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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윤리적이고 옳지 못한 표현과 인외적인 표현이 많이 언급됩니다. * 드림캐가 인외 실험체, 드림주가 연구원입니다. 특히, 연구원이 제정신이 아닙니다. (하여튼 정상적이지 않은 표현이 많은데 정확한 단어표현을 못 찾아 애매하게 쓰는 주의사항) 쾅, 쾅, 쾅. 나는 사람이야, 사람이라고! 크아아아악! 내지르는 소리와 몸뚱아리를 부딪히는 소란에도 그녀는 눈길...
"더 주무셔야합니다, 아리아." "으응...?" 아리아드네는 몽롱한 표정으로 얼굴을 비비적댔다. 아침이네. 물이라도 마시려고 몸을 움직이는 순간, 악셀의 맨살이 느껴졌다. 맨살, 잠깐 맨살? 아, 맞다. 어제... 어제... 어젯밤을 떠올리자마자 얼굴이 화악 붉어지는 동시에 잊었던 허리의 통증이 느껴졌다. 허리를 접고 끙끙대는 그녀를 본 악셀은 깜짝 놀라 ...
영원한 것들이 있다. 최초의 기억은 어둠과 얼굴을 누르는 손이다. 앞은 보이지 않았고 들리는 것은 탄식밖에 없었다. 일 순간 조용해진다. 곧 이은 총성은 귀를 찢을 것 같았다. 알 수 있는 것은 군인의 고함 소리에 부모의 이름이 섞여 있다는 것뿐이다. 두 사람은 주말에 자주 자리를 비웠고, 항상 쓰지 않을 돈을 모아 하얀 봉투에 넣어 다락방에 숨겨두었다. ...
구원호 나이: 31세 생일: 7월 19일 오전 출생 키, 몸무게, 발사이즈: 194cm, 98 ~ 100kg 왔다갔다, 300 콘돔 사이즈: XXXL 혈액형, 별자리: B형, 게자리 가족관계: 조모부님, 본인 탄생화: 백부자 (아름답게 빛나다) 향수: 프레데릭 말(로 디베) 차량: 벤틀리 컨티넨탈, 롤스로이스 컬리넌 퍼스널컬러: 겨울쿨톤 좋아하는 색: 검은...
*(여기 잠뜰님은 초세여 라공덕님의 전세대 인물로,각수님이랑 비슷한 나이랑 보심 됩니다!) 잠뜰,평범한 16살 중학생인 난 어느날 유난히도 더웠던 여름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난 알수 있었다 "...나,환생했구나" 평소와 같이 침대에서 일어났다가 갑자기 아무 전조도,이유도 없이 전생을 자각해버렸다 물밀듯이 쏟아져들어오는 초능력과 연구소,코드네임 01,다른 초...
나는 늘 내 가족, 아니 저것들에 게 신물을 느꼈다. 피가 섞인 가족도 아니면서 왜 저렇게 귀찮게 구는 거야? 아, 내 진짜 엄마 아빠는 어디에 있을까. 착잡하게 나와 달리 칙칙한 갈색 머리칼의 가짜들을 바라보는데, 갑자기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헬렌, 이것 좀 먹어보겠니? 오늘 스테이크가 아주 맛있어." "맞아, 헬렌. 양송이 스프도 맛이 좋...
어라? 천사님? 천사 [angel, 天使] 종교에 있어서, 신과 인간의 중개자로서, 신의 뜻을 인간에게 전하고, 인간의 기원을 신에게 전하는 영적인 존재 천사? 내가? 지옥에나 안 떨어지면 좀 좋을 법한 내가? 아니 그런데, 저 녀석, 말을 하는건가 지금? 나는 무척이나 새롭고 즐거운 장난감을 발견한 것 마냥 그 녀석의 가까이로 다가갔다. '물건' 인건가?...
어젯밤 꿈엔 너를 만나 쓰러져 울었다. -나태주, 대숲 아래서 中- = A. 연합에 의해 아보리스가 함락되고 너는 패배해 에테르로 흩어져 바람결을 따라 사라졌다. 다른 이들은 시체라도 수습할 수 있었는데 어째서 넌 흩뿌려진 것인가, 연합의 말대로 너의 본질은 사악하여 육신조차 세상에 남아있을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 그렇게 사라질 것이면 적어도 네가 ...
창건이 조직으로 돌아온 건 저녁 쯤이었다. 보통 창건은 외부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오면 하루 정도는 휴식을 취했다. 그래서 준호는 마음이 편했다. 내일이 되면 다시 창건이 원하는 대로 움직여야 하지만 오늘까지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 위안이 됐다. 남은 하루를 우영과 진득하게 붙어 보낼 계획이었다. 그러나 그 계획은 계단 위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대...
https://twitter.com/dyoing878/status/1283811302607998976?s=21 김독자 구원튀하고 잠적 한달 뒤 구마 목격담이 들리는 곳으로 향한 김컴 일행. 김독자는 찾았지만 기억을 잃은 채 온몸이 만신창이가 되어있었다. 자기한테 다가오는 사람을 극도로 경계하는 김독자 때문에 모든 일행이 돌아가며 멀리서 챙겨주는 정도가 한계...
" 체리 천사, 당신은 법을 어기고 악마와 사랑을 나눴다. 그 댓가로 당신은 지금 바로 사형의 처한다." 나도 모르게 웃음이 계속 새어나왔다. 미친건지 아님 어이가 없는건지 한참이나 허공을 바라보면 웃었다. " 드디어 미쳤나 보군." , " 착한애가 저리 되니...... 이게 다 그 악마 때문이야!" 다 영양가 없는 소음이 들렸다. 거슬려..... 거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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