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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그래, 정환이는 2학기 때도 농구부 주장을 계속한다고 했지?" "예, 이미 스카웃 제의를 몇 군데 받았지만 고교 농구는 끝까지 하고 싶으니까요." 오, 내가 좋아하는 반찬. 이거 주는 데 잘 없던데. "어머, 그럼 대학은 oo 대학 갈 생각이니? 추천서를 받았다면서." "학교마다 장학 재단이나 지원이 상이해서… 아직 고민 중입니다." 여긴 회가 맛있...
때는 바야흐로 15년 전, 내 나이 열두 살 때였다. 나는 향신료 거래일을 하시던 부모님을 졸라 종종 통상로에 오르곤 했는데, 걷다가 힘들어져도 지친 티를 냈다가는 다음부터 그토록 즐거운 경험을 금지 당할까 봐 고집스레 따라다니던 기억이 난다. 매버릭을 만났던 날도 이런 날들 중 하나였다. 그와의 첫 만남은 굉장히 특별했다. 나는 한참 벌어진 우리 집 낙타...
“아니 근데 어제 놀 때 있잖아. 아니 봉구랑, 은호랑.. 방송 중이 아닌 사석에서까지 그렇게 싸우고 말이야. 티격태격 대고 말이야.” “아. 그게 싸운 게 사실 아니고요.” “사랑싸움이야?” “대화를, 대화를, 대화를 한 거예요. 조금 원래 의견이 안 맞으면 대화로 풀어야 하잖아요.” “몸으로 대화..?” “아니, 아니!” “몸으로 대화?” “아니, 아니...
※ 구분선 아래의 내용에는 노골적인 욕설, 폭력 묘사 등의 주의 요소가 있습니다. 열람 시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음악을 들으면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Orthodoxia By. Marin과 작은컴퓨터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 시편 27:1 불꽃과 함께...
spin off A 알파오메가 알파: 사회의 지배계층. 힘과 머리 모두 월등히 뛰어난 존재들. 고유의 향 (강한 페로몬) 으로 상대를 찍어 누른다. 오메가: 알파를 유혹하기 위해 페로몬을 내뿜는다. 알파의 아이를 가질 수 있다.베타: 그냥 일반인. 나는 김연경이 싫다. "나한테 안기고 싶은 거 아니면 좀 비키지?"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우성 알파가 싫다...
"이찬섭!" "나 이찬섭 아니야아!!! 이!!찬!!섭이야!!!" 오늘도 투닥대는 다섯 살 창섭과 네 살 성재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성재와 창섭의 어머니들은 언제쯤 저 둘은 안싸울까, 라는 생각을 했다. 창섭과 성재는 태어났을 때부터 서로만을 보고 자랐다. 옆집에 사는 둘이라, 성재가 태어났을 때 창섭은 막 태어난 성재를 보고 옹알거렸다. 가끔 창섭의 아버지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날이 파랬다. 하늘은 맑아도 바람은 습한 계절이다. 교실에서는 아직 에어컨 대신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었다. 털털거리는 소리까지는 내지 않지만, 더위를 식히기엔 부족한 터라 요즈음 교실에서는 미니 선풍기들이 곧잘 보이곤 했다. 그런 섬세한 물건들과는 별 인연이 없는 태성의 자리는 1분단 맨 뒤다. 경기다 연습이다 해서 수업에 안 들어오는 날도 많은 운동부의 ...
나는 좌절했다. 이제 막 숙소에 떨어졌고 이제 막 체크인을 마쳤는데. 여행의 시작 중에서도 완전 완전 완전 시작점에 있는데. 배낭을 뒤집고 캐리어를 엎어 속에 들어있는 옷이고 물건이고 박박 긁어 바닥에 전시까지 했건만, 빼야지 생각했던 파란색 벙거지 모자와 충전 안 된 보조배터리까지도 들어있는 와중에, 딱 하나. 딱 하나가 없었다. "김태래가 준 건데." ...
「 𝟸𝟶𝟸𝟹.𝟶𝟻.𝟸𝟷. ~ 𝚒𝚗𝚐 」 “ 恋はするものではなく、 落ちるもの。 ” 1. 우리들의 첫만남. 긴 기다림 끝에 만나게 된 사람이라 그런 건지, 이때 생각만 하면 아직도 가슴이 두근대고 설레는 것만 같아요. 추천받은 노래는 제 플레이리스트에 고이 모셔두고 생각날 때마다 듣는 중. 기분이 좋아서 그랬던 건지, 아니면 그냥 진짜로 귀여웠던 건지 이제는 ...
Rabbit in Summer w. 신스 자, 주목. 선생님이 서울에서 전학생 올 거라고 이야기 했었지? 들어오렴. 마른 팔다리와 하얗게 질린 예쁜 얼굴. 낯선 시골에 와서 긴장했을까. 그 애의 첫인상은 우습게도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아 골골 앓던 우리 집 토순이 같았다. 자기소개를 해보라는 담임의 말은 들은 체도 안 하고 웃음기 하나 없이 입을 꾹 다물고 ...
“세쨩은 리뉴 드로와트 참가 안 해?” 무심코 내뱉은 질문에, 나의 애마는 콧등을 구기며 대답했다. “하겠냐?” ...뭐, 그런 대답이 돌아올 거라고는 생각했다. - 교내 행사가 늘 그렇다지만, 리뉴 드로와트는 특히나 학생회가 공을 들이는 무대다. 봄의 초입, 신년을 축하하는 댄스파티. 파트너와 함께 참가해, 최고의 춤을 추고...... 모르긴 모...
조금 더 걸어가자 티브이에서 지직거리는 소리가 점점 크게 들려오고 있었다. "깔깔깔깔깔깔" 지혜는 우리들을 보자마자 이쪽으로 후다닥 뛰어와 민희의 양 팔을 붙잡고 소곤거렸다. "야, 이거 밤에 니가 말했던 그거지." "것봐. 진짜지?" "으으~!!" 낯선 여자는 소파에 앉아서 티브이를 보며 쉬지않고 깔깔거리고 있었다. 나는 꾸욱 눈을 감았다가 뜨고 친구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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