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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狐狸嘴裡有顆媚珠,如果能得到珠子,就能被天下的人所愛慕." "여우의 입안에는 아름다운 구슬이 있어 만약 이를 얻게 된다면 천하의 사랑을 얻을 수 있다." -太平廣記, 劉眾愛 별안간 파도가 쳤다. 준휘가 서 있는 곳까지 바닷물이 흘러들어와 준휘의 발에 챘다. 준휘는 맨발로 모래밭에 우뚝 서 있었다. 검정 눈동자에 심연이 가득했다. 그것은 예나 지금이나 알 수 없...
눈치채지 못하는 거야 아니면 밀고 당기기야 난 그런 거 못해 그냥 당기면 끌려와 질질 끌다 질릴 것 같아 그냥 이 순간 네가 좋아 그것 말곤 없어 그러니 밀지 마 좋으면 좋다고 해
To.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에게.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내가 이미 눈을 감고 난 후겠지. 그 순간의 나는 편안했을까, 두려웠을까. 이왕이면 이걸 보고 있는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어. 너를 생각하며 쓴 편지니까. 마지막이니 이 정도는 바라도 되겠지? 부디 내 이기적인 소망을 네가 이해해주길 바라. 현 황제 폐하...의 폭정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 내리...
나의 친구, 나의 동료! 시노자와 시게아키에게 이 편지를! (제 글솜씨가 좋지않다는것을 인정하고... 그림을 넣었어요... 그리고 날조도넣음,,,,) 시노자와! 집은 잘 들어갔어!? 내 걱정은 마! 헤어진 게 아쉬워서 이렇게 편지를 쓰는걸 보면 알듯이, 나는 잘 돌아왔어. 근데, 오늘 특히 가을치고 밤이 제법 추워서 걱정이 돼. 아니, 이걸 읽을 때는 오늘...
나오 (21)마코토 (19)(-) (18)1. "엄마, 나 피곤해서 먼저 잘게요."고등학생이 되고 체력적으로 많이 지쳤다. 아침 일찍 등교와 끊임없이 쏟아지는 공부. 그래도 귀가부를 선택해서 다행인건가. 동아리하는 친구들의 체력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나는 수업듣고 집에 오기만해도 지친데. '똑똑-'"(-)야, 자니?""아니요. 들어오세요.""요즘 지친 얼굴...
처음 오류가 되었을 때, 레테는 웃었다. 이토록 만족스러운 '기분 좋음'을 느낀 건 정말이지 오랜만이었다. 순응이 선험적으로 내재되어 불만족이 유전병처럼 척수에 들러붙어 떨어지지 않음에도 그랬다. '그'도 이런 상황은 예측하지 못했을 것이다. 애당초 레테가 레테가 되는 것부터 그의 연산 밖의 일이었겠지만, 보라. 인간됨을 박탈당하고 오류의 기로에서 인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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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해외여행이었다. 무턱대고 아무 생각없이 나왔던 나의 첫 해외여행은 어느덧 찌는 여름의 절정을 달려가고 있었다. 오늘은 피렌체에 기차를 타고 도착한 날이었다. 여전히 무겁지만 익숙한 캐리어를 기차의 화물칸에서 내렸다. 유럽의 아니 이탈리아의 역들은 왜 이렇게 계단이 많은지 에스컬레이터를 찾아보기 힘들어서 장기여행을 위해 큰 짐을 이고지고 사는 달팽이...
스바루는 호쿠토를 보면서 종종 극야를 떠올렸다. 언젠가 호쿠토가 풀고 있던 크로스워드 퍼즐에 나온 키워드로 관심을 가지게 된 백야에 대해 찾아보면서 알게 된 현상이었다. 수업시간에 잠깐 나왔던 것도 같지만... 시험 끝나면 필요없는건 좀 털어내주고 리프레시 시켜줘야 하는 거 아니겠어. 어쨌거나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 백야는 밤에도 낮인 마냥 해가 떠있는 ...
호쿠토는 스바루를 보면서 종종 백야를 떠올렸다. 백야? 그게 정확히 뭐야? 책의 짧은 설명과 그가 적어내려가는 단어를 보고서 어느 정도의 의미는 어렵지 않게 유추해낼 수는 있었으나 역시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스바루는 그렇게 물었고 호쿠토는 대답했다, [한 밤의 태양] 이라고. 밤에도 낮인 거야, 그럼? 이어지는 질문에 그는 바로 대답하지 못 했다. ...
※문장 수정 빅터의 아파트, 누군가 그의 집 문을 두드리고 있었다. 이 시간은 사람이 찾아올 때가 아닌데 불청객의 방문에 빅터는 인상을 찡그리며 문을 열었다. 문을 열어 확인한 대상은 뜻밖이었다. 아니 이런 일은, 근래에 자주 했었던 터무니 없는 상상 속에서나 있던 일이었다. 눈앞에 보인 이는 푸석푸석해진 검은 머리카락에 퀭하고 지친 회색눈, 피가 묻은 얇...
리멘에서의 결전이 끝나고 대적자는 연합을 떠났다. 모두들 그가 검은 마법사와의 대결을 한 뒤 지쳐 요양을 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그것과 정반대되었다. 사실 검은 마법사는 그에게서 죽지 않았다. 죽지 않고 매우 멀쩡하게 살아있었다. 그리고, 검은 마법사의 곁에는 자신을 죽이려 했던 장본인인 대적자가 있었다. 수개월 전, 리멘. 대적자는 메이플 월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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