시간. 저기 멀리서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지윤이...
땅을 기는 벌레에게도 사연이 있어요. 동네 꼬마들에게 밟혀 죽어가는 순간에도 노래를 해요. 참 이상하기도 하죠, 나는 그 노래가 디스코로 들려요. 시끄럽고 행복한 상상의 나라로. 맥도날드 해피밀 햄버거를 우겨넣으며 짓니겨진 벌레를 괜히 툭, 신발코로 건드려 보아요. 아네모네 맨션 101호에는 들쥐들과 함께 사는 열여섯 소녀가 있어요. 소녀는 밤늦게 나가고 ...
"먹버 당했네." 뭐··· 뭐라구요. 먹버 당했다고. 먹버 몰라? 대수롭지 않게 먹태를 찢는 얼굴에 골이 띵하고 울렸다. 맞은 편에 앉아있는 남녀 커플이 또 입술을 부볐다. 채원은 눈을 질끈 감았다. 제발 모텔을 가세요. 야외 테라스라서 그런지 팔에 닿는 공기가 서늘했다. 이제 가요. 퉁명스럽게 말하며 가방 속의 지갑을 꺼내들었다. 카톡. 테이블에 올려놓은...
-종대가 백현에게 전화 하기 전, 술집 안. "왜 헤어지자고 했는데 걔한테" "......" "싫어서?" "....아니" "그러면" 그런 종대의 말에 민석이 잠깐 뜸들이다가 오늘 있었던 일을 종대에게 말해 주기 시작했다. "..백현이 아버지 만났어.. 오늘...." "응, 계속 말해" ".. 회장님이 나한테 이러는 거야.. 내가...백현이 앞 길 막고 있는...
우리는 아무것도 듣지 못했음을. w. 스미레 짭쪼름하고 보드라운 바람이 귓가를 스쳐가는 소리가 들린다. 사부작, 사부작. 어느 새 샌들의 안까지 파고들어 발가락을 간지럽히는 모래가 자신의 존재를 알아 달라는 듯이 듣기 좋은 소리를 낸다. 조금씩 남색이 번져가는 하늘 아래에서, 먼지가 될 듯한 무채색의 백조와, 반쯤 빠져 물들어 버린 제비가 나란히 발자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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