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지사항 (업로드 된 뒤로 공지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해당 트레틀은 뱨덕(@278Byaedeok)에 의해 제작되었습니다. 모든 틀은 커뮤니티, 표지, 만화 등 비상업적 &
08 "..아..ㅅ.." "..미안..아파?" 억눌려있던 무언가가 터지듯, 아저씨의 가지런한 치아가 아랫입술을 조금 아프게 깨물었다. 순간 터져 나온 신음에 잠시 맞닿았던 입술을 떼고 이마를 가져다 대며 부빗거려온다. "자제가... 잘..안되네.." "...네..?" "부드럽게, 잘해주고 싶은데." "..." 그런것 같았다.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번갈아 가며...
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프랑켄 동빅긍앙 은앙에서 아이디어를 얻었기 때문에 팬창작으로 설정했습니다. 특히 앙리 뒤프레는 (원작 소설의 등장인물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으로 추정되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오리지널 캐릭터이며, 저는 박은태 배우님이 해석하고 연기한 앙리 뒤프레의 캐릭터에 감명을 받아서 이 글을 쓰게 됐다는 사실을 밝히고 싶습니다. 원래 쓰려고 했...
태형은 석진을 오피스텔 건물 앞에 내려주고 그대로 가버렸다. 여전히 화가 나서 그런 것 같다기보다는…. 제대로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게 어색해하는 것 같기도 하고 당황한 것처럼도 보였다. 집으로 들어와 정신차려보니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파자마까지 입은 후였다. 넋을 놓고 있었는데 할 건 다 하다니. 습관이란 참 대단했다. 침대에 엎드려 눕고보니 하루가...
a6사이즈라 클릭하고 확대해서 봐주세요! 명태 레전드 바이블 왕옹왕 소설 표지 만들어봤어용 ㅋㅋ 명태 별로 관심없었는데 이 바이블을 읽고 명태 덕후가 되었습니다... ㅠㅠb 표지에 뻘한 소리를 하자면 바다는 태섭이고 눈내리는 산은 명헌으로 표현하여 둘이 한 프레임에 담아봐써요ㅋㅋㅋㅋㅋ 명태찌개최고 ㅠ 600x800 pixel 시리즈 커버용 웅 작가님께 드리...
*드라마 나의 아저씨 기반 소설 나의 아저씨 w.김구름 "아저씨, 미안해요." "저도 살아야 했어요." "그치만 아저씨." "나, 아저씨 사랑해요." #00 D. 자박자박. 동해가 걷는다. 이미 어두워진 쪽방촌의 거리를. 어느덧 쌀쌀한 날씨에 입김이 나온다. 동해는 가파른 오르막을 쉴 틈 없이 오른다. 숨이 찰 법도 한데, 매일같이 오르는 길인지라 끄떡없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꿈은드림이다 그 때의 일 " 동혁이 형, 나 왔어 " " 아, 니 또 왜 왔냐 " " 왜애애애애애애, 이모가 와도 된다고 했거등? " " 아니 가게 방해하지 말고 꺼져라 " " 와~ 형 지금 형보다 나이 어린 초딩한테 " " 욕하는 거야?????? " " 하... 그냥 좀 나가 " " 형, 저번 일 때문에 그런 거지~? ㅋㅋ " " ㅇㅇ, 맞으니깐 나가 ...
* 사진 출처는 핀터레스트 입니다. * 사진으로 떠오르는 캐릭터로 작성되었습니다. *실제 인물과 다를 수 있고, 시대상황과도 다를 수 있습니다. *오타, 맞춤법 주의 --------------------------------------------------------------------------------------------- 옛날에 신의 수족이었던 ...
"가만히 있어, 안 들어간단말야. 이거." 라니, 제 아무리 눈을 감고 있다하더라도 자신이 생각하는 그 상황이 맞았다. 그녀가 말한 '이거'의 정체는 분명 하반신에 달린 자신의 분신이리라. 그리 생각한 윤호는 격하게 몸부림을 치며 아까 보다 더 큰 목소리로 소리쳤다. " 왜이러세요!!!!!! 하, 하지마세요!!!!!!!!! 여...여기 학교에요!!!!!" ...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소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형호야. 왜 세상은, 네게만 가혹하게 구는 걸까? 형호를 떠나보낸 뒤, 형호가 그랬던 것처럼 몸을 둥글게 만 두훈은 제 살갗을 뚫을 듯이 내리...
"하늘" "왜." "저번에 지훈이 형이 데려온 학생 있잖아." "학생 누구." "왜 있잖아! 그 훈련장에서 구출한!" "아.. 민규였나. 왜?" 똑바로 앉아. 허리 나빠져. 소파에 널리듯 깊숙이 기대앉은 명호에, 그 자세를 바르게 고쳐준 승철이 천천히 걸음을 옮겨 맞은 편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호출도 하지 않았건만, 제 사무실에 찾아와 눈치를 보고 있더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